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안녕하세요; 저는 천안에 사는 열세살 여자사람이구요 정말 억울한 일을 당해서 어디 뭐라할데도없어서 여기에다라고 써봅니다 제가 어려서 문장실력도 없는거 알지만 잘 봐주세요(--) (__) (--) 방금 한 2시간 전? 저희 아빠는 카페 점주여서 마실꺼 하나 마시려고 엄마랑 차타고 갔습니다. 근데 아빠카페 가는 쪽에 길이 먹자골목? 그런데 있어서 그쪽으로 갔거든요. 그런데 엄마 차가 어떤 남자랑 부딪혔나봐요. 그 사람은 셔츠?에 어두운색 바지입고 빨간색 잠바 들고있었고 무슨 명찰? 목걸이?하고있었어요. 나이는 한 20대 후반~30대 중반 정도 되보였고 생긴건 까무잡잡한 피부에 좀 땡글땡글한 눈이었고요. 그리고 그곳은 사람도 많고 차도 많이 다녀서 시속 20은 안넘은거같아요. 차에 관심이 없고 과학이랑 수학도 싫어해서 시속 20이 얼마나 빠른지는 모르지만 느린 속도였습니다. 그런데 무언가 부딫히는 소리가 났더군요. 뒤를 돌아보니 그 사람이 저희 차를 쳐다보더군요. 저만치 가더니 갑자기 저희차로 오는겁니다. 그러고는 저희 엄마한테"아줌마, 나한테 부딫혔잖아요" 이러는 거에요. 그런데 엄마는 앞만보고 막히는 길 빨리가느라 그사람이 있는줄 모르셨어요. 그래서 저희 엄마는 나이도 훨씬 적은사람한테 존대까지 쓰고 자존심 구겨가며 계속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물론 딱딱한 차에 부딫혔으니 빨갛기는했습니다. 그치만 멍들정도도아니었구요. 그러다 엄마는 차를 주차하시고 나가서 얘기를 하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말하는 내용을 잘 못들었습니다. 그런데 얘기할때 자세를 보니까 다 엄마만 잘못했다는듯이 손을 허리에 두고 삐딱하게 서있었어요. 몇분 후 엄마가 차안으로 들어오시더군요. 저는 무슨얘기했냐고 물어봤습니다. 엄마는 "돈 달래." 라고 하셨어요. 저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3만원이나 줬습니다. 솔직히 학생기준이던 어른기준이던그렇게 적은 돈은 아니잖아요. 저희 엄마가원래 남한테는 화도 잘 안내는 성격이라 계속 엄마가 잘못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사람 명찰을 봤는데 이름은 잘 못봤는데 삼성 직원이더군요. 오빠랑 저는 저딴 사람이 무슨 삼성에서 일하냐고 중얼거리면서 그사람 욕하고있었어요. 솔직히 전 부딫히기 전에 그 사람은 봤는데 저 다가오더니 부딫힌거 같아요. 저같으면 법원갈때까지 싸울텐데.. 그리고 저도 차보다 사람이 먼전거 알고 사람 많은 길에는 차도에서도 사람들도 그냥 걸어다닐수있다는거 다 알고있습니다. 그래도 원래 차오면 기본적으로 차 피하지 않나요? 진짜 억울합니다. 여기에서라고 올리니까 훨 낫는거 같네요. 재미없는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차타다가어이없게사람한테 돈뺏겼네요
ㅇ안녕하세요;
저는 천안에 사는 열세살 여자사람이구요
정말 억울한 일을 당해서 어디 뭐라할데도없어서 여기에다라고 써봅니다
제가 어려서 문장실력도 없는거 알지만 잘 봐주세요(--) (__) (--)
방금 한 2시간 전? 저희 아빠는 카페 점주여서 마실꺼 하나 마시려고 엄마랑 차타고 갔습니다.
근데 아빠카페 가는 쪽에 길이 먹자골목? 그런데 있어서 그쪽으로 갔거든요.
그런데 엄마 차가 어떤 남자랑 부딪혔나봐요.
그 사람은 셔츠?에 어두운색 바지입고 빨간색 잠바 들고있었고 무슨 명찰? 목걸이?하고있었어요.
나이는 한 20대 후반~30대 중반 정도 되보였고 생긴건 까무잡잡한 피부에 좀 땡글땡글한 눈이었고요.
그리고 그곳은 사람도 많고 차도 많이 다녀서 시속 20은 안넘은거같아요.
차에 관심이 없고 과학이랑 수학도 싫어해서 시속 20이 얼마나 빠른지는 모르지만 느린 속도였습니다.
그런데 무언가 부딫히는 소리가 났더군요. 뒤를 돌아보니 그 사람이 저희 차를 쳐다보더군요.
저만치 가더니 갑자기 저희차로 오는겁니다.
그러고는 저희 엄마한테"아줌마, 나한테 부딫혔잖아요" 이러는 거에요.
그런데 엄마는 앞만보고 막히는 길 빨리가느라 그사람이 있는줄 모르셨어요.
그래서 저희 엄마는 나이도 훨씬 적은사람한테 존대까지 쓰고 자존심 구겨가며 계속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물론 딱딱한 차에 부딫혔으니 빨갛기는했습니다. 그치만 멍들정도도아니었구요.
그러다 엄마는 차를 주차하시고 나가서 얘기를 하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말하는 내용을 잘 못들었습니다.
그런데 얘기할때 자세를 보니까 다 엄마만 잘못했다는듯이 손을 허리에 두고 삐딱하게 서있었어요.
몇분 후 엄마가 차안으로 들어오시더군요.
저는 무슨얘기했냐고 물어봤습니다.
엄마는 "돈 달래." 라고 하셨어요.
저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3만원이나 줬습니다. 솔직히 학생기준이던 어른기준이던그렇게 적은 돈은 아니잖아요.
저희 엄마가원래 남한테는 화도 잘 안내는 성격이라 계속 엄마가 잘못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사람 명찰을 봤는데 이름은 잘 못봤는데 삼성 직원이더군요.
오빠랑 저는 저딴 사람이 무슨 삼성에서 일하냐고 중얼거리면서 그사람 욕하고있었어요.
솔직히 전 부딫히기 전에 그 사람은 봤는데 저 다가오더니 부딫힌거 같아요.
저같으면 법원갈때까지 싸울텐데..
그리고 저도 차보다 사람이 먼전거 알고 사람 많은 길에는 차도에서도 사람들도 그냥 걸어다닐수있다는거
다 알고있습니다.
그래도 원래 차오면 기본적으로 차 피하지 않나요?
진짜 억울합니다. 여기에서라고 올리니까 훨 낫는거 같네요.
재미없는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