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를 바탕으로 한 공포소설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그친구가 저에게 말을했습니다. 그사람: 너 봤지? 나: ........어,,,어,얼굴이,,,,없는데.......너 거울,,에 보일때.. 나는 너무 무서웠지만..아무말도 안하면 뭔가 나에게 다가올것 같아서 말했어,,그러자 그녀석이... 표정이 막 웃는거야.. 그 사람: ......거울 ..치워.. 나: 으,,,응,,, 전신거울을 뒤로돌렸어.. 그사람: 내가 보이는 사람도 나랑말할수 있는사람도 오직너뿐이야.! 나: 나..한테 왜이래... 나너무 무서워...너 죽은사람이잖아 그 사람: 너가 내머리를 찾아줘야겠어 나: 내가왜? 그 사람: (씨익웃는다)말해줘? 나는 너무무서웠어....웃는게 그렇게 무서울줄이야 얼굴은 핏기가없고 입술은 립스틱 바른 것 처럼 빨간데 웃을때 혀가 보라색이였어 마치 죽은 동물에 혀처럼... 나: 응,,마...말해,,나 너싫어.. 그 사람: 나죽인사람이 니 아빠야! 순간 머리가 멍해졌어.. 너,,,,,,,너,,,,거짓말하지마... 그 사람: 너네아빠 목에 흉터있잖아..그리고 말할때 잠시만이라는 말을 버릇처럼하지...그리고 00회사에 다니시잖아... 차는 00승용차 빨간색 츄리닝 있으시지 트렁크에 골프채랑 쵸코렛이 들어있고. 나는 너무머리가 아팠지만 너무 자세히알고있었다. 말하는 사람은 아빠가 맞았다 나:...아.......아빠가 사고라도 낸거야?,..혹시 교통사고?,,,,,, 그 사람:크큭.....(보라색혀로 입술을적시며 )사고? 크큭 나:뭔데.... 그 사람: 너네아빠가 내 목을딸 때 이말을 했어 목에 힘주지마 새.끼.야. 피.튀.겨. 나:........아......, 나는 순간 모든게 무서웠다..사실일까봐 그게 더욱더 두려웠다. 그때 문이 열리고 아빠가 들어왔다. 그 사람은 구석으로 숨고 몸을 움츠린채 아빠를노려보고있었다 . 아빠는 그 사람이 보이지않는것같았다. 아빠: 우리딸래미 뭘혼자 그렇게 중얼거려?안자고 ㅎㅎ 나:응...잠꼬대...근데 아빠 ...잠옷이아니라 빨간색 츄리닝이네 어디 운동갔다왔어? 시간을봤다.벌써 새벽 4시였다.. 아빠: 잠시만 아 친구랑 술한잔하는데 ...편하게 입고간거야..ㅎㅎ 아빠가날안아줬다. 순간 아빠귀밑에 빨간색 핏방울을보았다. 너무 무서웠다. 나는 조금씩 떨고있었다. 아빠: 우리공주님잘자! 아빠가 나가고 그 사람이 나에게 왔다. 그 사람: x새끼..... 나:......니가 한 말이사실이라는 증거가 없잖아 사라져 ! 그사람: ..너네반에 이수진이라고 있지? 나: 사라지라고!!x발 그사람: 내일 걔학교못온다..그리고 아마 평생 못올거다. 나: 사라지라고 나좀괴롭히지 말라고 이 귀신아 .. 그사람: 이수진 핸드폰고리 키티지? 그거지금 너네아빠주머니에있어 너네아빠가 방금 걔 목땄어 나:........아..... 순간나는 머리가 멍해져서 쓰러졌음... 아침에 엄마가 학교가라는소리에 깨어나서 학교에 가는데 이수진일이 생각남..설마 학교에 오지 않겠어? 라는생각이 계속 머리속에 빙빙돌았음... 근데...진짜 그날 학교에 오지않았어....어제 집에도 들어오지 않았데.... 나는 너무무서웠어,......사실이 아니길바랬는데 학교에서는 가출한거로 알고있었어.. 그날밤에 다시 엘레베이터를탔어. 