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다가와서 그런가? 요즘 나의 페이스북 뉴스피드나 네이트 글 올라오는거 보면 내 주변 20대 사람들중에 정말 행복하고 즐겁고 재미있게 사는 지인들보다 외롭고 우울하고 힘들어 하는 지인들이 너무 많다 인터넷이라는 자신만의 공간이 생겨서 더그런거 같기도 하고 페이스북이나 네이트에 조금이나마 마음을 달래보려 글을 남기는 사람들을 보면서 위로해주고 싶고 힘을 주고 싶지만 정작 나도 그동안 같은 입장이었기 때문에 무슨 말을 해줘야 될지 모르겠더라 그러다 요 근래 쪼끔 느낀게 있어서 네이트에도 힘들어하는 친구들한테 도움이좀 될까 싶어서 글쓴다 오늘 오버좀 할께 ㅋㅋㅋㅋㅋㅋㅋㅋ (해당 안되는 사람은 읽지마 내용이 길기도 길고 오글거릴꺼니까ㅋㅋ)
원래 가장 골치아픈 문제가 사람 관계 문제라잖아? 나도 요 근래 사람 관계문제 때문에 많이 힘들었어 문제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사람들이 날 싫어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 그러다보니 외로워지고 외로우니까 우울해지고 나에게 문제가 있나 라는 자괴감 마저들고 결국 회의감 까지 들고 정말 최악의 악순환이더라고
지금 사진에 있는 친구들도 한때는 어려운 일 있고 힘들어서 내가 고민 상담 해주고 얘기 들어줬던 지인들인데 ㅋㅋ 이젠 반대로 내가 그런 친구들한테 힘을 받고있어ㅋㅋ 요기있는 친구들은 요즘 나처럼 맨날 힘들다고 외롭다고 징징대는게 아니라 다들 즐겁고 행복하게 살라고 '노력'을 하더라고 뭐 저걸 누가 몰라? 라고 말할정도로 다 알고있는 사실이고 당연한 사실이지만 누구나 한번씩은 다 겪는 일이잖아 안그래?
잘 생각해봐 고등학교때 수능 압박 때문에 정말 너무 힘들었기도 했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가 좋았던 사람도 있잖아?
군대에서 복무했을 때도 당시에는 정말 툭하면 자기일 짬시키는 간부들 다 싫고 심심하면 갈갈이주는 선임이며, 말도 지지리도 안듣고 날 힘들게 하는 후임 등 사람관계 문제로 정말 너무 힘들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가 편했던거 같기도 하고 행복했었어 재미도 있었고 이처럼 지금 우리 지금 이 힘든 상황도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되돌아보면 이때가 제일 행복했다고 돌아가고 싶다고 말할 수 있을거 같아 그래서 항상 지금이 행복한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이 순간순간을 더 즐겁고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했으면 좋겠당 ~! 아직 우린 이십대 한창이고 지금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도 시간이 너무 모자라 20대 초 중반을 우울하고 외롭게 보내기에는 시간이 너무 아까운거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니? ㅎ
아 그리고 조금이라도 더 많은 친구들을 사귀어보려고 인맥에 구걸하는 그런 모습보다는 주위를 한번 둘러보고 정말 나에게 가까이 있는 친구들을 찾아보고 그동안 무신경했던 그 소중한 친구들에게 더 잘했으면 싶어 요즘 느낀거지만 정말 가까운 친구가 어중간한 겉친구 100명 안부럽더라
외롭다 하는 사람들도 당장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없어서 외로운것일 뿐이지 주변을 둘러보면 정말 가까운 친구들이 한두명은 있을꺼자나? (잊고 있었지만 가까웠던 친구라도) 그런 친구들이 옆에 있으니 외로워 하지 마 (한명도 없으면 나랑 친구하자 ㅋㅋㅋㅋㅋㅋ)
나도 솔로가 디지게 싫은데 ㅋㅋㅋㅋ 여자친구/ 남자친구에 목 매달고 사람 관계로 인해 스트레스 받는 시간에 차라리 그 생각을 안해버리고 내 미래를 위해 공부 한자를 더하고 열심히 스스로의 가치랑 몸값을 올리면 내 미래의 마누라 급이 달라질테니까 ! 열심히 노력 할란다 나는
많지는 않지만 아무리 시간이 오래 흘러도 연락해주고 내 옆에 있어주는 지인들 너무 고맙고 덕분에 나 오늘도 행복하고 기분이 너무 좋당 ㅋㅋㅋㅋ 너네들도 내 장례식때 다 와라 선택이 아닌 강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네이트 톡톡에 글 진심 처음 써보네요. 이글 보고 한분이라도 도움이 좀 되셨으면 좋겠심다 글에 반말해서 미안하고 ㅋㅋㅋ 요
외로우신분 우울하신 20대분들 필독!!
