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을 광주 비엔날레] 아시아 최대 현대예술 축제, 광주비엔날레 '라운드 테이블' 개막 ‘라운드테이블(ROUNDTABLE)’은 서로 다른 사람들, 시대적으로 서로 다른 순간들, 그리고 예술 생산에 있어서의 서로 다른 역할들은 물론이고 어느 사회적, 정치적, 문화적 구조에나 존재하는 권력에 대한 서로 다른 입장을 예술행위를 통해 하나되는 자는 의도. 2년마다 열리는 국제현대미술제’인 광주비엔날레가 9월 7일 오늘 광주에서 개막. 광주 비엔날레는 지난 1995년 광복 50주년과 광주의 5ㆍ18 민주화 혁명을 기리기 위해 창설됨. 2012 광주비엔날레는 6명의 아시아 여성으로 구성된 공동 감독이 ‘라운드테이블(ROUNDTABLE)’을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주제를 통해 함께 하는 것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이를 위한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시도. 9월7일부터 11월 11일까지의 개최기간동안 광주시 북구의 주전시관 뿐 아니라 도심의 사찰, 재래시장, 생태습지, 90년 된 광주극장 등 도심 전역을 활용하여 열림. 금번 비엔날레에는 43개국 출신의 90여 명 이상의 작가들의 작품이 소개되며 프랑스 작가로는 로랑 그라소, 크리스 마커, 푸아드 엘쿠리, 페이샬 바그리슈도 참가, 광주비엔날레를 빛 낸다. 찾아보기 지도 입 장 료 체험자 모집 - 틈새호텔
빛고을 광주행사] 빛고을 광주 비엔날레 '라운드 테이블' 개막
[고을 광주 비엔날레]
아시아 최대 현대예술 축제, 광주비엔날레 '라운드 테이블' 개막
‘라운드테이블(ROUNDTABLE)’은 서로 다른 사람들, 시대적으로 서로 다른 순간들, 그리고 예술 생산에 있어서의 서로 다른 역할들은 물론이고 어느 사회적, 정치적, 문화적 구조에나 존재하는 권력에 대한 서로 다른 입장을 예술행위를 통해 하나되는 자는 의도.
2년마다 열리는 국제현대미술제’인 광주비엔날레가 9월 7일 오늘 광주에서 개막.
광주 비엔날레는 지난 1995년 광복 50주년과 광주의 5ㆍ18 민주화 혁명을
기리기 위해 창설됨.
2012 광주비엔날레는 6명의 아시아 여성으로 구성된 공동 감독이 ‘라운드테이블(ROUNDTABLE)’을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주제를 통해 함께 하는 것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이를 위한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시도.
9월7일부터 11월 11일까지의 개최기간동안 광주시 북구의 주전시관 뿐 아니라 도심의
사찰, 재래시장, 생태습지, 90년 된 광주극장 등 도심 전역을 활용하여 열림.
금번 비엔날레에는 43개국 출신의 90여 명 이상의 작가들의 작품이 소개되며
프랑스 작가로는 로랑 그라소, 크리스 마커, 푸아드 엘쿠리, 페이샬 바그리슈도
참가, 광주비엔날레를 빛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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