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소개부터 할게요. 전 지금 23살이고 보건대 다니면서 주말 피방알바(10~22) 하는 사람입니다. 알바 시작한지는 방학 중간부터해서 7월 중순부터 했고요. 그런데 저랑 인수인계 하는 평일 야간알바가 엄청 수상해서 올려봐요. 제가 청소할때 카운터를 잘 못봐서 상품이 가끔 털릴떄는 있어도 계산은 잘 안틀립니다. 그런데 이 평일 알바랑 교대할때마다 꼭 3000원 가량씩 비어서 올려봐요. 다른 알바들이랑 교대할때는 많이 비어야 오백원. 음료수가 털려서 1100원, 800원 이런 수준인데 얘랑 하면 꼭 기본이 3000원입니다. 처음엔 오백원부터 시작해서 점점 액수가 커지더라구요. 저번엔 만원이 비는데도 고등학교 후배기도 하고 여태 계속 이야기하면서 나름 친해져서 딱 한번에 몰아 세울 기회만 보고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어요. 근디 신발 이 자식이 자꾸 절 호구로 보는지 아무렇지도 않게 형~ 이거 오늘 진짜대박인데요? 막이러면서 하는거에요. 한번 엄청 피곤한척하면서 있었더니 오천원짜리 천원짜리를 일부러 잘못세는거에요. (연속 세번 이상하게 셌으니 말 다했음.) 근대 딱 현장을 제대로 걸리는 일이 없어서 잡기가 애매해요. 뭔가 좋은 방법 없을까요? 시급도 짠 피방알바 하면서 일주일에 한번씩 엿먹고있으니 열불이 뻗쳐서 일을 못하겠고 얘는 또 사장이랑 허버 친해서 사장한테 이야기 해봐도 그런애가 아닌데~ 이런식으로 얘기만하고 미치겠어요. 도와주세요....
피씨방. 인수인계할때 후번한테 돈을 털리는거 같아요.
일단 제 소개부터 할게요.
전 지금 23살이고 보건대 다니면서 주말 피방알바(10~22) 하는 사람입니다.
알바 시작한지는 방학 중간부터해서 7월 중순부터 했고요.
그런데 저랑 인수인계 하는 평일 야간알바가 엄청 수상해서 올려봐요.
제가 청소할때 카운터를 잘 못봐서 상품이 가끔 털릴떄는 있어도 계산은 잘 안틀립니다.
그런데 이 평일 알바랑 교대할때마다 꼭 3000원 가량씩 비어서 올려봐요.
다른 알바들이랑 교대할때는 많이 비어야 오백원. 음료수가 털려서 1100원, 800원 이런 수준인데
얘랑 하면 꼭 기본이 3000원입니다.
처음엔 오백원부터 시작해서 점점 액수가 커지더라구요. 저번엔 만원이 비는데도 고등학교 후배기도 하고
여태 계속 이야기하면서 나름 친해져서 딱 한번에 몰아 세울 기회만 보고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어요.
근디 신발 이 자식이 자꾸 절 호구로 보는지 아무렇지도 않게 형~ 이거 오늘 진짜대박인데요? 막이러면서
하는거에요. 한번 엄청 피곤한척하면서 있었더니 오천원짜리 천원짜리를 일부러 잘못세는거에요.
(연속 세번 이상하게 셌으니 말 다했음.)
근대 딱 현장을 제대로 걸리는 일이 없어서 잡기가 애매해요.
뭔가 좋은 방법 없을까요?
시급도 짠 피방알바 하면서 일주일에 한번씩 엿먹고있으니 열불이 뻗쳐서 일을 못하겠고
얘는 또 사장이랑 허버 친해서 사장한테 이야기 해봐도 그런애가 아닌데~ 이런식으로 얘기만하고
미치겠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