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에 추천수는 3개였음요 반이 줄었지만 ㅠㅠ 그래도 추천해 주신 분이 있고 봐주신 분들도 틀림없이 있을테니! 7화 올림요ㅋㅋ 고양이가 들고오는 무서운이야기 링크입니다 ㅎㅎ 1편: http://pann.nate.com/talk/316214081 2편: http://pann.nate.com/talk/316220840 3편: http://pann.nate.com/talk/316244356 4편: http://pann.nate.com/talk/316664727 5편: http://pann.nate.com/talk/316698098 6편: http://pann.nate.com/talk/316726304 아 그리고 ㅋㅋㅋㅋㅋ 혹시 전편에서 헷갈리실수도 있어서.. 제가 이모할머니 딸을 언니 라고 올린건 친언니 아니구요 ㅎㅎ 저보다 나이 많다는걸 쓰기 위해 일부러 ㅋㅋ 그렇게 올린거니 양해 부탁드려요! 음슴체 갑시다! 흐이짜 -- 이번이 초등학교 막바지에 있던일임 초 6에 처음 올라가고 나서 우리 학교는 친구들과 친목을 다져야 한다며 수련회를 간다고 했음 애들은 그 수련회가 좋다고 얼씨구나 춤추고 난리도 아니었음 나도 애들이었기 때문에, 한두번 가본것도 아닌 수련회를 재밌겠다 하며 열심히 짐을 챙기고 드디어 출발 했었음. 수련회장에 도착하고 나서 짐풀고 저녁먹고, 다음날 일정을 위해 일찍 잤던걸로 기억함 이튿날에 여러 일정을 하고 맛있게 나오는 밥도 많이 먹고 그 다음은 자유시간, 마지막이 장기자랑 이었던걸로 기억남 ㅎㅎㅎ 나는 그때 친구들과 장기자랑 준비를 위해 열심히 춤연습을 했음 내가 센터였기 때문에 ㅋㅋㅋ 나름 연습을 했음 춤연습을 하고 난뒤 약간의 휴식시간을 만끽하고 있었는데 어떤애가 수련회장의 비밀이라며 말을 꺼냄 예전에 이곳에 수련회를 왔던 학교가 있었는데, 어떤애가 애들을 놀래켜 줄려고 장롱에 숨었다가 안에서 문이 열리지 않았었는데 그 애가 천식이 있었던거임. 그래서 그 안에서 호흡곤란인가 때문에 장롱안에서 죽었다는 내용이었음 막 애들은 "에이~ 뻥" " 무섭자나 하지마셈" 이러면서 얘기를 했음. 근데 뭔가 그럴듯한게 각 방마다 장롱이 있음 이불 넣어두는곳인데 애들은 충분히 들어갈수 있는 크기임. 거기다가 교관선생님이 9시 쯤에 맨날 자는지 안자는지 순찰을 도시는데 그 이유가 애들이 장난치다가 또 그런일을 당할까봐 그런거라함.. 어쨌든 애들이랑 그러다가 흐지부지 끝나고 장기자랑을 했음 끝나니 시간이 한 8시 쯤이 되어서 교관쌤들이 이불펴고 씻고 잘 준비를 하라 했음 애들이랑 나는 방으로 올라가서 이불펴고 씻고 그러고 있었음. 그런데 애들중 한명이 교관쌤을 놀래킨다고 장롱에 숨었었음 근데 뭔가 아까 듣던 괴담이 생각나는거임..뭔가 비슷하잖슴.. 그냥 아 상관 없지 생각하며 있었는데 저쪽에서 교관쌤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우리는 일부러 불켜놓고 이불만 덮고있었음 그런데 교관쌤이 도착하기도 전에 장롱에 숨어있던 애가 "으아아아아아아악!!!!!!!!!" 이러면서 뛰쳐 나온거임 그소리에 놀라서 교관쌤이 뛰쳐오고 우리는 걔를 보고 놀라서 일어났음.. 걔는 장롱에서 나와가지고는 밑도 끝도 없이 막 우는거임.... 우리가 걔를 달래고 왜그러냐고 그러는데 애가 막 떨면서 울다가 말을 했음 장롱에 들어가 있을때, 좀 있으니까 "뚜벅뚜벅뚜벅뚜벅" 이런소리가 장롱안에 났다함 자기는 교관님이 오신줄 알고 좀있으면 나가야지 하고 있었다함 그런데 이상하게 장롱안에서 자기 혼자밖에 없는데 옆에 누가 있다는 느낌이 있었다함 자기는 착각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교관님이 오시는 소리를 듣고있었는데, 그것도 이상하게 "뚜벅뚜벅뚜벅" 이 소리가 제자리 걸음하는것처럼 계속 들렸다고 했음 그래서 뭔가 옆에 있던 느낌이 움직이는것 같아서 고개를 옆으로 돌린 순간... 바로 앞에 어떤 남자애가 눈을 까뒤집고 얼굴을 자기 바로 앞에 들이밀고 있었다함 결국 걔는 애들이 달래줘서 겨우 잠들었고 나는 무서워서 잠을 잘수가 없었음... -- 그때 너무 무서웠음..ㅠㅠ 밤에 부엉이 소리같은것도 들리고.. 그리고 다음화도 기대해주시면 감사합니다 ㅎㅎㅎ 19
고양이가 들고오는 무서운 이야기*7
전편에 추천수는 3개였음요
반이 줄었지만 ㅠㅠ
그래도 추천해 주신 분이 있고 봐주신 분들도 틀림없이 있을테니! 7화 올림요ㅋㅋ
고양이가 들고오는 무서운이야기 링크입니다 ㅎㅎ
1편: http://pann.nate.com/talk/316214081
2편: http://pann.nate.com/talk/316220840
3편: http://pann.nate.com/talk/316244356
4편: http://pann.nate.com/talk/316664727
5편: http://pann.nate.com/talk/316698098
6편: http://pann.nate.com/talk/316726304
아 그리고 ㅋㅋㅋㅋㅋ 혹시 전편에서 헷갈리실수도 있어서..