근데 엘레베이터에 두명이타있는거야 그 사람 그리고 이수진... 나는 온몸이 움직일수도 없이 소름이돋았어 .......둘다 나를 노려보고있었거든.. 그래서 엘레베이터를 안타려고 서있었어 그런데 뒤에서 아빠가 내 등을 잡고 어 우리딸 안타고뭐해? 이러면서 날데리고 엘레베이터에 들어감 아빠눈에는 두명이 안보이는 것같았음. 엘레베이터에 아빠가 타자 목밖에 없는 두명이 거울로 보여.... 아빠: 아이구 우리딸 요즘학교에 무슨일없어? 나: 으..응 아빠: 잠시만 아 ...그래? 친구들도 아무 일없어? 나:오늘 친구한명이 학교에 오지 않았어... 아빠:잠시만 학교에선뭐래? 나:가출,,,한거로알지뭐.. 아빠:여자애가 가출하면 위험한데.. 나는 분명히 아빠한테 여자애가 가출했다고 말하지 않았는데....너무무서웠다,,,,,하지만 아빠한테 말할수없었다. 어떻게 여자애인지 알았냐고,,,,아빠가 너무무서웠음... 아빠: 잠시만 ㅋㅋ큭크그크그ㅡ (손으로입을막고)킥키기키키크 아빠가 저렇게 웃는건 처음봤다 너무무서웠다.. 웃는모습인데 그어떤 모습보다 섬뜩했다. 아빠:잠시만 공주님? 밤에 크큭크킄 늦게 크크킄 돌아다니지마 크위험해 ! 그리고 가출하는애들 킥킥 하고 도 어울리지말고! 나:......... 나는 너무무서워서 말을하지못했다. 뒤에서 그사람과 이수진이 몸을 떨고 있었다.. 방에들어와서 문을 잠궜어.. 모든게 무서웠어,,. 아빠도 그사람도 이수진도..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싶었음. 긴장이 좀풀려서 그런가? 화장실에 앉아있는데 문이 철컥거리는 소리가들렸어. 그리고 발자국소리가 들림 조그만한 대화소리도들림.. 나는 다시 긴장하기시작했어, 대화소리가 점점 가까이 다가오고있었어.. 나는 엄청 긴장을했지.. 그때 샤워기 물이갑자기 확 하고나오는거야... 너무놀래서 소리를질렀어 그러니깐 다시 물이 뚝끊기데.. 마치 나하고 장난을 치는것같이... 볼일을 다 보고 빨리 화장실에서 나가고싶었어.. 그런데 불이 딱 꺼지는거야. 나는 변기에 앉아서 울고있었음. 그때 불이딱켜지더니.... 이수진이 욕조에서 앉아있었음. 나: ,,,아,,,.. 이수진:내얼굴 이상해? (이수진은 그사람이랑다르게 눈동자가 발간색밖에 없었어..그리고 이빨도 부서지고 4개정도밖에 안보였어) 나:...아....아니.. 이수진:정말? 친구들이 나를보고도 무서워하지 않을까? 나:으,,응 안 무서워할거야.. 이수진: 너도 나를 무서워 하지 않겠네? 나: 당,,당연하지. 이수진: 그럼 나좀 안아줄래? 이수진이 욕조를 팔로잡으면서 일어났다. 발이 없었다,.... 너무소름이 돋아서 소리를지를뻔했다 이수진은 바닥에서 기어오면서 빨간색 눈동자로 나를 바라보며 웃고있었다. 이수진: 나좀안아줘 친구야 나: ,,,,,,아,ㅇ,,,,아,, 나는 눈을 질끔 감아버렸다. 그때 문밖에서 노크소리가들렸다 아빠: 화장실에 왜이렇게 오래있어? 눈을떠보니 이수진은 사라지고없었다. 나는문을열고 나갔다. 아빠가 서 있었는데 아빠가 너무무서웠다,,또빨간색 츄리닝을 입고있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댓글 많이 해주세요* 다음주 토요일날 3부 올리겠습니다. 1386
빨간 츄리닝2
실화를 바탕으로 한
공포소설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그친구가 저에게 말을했습니다.
