[사진有] 혼자 떠나는 생애 첫 해외여행! - 18편

민경식2012.09.08
조회1,036
부엔 까미노~!!
나른한 토요일이네요.자꾸만 늘어지는 이 기분.폐인
오늘은빠르게 마을을 지나가보겠어요.(사실 사진이 없어요..ㅠ_ㅠ)
더위에 매우 약한 저는그늘이 없는 지역을 걸으려니힘이 너무 들었어요.(그래서 무조건 빨리 걷기만 했네요.슬픔)
오늘은 간략하게 추려서보여드리겠습니다!!(사진 위주로...음흉)
그럼 떠나볼까요!!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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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헤라 ~ 레데시아 델 까미노 32km / 8시간)

 

 

 

 


날씨가 흐린 것이

참 감사했어요!!

(그늘이 없었어요...열)


그래서

흐린 구름이 그늘이 됐어요!

(다행...참 다행...만족)




 

 

 


저 끝에서부터 

여기까지 걸어왔는데

제 뒤에는 또 끝 없는 길이

나왔어요....허걱



 


방긋



 


성당이 커요.

커도 너무 커~!!

안녕




(레데시야 델 까미노 ~ 에스삐노사 델 까미노 21.9 / 5시간30분)




 


고양이도 더워서

기진맥진....슬픔


잠들어 있는 고양이가 

많이 보였어요...더위



 


성당에서 도장도 찍고

구경도 하고...메롱



 

 


벽화도 구경하고

메롱



 

 

 

 




(에스삐노사 델 까미노 ~ 아따뿌에르까 21.9km / 6시간30분)




 

 


꽃이 주변에 

많이 있어요.

방긋



 


여기도~

윙크



 

 

 


길이 엄청 길죠.

땀찍


지금 생각해봐도

어떡해 걸었는지....!

딴청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어요...ㅋㅋㅋ


점점 내용도 없고

사진도 없지만....후훗!

음흉


다음 편은

대도시편이니까...!

걱정없어요..ㅎㅎ


아름다운 부르고스를

보여드리겠어요...!

(기대하세요...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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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추천과 댓글이제게 큰 힘이 됩니다.방긋

다음편 맛보기!!윙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