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선택이 아니라는거다. 간혹보면 외국국적임에도 군대가는 애들있는데 국방부서는 이런 좋은 사례로 말미암아 그 1%도 안되는 케이스를 이런 추세가 많다며 오버떠는소릴 지껄이는거지 올림픽만 봐도 아주 미틴듯이 메달권 노린다. 애들 인터뷰만 봐도 그게 현실이지 왜냐거 암만 나중에 밥줘처럼 미룬다고해도 자기들 연봉이니 몸값깍이는건 현실이니까 난 진짜 한국인들 왜 이리 솔직못한지 모르것어 자기가 처한 상황이니 미화시키고 싶은건가? 솔까 맞자너 레알 밀리터리 꿈꾸던 놈들은 경계근무도 난 멋진쿠닌임 이런생각하며 즐겁게 해도 아닌놈은 어쩌란말여 정말 군대에서 말 그대로 뭔 사람이 됐느니 머니 그런 케이스빼곤 정말 강제로 수용소들어간거지 몇몇 여자들 현실을 모를텐데 요즘 해마다 1000여명의 강간살인 난다고 세상이 미쳤느니 어케 사느니 드립치는데 ㅋㅋㅋㅋㅋ 군인은 겨우 70만도 안 넘는 인구에서 살인 사고 합하면 130여명이 죽는다 ㅋㅋㅋ 1000만 이었음 강간살인 사망수 넘을듯 ㅋㅋㅋㅋㅋㅋ 군인들은 그냥 공포에 벌벌떨며 살아야겠네 ㄷㄷ 나도 진짜 일찍 외국이민 노렸지만 하필 20살 넘어서 군대전역하고 미국갔지 칭구들은 대부분 10대 중후반에 갔는데 진짜 아오 ㅠㅠ 그래도 선임 중 줄리어드 간 형 있어서 애기듣고 정신차리며 시간 안 버리려고 눈치보면서 토플 엄청보면서 늘긴했지만 한국인들 진짜 외국들 좀 가봐야된다. 외국이 선진이 아니라 졸 동남아라도 주변에 다 군대만 가는 현실에서 전부다 안 가는 나라가봐 진짜 한국에서의 군입대가 어떤 가치였는지 비로소 알게되지 내가 선택도 안했는데 말여 예전 이태리처럼 복무를 유연하게 몇 달 단위로 유연하게 자르거나 이런거 시행은 진짜 안 바래도 법안조차 내준적이 없단거지 ㅋㅋㅋㅋㅋ 맨날 개같은 법안 선진국 들먹이면서 개소리하며 밀어붙이더니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 비록 한국인국적이고 여기서 태어났지만 난 어디서도 살 수 있고 어디서도 국적먹을 수 있는데 왜 지들이 좌지하냔말이지 왜 기껏 갔다와서 푸념 드립이냐거? 내가 원한게 아니였으니까 군대가 의무면 세금이 국민의 의무면 법이 의무면 그걸 지키면서 불만도 못품나? 그리고 그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애들은 정말 한국인들뿐이다. 여자들빼고 거기다 진짜 군대 다녀온 시키면 국방부가 군인들 고충 줄이는데 얼마나 소극적이며 부대 간부급들이 얼마나 관심도 없는 지 알꺼다. 글고 군대 안간 국회의원들과 그 자제들 그리고 사회에서 성공한 재벌들과 자제들 스포츠 스타들 연예인들 정말 그 중에서 소신있게 간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아니고 이런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거의 대부분이 군대를 정당하게 혹 돈으로 뺀 사람들인게 현실이다 그쇼키들이 중 몇몇은 양심이나 도덕성 버리면서까지 몰래 뺏다고해도말야 근데 그게 이익인건 사실이지... 갸들은 자신에게 불이익은 적극적으로 피하고 이익만 엄청먹길 원하는 사람일이고 뭐가 이익이고 아닌지 어중간한 미화따윈 안하고 이익 불이익을 현실적으로 보는 놈들이지 물론 우리가튼 전역자들에겐 개 놈들이지만 암튼 아직 안간 친구들은 잘 생각해보고 간놈들은 그냥 개 다혈질이라 지롤만 써대겠지만 그 중 생각있는 놈은 자기가 군대간게 국가에 어떤 의미인지만 보지말고 자기에게 어떤 의미였나 좀 되짚어봐라 5
솔까 군대가 가장 쓰레기인 이유는
자기 선택이 아니라는거다.