그사람: 너 봤지?
나: ........어,,,어,얼굴이,,,,없는데.......너 거울,,에 보일때..
나는 너무 무서웠지만..아무말도 안하면 뭔가 나에게 다가올것 같아서 말했어,,그러자 그녀석이...
표정이 막 웃는거야..
그 사람: ......거울 ..치워..
나: 으,,,응,,,
전신거울을 뒤로돌렸어..
그사람: 내가 보이는 사람도 나랑말할수 있는사람도 오직너뿐이야.!
나: 나..한테 왜이래... 나너무 무서워...너 죽은사람이잖아
그 사람: 너가 내머리를 찾아줘야겠어
나: 내가왜?
그 사람: (씨익웃는다)말해줘?
나는 너무무서웠어....웃는게 그렇게 무서울줄이야 얼굴은 핏기가없고 입술은
립스틱 바른 것 처럼 빨간데 웃을때 혀가 보라색이였어 마치 죽은 동물에 혀처럼...
나: 응,,마...말해,,나 너싫어..
그 사람: 나죽인사람이 니 아빠야!
순간 머리가 멍해졌어..
너,,,,,,,너,,,,거짓말하지마...
그 사람: 너네아빠 목에 흉터있잖아..그리고 말할때 잠시만이라는 말을 버릇처럼하지...그리고 00회사에 다니시잖아...
차는 00승용차 빨간색 츄리닝 있으시지 트렁크에 골프채랑 쵸코렛이 들어있고.
나는 너무머리가 아팠지만 너무 자세히알고있었다. 말하는 사람은 아빠가 맞았다
나:...아.......아빠가 사고라도 낸거야?,..혹시 교통사고?,,,,,,
그 사람:크큭.....(보라색혀로 입술을적시며 )사고? 크큭
나:뭔데....
그 사람: 너네아빠가 내 목을딸 때 이말을 했어 목에 힘주지마 새.끼.야. 피.튀.겨.
나:........아......,
나는 순간 모든게 무서웠다..사실일까봐 그게 더욱더 두려웠다.
그때 문이 열리고 아빠가 들어왔다.
그 사람은 구석으로 숨고 몸을 움츠린채 아빠를노려보고있었다 .
아빠는 그 사람이 보이지않는것같았다.
아빠: 우리딸래미 뭘혼자 그렇게 중얼거려?안자고 ㅎㅎ
나:응...잠꼬대...근데 아빠 ...잠옷이아니라 빨간색 츄리닝이네 어디 운동갔다왔어?
시간을봤다.벌써 새벽 4시였다..
아빠: 잠시만 아 친구랑 술한잔하는데 ...편하게 입고간거야..ㅎㅎ
아빠가날안아줬다.
순간 아빠귀밑에 빨간색 핏방울을보았다.
너무 무서웠다. 나는 조금씩 떨고있었다.
아빠: 우리공주님잘자!
아빠가 나가고 그 사람이 나에게 왔다.
그 사람: x새끼.....
나:......니가 한 말이사실이라는 증거가 없잖아 사라져 !
그사람: ..너네반에 이수진이라고 있지?
나: 사라지라고!!x발
그사람: 내일 걔학교못온다..그리고 아마 평생 못올거다.
나: 사라지라고 나좀괴롭히지 말라고 이 귀신아 ..
그사람: 이수진 핸드폰고리 키티지? 그거지금 너네아빠주머니에있어 너네아빠가 방금 걔 목땄어
나:........아.....
순간나는 머리가 멍해져서 쓰러졌음...
아침에 엄마가 학교가라는소리에 깨어나서 학교에 가는데 이수진일이 생각남..설마 학교에 오지 않겠어?
라는생각이 계속 머리속에 빙빙돌았음...
근데...진짜 그날 학교에 오지않았어....어제 집에도 들어오지 않았데....
나는 너무무서웠어,......사실이 아니길바랬는데 학교에서는 가출한거로 알고있었어..
