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를 바탕으로 한 공포소설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11층이여서 항상 엘레베이터를 타고 집에가게됨 엘레베이터는 문을빼고 3면이 다 거울로 되어 있는데 거울에 비치는 내모습이 ㅋㅋㅋ 무서움 오크라서 무서운건가 ㅋㅋ ㅋㅋㅋ 그냥 뭔가 빨리 이 공간에서 벗어나고 싶다는생각이 들었음 그런 생각이 자주 들었고 매일 밤 엘레베이터를 탈 때마다 무서움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가 엘레베이터를 같이 타는 제 또래가 있었음 .말은 해보지 못했지만 마치 시간이라도 맞춘 것처럼 내가 타기 전에 항상 엘레베이터에 타 있었고 층도 바로윗층인 12층ㅋ 교복은 제 주변에 있는 공고 교복을 입고 있었고 얼굴이 하얗고 입술이 빨간 되게 예쁘장하게 생긴 남자아이가 있는거야 어느날 엘레베이터를 타서 내가 먼저 말을걸었어. 나:어 12층사시나봐요? 그사람:네 몇학년이세요? 나: 저는 일학년이요 00고등학교 다니시죠?ㅎㅎ 몇학년이세요? 그사람: 일학년이요....저.....그런데..제 얼굴이 괜찮나요? 나: 네?.얼굴이요? ㅎㅎㅎ 피부가 좋은데요? 그사람: 다행이네요 저기 11층다왔네요 나 :네 ㅋㅋㅋㅋ 또봐요 이렇게 내렸다. 뭔가 기분이 이상했지만 친구가 될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 날저녁 또 그 아이가 엘레베이터에 타있었다. 나: 안녕하세요 저희 말놓을까요? 나이도 같은데..ㅎㅎ 그사람 :.....네 그런데 뭐하나 물어봐도 되나요? 나: 말놓을게 응 말해!! 그사람: 나 ...얼굴이 괜찮아? 나: 응 너 잘생겼어 ㅋㅋㅋㅋㅋ너 얼굴되게 ㅋㅋㅋㅋ신경쓴다. 그사람: 엄마아빠가 나 봐도 안무서워할까? 나:엥? ㅋㅋㅋㅋ왜 무서워해 ㅋㅋㅋㅋ 너 잘생겨서 얼굴부러운데 ㅋㅋ 피부완전좋아 ㅋㅋ 그사람: 어 11층이네 잘가 나:응 ㅋㅋㅋㅋㅋㅋㅋㅋ응 ! 잘생긴놈 뭔가 기분이 이상했음 ..왜 이렇게 우울하지 그리고 생기가 전혀느껴지지않는 말투와 모습.. 이 자식 왕따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더 친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음 그리고 다음날저녁 그 녀석이 또 엘레베이터 안에 들어있는거임 나: 안녕? 그사람:........... 나: ,,,하하.... 그사람: 나랑 친구할래? 나: 응 ㅋㅋㅋㅋㅋ 당연하지 ㅋㅋ 그사람:.......고마워.....나중에 놀러갈게.. 나: 그래친구야 저는 순간 온몸이 움직일수가 없었습니다.. 숨도못쉬구요 거울에 비치는 모습에 그친구에 얼굴이 없었습니다. 몸만있었습니다..그리고 셔츠는 빨갛게 젖어있었죠. 저는 얼었습니다.. 눈에서는 눈물이 나오고있었습니다. 너무무서워서 소리도 못냈죠... 그런데 그친구가말했습니다. 그사람: 11층이야... 잘가. 저는 아무말도 못하고내려서 엘레베이터 문이 잠궈진 뒤 미친듯이 문을두드리고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어머니가 무슨 일이냐면서 절안아줬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말하지 못하고 그날 엄마를 안고 벌벌떨며 잠들었습니다. 다음 날 같은 시간 엘레베이터를 타려는데 아무도 없는 것을 발견하고 탔습니다. 그런데 문이 열리더니 그 친구가 탔습니다. 그사람: 안녕? ... 나:...응,,, 저는 얼굴은 그대로 두고 눈을돌려서 거울을봤습니다. 역시 머리가 없었습니다.. 너무무서웠지만 티를낼수없었습니다. 그사람: 친구야 내얼굴이상해? 나:.......아..아.니....괜찮은데... 저는 티를 안내려고 했지만 손을 떨고 있었습니다. 그사람: 그래 엄마아빠가 나 봐도 좋아할까? 나:응......그래...그럴거야.. 그사람: 나중에 너네집에 놀러갈게..어 11층이다 잘가! 나중에 봐 나: 응,,, 저는 내리지마자 집에 들어가서 이불을 뒤집어썼습니다. 그리고 너무머리가 아파서 잠이들었습니다.. 그리고 눈을떠보니 새벽 3시였습니다. 그친구가 제 머리 위에 앉아서 저를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저는 눈을감고 자는 척을했지만 이빨을 딱딱거리며 떨고 있었습니다. 소리를 지를 수도 없을 만큼무서웠던게.... 제방에 전신거울로 그 친구에 얼굴없는 모습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 친구가 저에게 말을 했습니다. 그 사람: 너 봤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에 올리겠습니다. 댓글많이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12
빨간 츄리닝1
실화를 바탕으로 한
공포소설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11층이여서 항상 엘레베이터를 타고 집에가게됨
엘레베이터는 문을빼고 3면이 다 거울로 되어 있는데 거울에 비치는 내모습이 ㅋㅋㅋ 무서움
오크라서 무서운건가 ㅋㅋ ㅋㅋㅋ 그냥 뭔가 빨리 이 공간에서 벗어나고 싶다는생각이 들었음
그런 생각이 자주 들었고 매일 밤 엘레베이터를 탈 때마다 무서움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가 엘레베이터를 같이 타는 제 또래가 있었음 .말은 해보지 못했지만
마치 시간이라도 맞춘 것처럼 내가 타기 전에 항상 엘레베이터에 타 있었고 층도 바로윗층인 12층ㅋ
교복은 제 주변에 있는 공고 교복을 입고 있었고 얼굴이 하얗고 입술이 빨간 되게 예쁘장하게 생긴 남자아이가 있는거야
어느날 엘레베이터를 타서 내가 먼저 말을걸었어.