간혹보면 외국국적임에도 군대가는 애들있는데
국방부서는 이런 좋은 사례로 말미암아
그 1%도 안되는 케이스를 이런 추세가 많다며 오버떠는소릴
지껄이는거지
올림픽만 봐도 아주 미틴듯이 메달권 노린다.
애들 인터뷰만 봐도 그게 현실이지
왜냐거 암만 나중에 밥줘처럼 미룬다고해도
자기들 연봉이니 몸값깍이는건 현실이니까
난 진짜 한국인들 왜 이리 솔직못한지 모르것어
자기가 처한 상황이니 미화시키고 싶은건가?
솔까 맞자너
레알 밀리터리 꿈꾸던 놈들은 경계근무도
난 멋진쿠닌임 이런생각하며 즐겁게 해도
아닌놈은 어쩌란말여
정말 군대에서 말 그대로 뭔 사람이 됐느니 머니 그런 케이스빼곤
정말 강제로 수용소들어간거지
몇몇 여자들 현실을 모를텐데
요즘 해마다 1000여명의 강간살인 난다고
세상이 미쳤느니 어케 사느니 드립치는데 ㅋㅋㅋㅋㅋ
군인은 겨우 70만도 안 넘는 인구에서
살인 사고 합하면 130여명이 죽는다 ㅋㅋㅋ
1000만 이었음 강간살인 사망수 넘을듯 ㅋㅋㅋㅋㅋㅋ
군인들은 그냥 공포에 벌벌떨며 살아야겠네 ㄷㄷ
나도 진짜 일찍 외국이민 노렸지만 하필 20살 넘어서 군대전역하고 미국갔지
칭구들은 대부분 10대 중후반에 갔는데
진짜 아오 ㅠㅠ
그래도 선임 중 줄리어드 간 형 있어서 애기듣고 정신차리며
시간 안 버리려고 눈치보면서 토플 엄청보면서 늘긴했지만
한국인들 진짜 외국들 좀 가봐야된다.
외국이 선진이 아니라
졸 동남아라도
주변에 다 군대만 가는 현실에서
전부다 안 가는 나라가봐
진짜 한국에서의 군입대가 어떤 가치였는지
비로소 알게되지
내가 선택도 안했는데 말여
예전 이태리처럼 복무를 유연하게 몇 달 단위로 유연하게 자르거나
이런거 시행은 진짜 안 바래도 법안조차 내준적이 없단거지 ㅋㅋㅋㅋㅋ
맨날 개같은 법안 선진국 들먹이면서 개소리하며 밀어붙이더니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 비록 한국인국적이고 여기서 태어났지만
난 어디서도 살 수 있고 어디서도 국적먹을 수 있는데
왜 지들이 좌지하냔말이지
왜 기껏 갔다와서 푸념 드립이냐거?
내가 원한게 아니였으니까
군대가 의무면
세금이 국민의 의무면
법이 의무면
그걸 지키면서 불만도 못품나?
그리고 그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애들은 정말 한국인들뿐이다.
여자들빼고
거기다 진짜 군대 다녀온 시키면
국방부가 군인들 고충 줄이는데 얼마나 소극적이며
부대 간부급들이 얼마나 관심도 없는 지 알꺼다.
글고
군대 안간 국회의원들과 그 자제들
그리고 사회에서 성공한 재벌들과 자제들
스포츠 스타들 연예인들
정말 그 중에서 소신있게 간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아니고
이런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거의 대부분이
군대를 정당하게 혹 돈으로 뺀 사람들인게 현실이다
그쇼키들이 중 몇몇은 양심이나 도덕성 버리면서까지 몰래 뺏다고해도말야
근데 그게 이익인건 사실이지...
갸들은 자신에게 불이익은 적극적으로 피하고 이익만 엄청먹길 원하는 사람일이고
뭐가 이익이고 아닌지 어중간한 미화따윈 안하고
이익 불이익을 현실적으로 보는 놈들이지
물론 우리가튼 전역자들에겐 개 놈들이지만
암튼 아직 안간 친구들은 잘 생각해보고
간놈들은 그냥 개 다혈질이라 지롤만 써대겠지만
그 중 생각있는 놈은
자기가 군대간게 국가에 어떤 의미인지만 보지말고
자기에게 어떤 의미였나 좀 되짚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