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훈남러브미국사는흔녀7●●●

kim2012.09.08
조회6,163

정말 꾸준히 읽어 주시는 톡커님들 덕분에 오늘도 힘내서

 

 

 

GOGO

 

 

 

 

 

 

막 미국 하이틴 영화를 보면 나오는 파자마 파티 그런걸 기대한 나였지만

걍 이야기 몇마디 나누다가 잠 ㅋㅋㅋ

JESS집에 빈방이 많아서 많은 손님 방중 하나에서 자게됨ㅋㅋㅋ

같은 방 쓴 친구가 Soo??아님 Su  였음 기억이 가물가물 함ㅋㅋㅋ

편의상 발음상 수 라고 하겠음

수가 흑인 백인 혼혈인데 아주 몸매가 그 왠만한 흑인 언니들 저리가라 여서

내 몸매 눈감아 ㅋㅋㅋ 방에들어가는 순간부터 불끄고 이야기함 ㅋㅋㅋ

내 몸매는 비루하기 때문에 차마 불키고 수 몸매를 볼수가 없었음ㅋㅋㅋ

 

 

그래서 둘이 침대에 누워서 막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알게된

충격사실 두둥

1. 알이 나를 처음부터 마음에 들어했다

1번부터 나는 정말 충격 말이 안나옴 입이 안다물어짐

첫날 학교와서 만난 4가지 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수 남자친구가 알 친구ㅋㅋㅋㅋ 막 자기들한테

내가 누구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막이랬다함

제 신기하다고 이쁘다고부끄

귀여운 자식

 

 

 

 

 

2.알에 엄마는 한국인이다

 

 

으메으메으메 고것이 참말이라냐놀람

놀람

놀람

놀람

 

왜 난 몰랐지????

 

이건 다음편에서 공개공개

 

 

 

 

톡커님들 나만 충격이었음??
나만 이상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야기만 하고 바로 잠

 

온몸에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는 오랫만에 진수성찬을 먹음 먹으면서 느낀게 진짜 얘네집 부자군ㅋㅋㅋ

나는 맨날 시리얼만 먹었는데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와서는 한 일주일 동안 알이랑 연락은 커녕 문자 한통도 안 주고 받음 ㅋㅋㅋ

떨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먼저 문자가옴

KIM

 

언제까지 생각할꺼야?

 

그래서 내가

 

그래.........

라고 보냄

걷룬헞ㄱㅈㅎ서ㅏㄴㅇ후ㅡㄴㅇㄹ;;핫ㅈㅎ
허가ㅣㄶㅈ기ㅏ헉ㅈㄷ

ㄱㅎ거겋ㅈㄷㄱ

 

 

아악

 

 

이때가 제일 푸릇푸릇했지

 

 

 

 

 

다음편부터는 진짜로 사귈때 에피소드 들고 올께요

오늘 밤에일기를 들쳐봐야겠군 ㅋㅋㅋ

 

 

그리고 그럴일은 진짜 없을테니까

톡되면 LYNN 사진 공개공개 ㅋㅋㅋ

 

추천해주세용(의지패기치기)

 

 

 

그럼 해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