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련한건가요

바보멍충이201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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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도 눈물로 머리도 아프고  코도 꽉 막힌상텓태로 이글을 씁니다.많이 답답합니다. 남친이랑저 횟수로 4년 결혼적령기가 아주꽉찬나이입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잘 지내올수있었던건 제생각엔 남들처럼 자주 못만났지만 그 상황을 이해하고 그만큼 전화통화도 마니하고 그런점에서 큰싸움없이 잘지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년도 들어서 남친이 사업으로 일을 바꾸게 되고 밤낮,아니 주말평일없이이 너무바쁩니다. 서로의거리도 멀고 저도 직장을 다니니니 생활패턴이 안맞는게 사실입니다 거짓말항안하고  한달에 한번 정말 2~3시간 보는게 다이고  8월3일에 휴가라서 같이 1박2일로 놀러가따오고 그뒤로는 못만나났네요 . 매일 주말을 눈물흘리고 화내면 남친은 미안하다고 이해해달라고 왜우리가 약속만하면 이러냐고  수도옶이 말했습니다.내일 꼭 만나기로 했는대ㄹ또 틀어질상황이라 또 폭풍눈물이 흐릅니다내일 울서방이랑 뭘먹을까 그그런 고민한제가 병신입니다.늘그랬어요남친이랑 밥한끼조차 먹기가 이렇게 어려우면 어떻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이번년도 들어서 10번 정도 만났을까요?             늦게라도 오갰다는말도 짜증나고 듣기싫습니다 . 헤어져야 하나 정말많이생각했지만 그러기엔 제가 아직 마니 좋아하나봅니다 또 이멍충이는 내가 아무리 협박을해도 심각하게받아들이질않는거 같아요. 지금토 통화하면서 "추석에 식구들 다오는대 어머니가 오래"이런말이나하니 제가 속이 다터지고 헤어져야하나 이고민을 했던것도 밈망하게 만드네요. 제가 늘 자기옆에 있을거라 생각하고 정말 날 쉽게보는건지 그런의심도 듭니다 주말마다 집에이ㅆ있으니 엄마도 뭐하는거냐고 물으시니까요..하...글로 표현도 힘들고 지듬 휴대폰으로 쓰는거라 오타가 많아요 이해해 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