가을이 다가와서 그런가?
요즘 나의 페이스북 뉴스피드나 네이트 글 올라오는거 보면 내 주변 20대 사람들중에
정말 행복하고 즐겁고 재미있게 사는 지인들보다 외롭고 우울하고 힘들어 하는 지인들이 너무 많다
인터넷이라는 자신만의 공간이 생겨서 더그런거 같기도 하고
페이스북이나 네이트에 조금이나마 마음을 달래보려 글을 남기는 사람들을 보면서
위로해주고 싶고 힘을 주고 싶지만 정작 나도 그동안 같은 입장이었기 때문에
무슨 말을 해줘야 될지 모르겠더라 그러다 요 근래 쪼끔 느낀게 있어서
네이트에도 힘들어하는 친구들한테 도움이좀 될까 싶어서 글쓴다
오늘 오버좀 할께 ㅋㅋㅋㅋㅋㅋㅋㅋ
(해당 안되는 사람은 읽지마 내용이 길기도 길고 오글거릴꺼니까ㅋㅋ)
원래 가장 골치아픈 문제가 사람 관계 문제라잖아? 나도 요 근래 사람 관계문제 때문에 많이 힘들었어
문제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사람들이 날 싫어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
그러다보니 외로워지고 외로우니까 우울해지고 나에게 문제가 있나 라는 자괴감 마저들고
결국 회의감 까지 들고 정말 최악의 악순환이더라고
지금 사진에 있는 친구들도 한때는 어려운 일 있고 힘들어서 내가 고민 상담 해주고
얘기 들어줬던 지인들인데 ㅋㅋ 이젠 반대로 내가 그런 친구들한테 힘을 받고있어ㅋㅋ
요기있는 친구들은 요즘 나처럼 맨날 힘들다고 외롭다고 징징대는게 아니라
다들 즐겁고 행복하게 살라고 '노력'을 하더라고 뭐 저걸 누가 몰라? 라고 말할정도로
다 알고있는 사실이고 당연한 사실이지만 누구나 한번씩은 다 겪는 일이잖아 안그래?
잘 생각해봐
고등학교때 수능 압박 때문에 정말 너무 힘들었기도 했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가 좋았던 사람도 있잖아?
군대에서 복무했을 때도 당시에는 정말 툭하면 자기일 짬시키는 간부들 다 싫고
심심하면 갈갈이주는 선임이며, 말도 지지리도 안듣고 날 힘들게 하는 후임 등
사람관계 문제로 정말 너무 힘들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가 편했던거 같기도 하고 행복했었어
재미도 있었고 이처럼 지금 우리 지금 이 힘든 상황도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되돌아보면 이때가 제일 행복했다고 돌아가고 싶다고 말할 수 있을거 같아
그래서 항상 지금이 행복한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이 순간순간을 더 즐겁고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했으면
좋겠당 ~! 아직 우린 이십대 한창이고 지금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도 시간이 너무 모자라
20대 초 중반을 우울하고 외롭게 보내기에는 시간이 너무 아까운거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니? ㅎ
아 그리고 조금이라도 더 많은 친구들을 사귀어보려고 인맥에 구걸하는 그런 모습보다는
주위를 한번 둘러보고 정말 나에게 가까이 있는 친구들을 찾아보고 그동안 무신경했던
그 소중한 친구들에게 더 잘했으면 싶어 요즘 느낀거지만 정말 가까운 친구가
어중간한 겉친구 100명 안부럽더라
외롭다 하는 사람들도 당장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없어서 외로운것일 뿐이지
주변을 둘러보면 정말 가까운 친구들이 한두명은 있을꺼자나? (잊고 있었지만 가까웠던 친구라도)
그런 친구들이 옆에 있으니 외로워 하지 마 (한명도 없으면 나랑 친구하자 ㅋㅋㅋㅋㅋㅋ)
나도 솔로가 디지게 싫은데 ㅋㅋㅋㅋ 여자친구/ 남자친구에 목 매달고
사람 관계로 인해 스트레스 받는 시간에 차라리 그 생각을 안해버리고
내 미래를 위해 공부 한자를 더하고 열심히 스스로의 가치랑 몸값을 올리면
내 미래의 마누라 급이 달라질테니까 ! 열심히 노력 할란다 나는
많지는 않지만 아무리 시간이 오래 흘러도 연락해주고 내 옆에 있어주는 지인들 너무 고맙고
덕분에 나 오늘도 행복하고 기분이 너무 좋당 ㅋㅋㅋㅋ 너네들도 내 장례식때 다 와라 선택이 아닌 강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네이트 톡톡에 글 진심 처음 써보네요.
이글 보고 한분이라도 도움이 좀 되셨으면 좋겠심다
글에 반말해서 미안하고 ㅋㅋㅋ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