제가 이모할머니 딸을 언니 라고 올린건 친언니 아니구요 ㅎㅎ 저보다 나이 많다는걸
쓰기 위해 일부러 ㅋㅋ 그렇게 올린거니 양해 부탁드려요!
음슴체 갑시다! 흐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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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초등학교 막바지에 있던일임
초 6에 처음 올라가고 나서 우리 학교는 친구들과 친목을 다져야 한다며 수련회를 간다고 했음
애들은 그 수련회가 좋다고 얼씨구나 춤추고 난리도 아니었음
나도 애들이었기 때문에, 한두번 가본것도 아닌 수련회를 재밌겠다 하며 열심히 짐을 챙기고
드디어 출발 했었음.
수련회장에 도착하고 나서 짐풀고 저녁먹고, 다음날 일정을 위해 일찍 잤던걸로 기억함
이튿날에 여러 일정을 하고 맛있게 나오는 밥도 많이 먹고 그 다음은 자유시간, 마지막이 장기자랑
이었던걸로 기억남 ㅎㅎㅎ
나는 그때 친구들과 장기자랑 준비를 위해 열심히 춤연습을 했음
내가 센터였기 때문에 ㅋㅋㅋ 나름 연습을 했음
춤연습을 하고 난뒤 약간의 휴식시간을 만끽하고 있었는데 어떤애가 수련회장의 비밀이라며
말을 꺼냄
예전에 이곳에 수련회를 왔던 학교가 있었는데, 어떤애가 애들을 놀래켜 줄려고 장롱에 숨었다가
안에서 문이 열리지 않았었는데 그 애가 천식이 있었던거임.
그래서 그 안에서 호흡곤란인가 때문에 장롱안에서 죽었다는 내용이었음
막 애들은 "에이~ 뻥" " 무섭자나 하지마셈" 이러면서 얘기를 했음.
근데 뭔가 그럴듯한게 각 방마다 장롱이 있음
이불 넣어두는곳인데 애들은 충분히 들어갈수 있는 크기임.
거기다가 교관선생님이 9시 쯤에 맨날 자는지 안자는지 순찰을 도시는데 그 이유가
애들이 장난치다가 또 그런일을 당할까봐 그런거라함..
어쨌든 애들이랑 그러다가 흐지부지 끝나고 장기자랑을 했음
끝나니 시간이 한 8시 쯤이 되어서 교관쌤들이 이불펴고 씻고 잘 준비를 하라 했음
애들이랑 나는 방으로 올라가서 이불펴고 씻고 그러고 있었음.
그런데 애들중 한명이 교관쌤을 놀래킨다고 장롱에 숨었었음
근데 뭔가 아까 듣던 괴담이 생각나는거임..뭔가 비슷하잖슴..
그냥 아 상관 없지 생각하며 있었는데 저쪽에서 교관쌤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우리는 일부러 불켜놓고 이불만 덮고있었음
그런데 교관쌤이 도착하기도 전에 장롱에 숨어있던 애가
"으아아아아아아악!!!!!!!!!"
이러면서 뛰쳐 나온거임
그소리에 놀라서 교관쌤이 뛰쳐오고 우리는 걔를 보고 놀라서 일어났음..
걔는 장롱에서 나와가지고는 밑도 끝도 없이 막 우는거임....
우리가 걔를 달래고 왜그러냐고 그러는데 애가 막 떨면서 울다가 말을 했음
장롱에 들어가 있을때, 좀 있으니까 "뚜벅뚜벅뚜벅뚜벅" 이런소리가 장롱안에 났다함
자기는 교관님이 오신줄 알고 좀있으면 나가야지 하고 있었다함
그런데 이상하게 장롱안에서 자기 혼자밖에 없는데 옆에 누가 있다는 느낌이 있었다함
자기는 착각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교관님이 오시는 소리를 듣고있었는데,
그것도 이상하게 "뚜벅뚜벅뚜벅" 이 소리가 제자리 걸음하는것처럼 계속 들렸다고 했음
그래서 뭔가 옆에 있던 느낌이 움직이는것 같아서 고개를 옆으로 돌린 순간...
바로 앞에
어떤 남자애가 눈을 까뒤집고 얼굴을 자기 바로 앞에 들이밀고 있었다함
결국 걔는 애들이 달래줘서 겨우 잠들었고 나는 무서워서 잠을 잘수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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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너무 무서웠음..ㅠㅠ 밤에 부엉이 소리같은것도 들리고..
그리고
다음화도 기대해주시면 감사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