그날밤에 다시 엘레베이터를탔어.
근데 엘레베이터에 두명이타있는거야 그 사람 그리고 이수진...
나는 온몸이 움직일수도 없이 소름이돋았어 .......둘다 나를 노려보고있었거든..
그래서 엘레베이터를 안타려고 서있었어 그런데 뒤에서 아빠가 내 등을 잡고 어 우리딸 안타고뭐해?
이러면서 날데리고 엘레베이터에 들어감 아빠눈에는 두명이 안보이는 것같았음.
엘레베이터에 아빠가 타자 목밖에 없는 두명이 거울로 보여....
아빠: 아이구 우리딸 요즘학교에 무슨일없어?
나: 으..응
아빠: 잠시만 아 ...그래? 친구들도 아무 일없어?
나:오늘 친구한명이 학교에 오지 않았어...
아빠:잠시만 학교에선뭐래?
나:가출,,,한거로알지뭐..
아빠:여자애가 가출하면 위험한데..
나는 분명히 아빠한테 여자애가 가출했다고 말하지 않았는데....너무무서웠다,,,,,하지만 아빠한테 말할수없었다.
어떻게 여자애인지 알았냐고,,,,아빠가 너무무서웠음...
아빠: 잠시만 ㅋㅋ큭크그크그ㅡ (손으로입을막고)킥키기키키크
아빠가 저렇게 웃는건 처음봤다 너무무서웠다.. 웃는모습인데 그어떤 모습보다 섬뜩했다.
아빠:잠시만 공주님? 밤에 크큭크킄 늦게 크크킄 돌아다니지마 크위험해 ! 그리고 가출하는애들 킥킥 하고
도 어울리지말고!
나:.........
나는 너무무서워서 말을하지못했다.
뒤에서 그사람과 이수진이 몸을 떨고 있었다..
방에들어와서 문을 잠궜어..
모든게 무서웠어,,. 아빠도 그사람도 이수진도..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싶었음. 긴장이 좀풀려서 그런가?
화장실에 앉아있는데 문이 철컥거리는 소리가들렸어.
그리고 발자국소리가 들림 조그만한 대화소리도들림..
나는 다시 긴장하기시작했어,
대화소리가 점점 가까이 다가오고있었어..
나는 엄청 긴장을했지..
그때 샤워기 물이갑자기 확 하고나오는거야...
너무놀래서 소리를질렀어
그러니깐 다시 물이 뚝끊기데..
마치 나하고 장난을 치는것같이...
볼일을 다 보고 빨리 화장실에서 나가고싶었어..
그런데 불이 딱 꺼지는거야.
나는 변기에 앉아서 울고있었음.
그때 불이딱켜지더니....
이수진이 욕조에서 앉아있었음.
나: ,,,아,,,..
이수진:내얼굴 이상해?
(이수진은 그사람이랑다르게 눈동자가 발간색밖에 없었어..그리고 이빨도 부서지고 4개정도밖에 안보였어)
나:...아....아니..
이수진:정말? 친구들이 나를보고도 무서워하지 않을까?
나:으,,응 안 무서워할거야..
이수진: 너도 나를 무서워 하지 않겠네?
나: 당,,당연하지.
이수진: 그럼 나좀 안아줄래?
이수진이 욕조를 팔로잡으면서 일어났다.
발이 없었다,....
너무소름이 돋아서 소리를지를뻔했다
이수진은 바닥에서 기어오면서
빨간색 눈동자로 나를 바라보며 웃고있었다.
이수진: 나좀안아줘 친구야
나: ,,,,,,아,ㅇ,,,,아,,
나는 눈을 질끔 감아버렸다.
그때 문밖에서 노크소리가들렸다
아빠: 화장실에 왜이렇게 오래있어?
눈을떠보니 이수진은 사라지고없었다.
나는문을열고 나갔다.
아빠가 서 있었는데 아빠가 너무무서웠다,,또빨간색 츄리닝을 입고있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댓글 많이 해주세요*
다음주 토요일날 3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