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신천지.신천지] 첫번째 이야기 : 사제생활 27년을 진리의 말씀 앞에 바친 한 신부님의 이야기

zjgidrl 1004201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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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신천지.신천지]사제생활 27년을 진리의 말씀 앞에 바친

                           한 신부님의 이야기(나는 자랑스러운 신천지인이다)

 

 

신천지가 어떤곳이기에 세상 사람들눈에 거룩하고 깨끗하여 부족한것

없이 날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것같아 보이는 카톨릭 신부님도 이곳

신천지에 왔을까요 ? 똘똘

 

"진리의 말씀 없이 살아온 내 사제 생활이 잘못된 것이다!"

진리 앞에 사제생활 27년과 신천기 27년을 맞바꾼 한 신부님의 이야기

윙크  그 사연 한번 보시겠습니까??

 

 

 저는 신앙이 없는 가정에서 5형제 중 셋째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생을 바치는 삶을 꿈꾸어 오다가

가족들보다 먼저 가톨릭에 입문하여 사제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우선적으로 전도해야 할 가족들에게 신앙을 심기까지

14일도 아닌 14년이라는 세월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신학교에서 요구하는 흠 없는 조건을 모두 갖춘 뒤,

그제서야 사제의 길을 걸을 수 있었습니다.

세상 속에서 치마 입은 남자를 보기란 그리 흔치 않습니다.

세상의 모든 삶을 절제하며, 청빈, 정결, 순종의 절대적인

옷을 입고 소위 한 인간의 젊음과 열정을 깡그리 바쳐

독신으로 살고자 서약하는 사람이 바로 가톨릭의 사제입니다.

저에게 있어 사제의 길이란

소외된 사람들의 편에서 진리를 추구하는

특별한 성소의 길이었습니다.

사제가 되어 13년 동안 거리아이들과 함께 했고

고국에 돌아와 본당 사제로서의 사목을 마친 후

6년 동안 걸인들과 살며 새로운 꿈을 계획하던 저는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커다란 도움이 되는

그런 좋은 소식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중략)

  

 결국 그 받아들임이,

저의 수도 성직자 생활 27년과 신천기 27년을 맞바꾸는 일이 될 줄은

전혀 예상치 못했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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