나:어 12층사시나봐요?
그사람:네 몇학년이세요?
나: 저는 일학년이요 00고등학교 다니시죠?ㅎㅎ 몇학년이세요?
그사람: 일학년이요....저.....그런데..제 얼굴이 괜찮나요?
나: 네?.얼굴이요? ㅎㅎㅎ 피부가 좋은데요?
그사람: 다행이네요 저기 11층다왔네요
나 :네 ㅋㅋㅋㅋ 또봐요
이렇게 내렸다. 뭔가 기분이 이상했지만 친구가 될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 날저녁 또 그 아이가 엘레베이터에 타있었다.
나: 안녕하세요 저희 말놓을까요? 나이도 같은데..ㅎㅎ
그사람 :.....네 그런데 뭐하나 물어봐도 되나요?
나: 말놓을게 응 말해!!
그사람: 나 ...얼굴이 괜찮아?
나: 응 너 잘생겼어 ㅋㅋㅋㅋㅋ너 얼굴되게 ㅋㅋㅋㅋ신경쓴다.
그사람: 엄마아빠가 나 봐도 안무서워할까?
나:엥? ㅋㅋㅋㅋ왜 무서워해 ㅋㅋㅋㅋ 너 잘생겨서 얼굴부러운데 ㅋㅋ 피부완전좋아 ㅋㅋ
그사람: 어 11층이네 잘가
나:응 ㅋㅋㅋㅋㅋㅋㅋㅋ응 ! 잘생긴놈
뭔가 기분이 이상했음 ..왜 이렇게 우울하지 그리고 생기가 전혀느껴지지않는 말투와 모습..
이 자식 왕따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더 친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음
그리고 다음날저녁 그 녀석이 또 엘레베이터 안에 들어있는거임
나: 안녕?
그사람:...........
나: ,,,하하....
그사람: 나랑 친구할래?
나: 응 ㅋㅋㅋㅋㅋ 당연하지 ㅋㅋ
그사람:.......고마워.....나중에 놀러갈게..
나: 그래친구야
저는 순간 온몸이 움직일수가 없었습니다..
숨도못쉬구요
거울에 비치는 모습에 그친구에 얼굴이 없었습니다.
몸만있었습니다..그리고 셔츠는 빨갛게 젖어있었죠.
저는 얼었습니다..
눈에서는 눈물이 나오고있었습니다.
너무무서워서 소리도 못냈죠...
그런데 그친구가말했습니다.
그사람: 11층이야... 잘가.
저는 아무말도 못하고내려서
엘레베이터 문이 잠궈진 뒤 미친듯이 문을두드리고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어머니가 무슨 일이냐면서 절안아줬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말하지 못하고 그날 엄마를 안고 벌벌떨며 잠들었습니다.
다음 날 같은 시간 엘레베이터를 타려는데
아무도 없는 것을 발견하고 탔습니다.
그런데 문이 열리더니 그 친구가 탔습니다.
그사람: 안녕? ...
나:...응,,,
저는 얼굴은 그대로 두고 눈을돌려서 거울을봤습니다.
역시 머리가 없었습니다..
너무무서웠지만 티를낼수없었습니다.
그사람: 친구야 내얼굴이상해?
나:.......아..아.니....괜찮은데...
저는 티를 안내려고 했지만 손을 떨고 있었습니다.
그사람: 그래 엄마아빠가 나 봐도 좋아할까?
나:응......그래...그럴거야..
그사람: 나중에 너네집에 놀러갈게..어 11층이다 잘가! 나중에 봐
나: 응,,,
저는 내리지마자 집에 들어가서 이불을 뒤집어썼습니다.
그리고 너무머리가 아파서 잠이들었습니다..
그리고 눈을떠보니 새벽 3시였습니다. 그친구가 제 머리 위에 앉아서 저를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저는 눈을감고 자는 척을했지만 이빨을 딱딱거리며 떨고 있었습니다.
소리를 지를 수도 없을 만큼무서웠던게.... 제방에 전신거울로 그 친구에 얼굴없는 모습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 친구가 저에게 말을 했습니다.
그 사람: 너 봤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에 올리겠습니다.
댓글많이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