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수당에 눈 먼 엘지유플러스101 상담원 허위계약

aorcl201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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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핵심적인 내용은 이렇습니다. 엘지 대표전화 101 전주 상담원 "이민희"가 신규가입 수당에 눈이 멀어 고객에게 허위계약을 해 저에게 막대한 정신적인 피해를 입힌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입니다.

기존에 계약이 2013년까지였던 타사의 유선방송을 쓰다가 한 달에 세 번이나 인터넷이 안 돼서 AS직원을 불렀고, 직원이 고치고 간 후에도 다음 날 또 인터넷이 안 됐던 불편함 때문에 방송사를 바꾸기로 결심했습니다. TV는 해지가 안 된다고 해서 저는 결합상품이라면 요금의 싼 부분 때문에 쓴 것인데 결합상품에서 인터넷 하나가 계속 이렇게 말썽이면 TV도 볼 수 없다고 1시간을 넘게 싸우고 계약을 해지 해주겠다는 확답을 듣고, 9월 4일 5시 경에 셋톱박스와 모뎀을 수거하러 온다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휴대폰을 엘지를 쓰고 있기 때문에 엘지 101으로 전화를 걸었죠. 그래서 전주에서 일하는 "이민희"라는 여자와 통화가 됐습니다. "이민희"는 저의 말을 듣고 그러면 4일 5시 경에 접수를 해주겠으며 설치기사를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날 5일 기존에 쓰던 방송사에서 5시가 아닌 아침 10시에 수거를 하러온다는 전화를 받고 제가 엘지 101번으로 좀 더 빨리 올 수 있느냐 물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대답은 "접수된 것도 없고, 통화내역도 없고, 오늘 안으로는 설치가 안 된다"였습니다.

그러면 이미 수거는 해서 갔고, 집은 모든 통신이 두절 됐습니다. 참고로 집에는 지금 항암치료를 하고 있는 엄마가 외출을 못하시고 집에서 몸조리를 하고 계시는 중입니다.

저는 어처구니가 없었고 다시 알아봐달라고 재촉을 했습니다. 첫 번째 통화에서 알아봐준다는 101 직원은 30분 후에 연락을 달라고 했건만 1시간이 넘도록 전화를 주지 않았고 제가 다시 전화를 걸게 했습니다. 다시 전화하니 "*새봄"이라는 상담원이 전화를 받았고, 저는 몹시 화가 나서 흥분상태였습니다. 제가 유령과 통화를 하지 않는 이상 왜 통화내역이 없으며, 왜 접수된 바가 없냐고 물었죠. 제 핸드폰 번호로 녹취내용을 추적 끝에 그때 상담을 했던 여자가 "이민희"라는 여자를 알 수있었습니다. "이민희"한테 전화를 하라고 재차 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연락은 없었고 시간은 점점 흘러서 1시, 2시를 넘었습니다. 10시반부터 "이민희"라는 여자의 이름을 알려고 2시까지 옥상과 사무실을 왔다갔다하며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난리친 거를 생각하면 아직도 머리가 아프고 분을 삭힐 수가 없습니다.

"이민희"는 전화와서는 "죄송합니다." 이겁니다. "이민희"가 저에게 5시까지 기사를 보내주겠다고 했던 사람인데 설치가 어렵다는 얘기만 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저희 집은 방송을 떼어간 상태였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방송통인위원회"에 민원전화를 걸었습니다.

1335의 직원이 엘지에서 방송통신민원을 관리하는 사람이 있으니 전화를 해보라고 직통전호 6916-7726을 알려줬고, 저는 그래도 민원을 관리하고 있는 부서이고 책임감이 있겠다해서 믿고 전화를 해서 내용을 말했더니 "담당자 조시영"이라는 사람은 1시간 후 정도에 전화를 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고객님, 방송설치는 일주일 안으로는 어렵겠습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헛웃음만 나오네요. 저는 너무 화가 나서 솔직히 욕도 하고 존칭 무시했습니다. "민원 담당자 조시영"에게 "이민희라는 여자 당장 나에게 전화하라고 해라" 말 한지 1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더군요. "조시영"에게 그쪽에서 전화올 때 까지 전화끊지 말라고 당장 전화하라고 말하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전화를 하는 겁니다. 이게 고객한테 허위로 계약해서 미안한 사람의 태도입니까?

앵무새처럼 말로만 "죄송합니다." 이게 사과라고 받아들여집니까? "비가 오는 날에는 감전의 우려가 있으니 설치가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라는 둥, 이 여자를 관리하고 있는 "한윤숙팀장"이라는 여자는 "접수는 되어 있었다. 왜 접수가 안 됐냐고 알고 있냐고" 오히려 저에게 말했습니다. 어차피 일주일 동안은 계약이 불가능한 거였는데 허위계약으로 수당에 눈멀어서 신규가입을 하라고 해놓고 , 그걸 인정하지 않고 지 잘못을 수긍하지 않고 핑계만 대고! 비 오는 여부와 관계없이 일주일 안으로는 어차피 설치가 불가능하다고 "민원담당자 조시영"이 다 확인해서 저에게 알린 상황이었고, 제가 다시 한 번 확인했을 때도 맞다고 했습니다.

"한윤숙 팀장"이 접수가 된 건 제가 이런 일이 벌어진 날 아침에 전화한 걸 가지고 접수가 되어 있었다고 우기는 겁니다.

저는 분명 9월 3일 오후 6시에 접수를 했는데 말이죠. 이제는 하다하다못해 이렇게 거짓말과 자기들 합리화만 시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 화를 돋구고, 약을 바짝바짝 올리고 성질나서 소리를 지르며 말하고 있으면

"한윤숙 팀장"과 "이민희"라는 여자는 제를 말하는 도중에 지들도 같이 말하고 있었습니다.

"다다다다다다다" 이 표현아시겠죠? 어디 이게 잘못한 사람들의 태도입니까?

그래서 저는 어쩔 수 없이 다시 방송을 수거해 간 곳에 전화해서 4년이라는 시간의 종신계약을 했습니다.

이제는 인터넷이 고장 나도, AS서비스가 엉망이어도 저는 해지할 수 없고, 불만을 제기하기도 난감한 상황이 됐습니다.

이거 엘지에서 어떻게 책임지실 겁니까?

"민원담당자 조시영"도 무늬만 민원담당일 뿐이지, 별다른 대책 없고, 전화로 "해결책 없습니다."이딴 소리만 하고 있었습니다.

하물며 녹취내용을 더 확인해보니 "이민희"라는 여자는 저에게만 약속을 한 것이 아니라, 계약자는 저희 엄마이라면서 엄마전화로 전화를 걸겠다고 했고, 전화를 걸어서 전화상의 계약이라서 3가지의 내용을 공지하고 대답까지 받아냈습니다.

심지어 주민등록증 아래에 있는 발급날짜까지 인증을 받아야 한다며 불러달라고 했고, 엄마에게 마지막으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일 방문 드리겠으며 시간도 최대한 맞춰드리도록 할게요."

여기까지 전반적인 내용이었고, 음성녹취 번호대로 전화한 순서입니다.

**개인정보관련으로 음성을 나눈 것이고, 조작은 절대로 없습니다. 원본은 엘지유플러스 6916-7726에서 확인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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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1. 처음에 내가 엘지에 가입하려고 전화한 내용. (이민희 첫통화)

음성2. 내 계좌번호 번호 확인하자는 내용 (이민희 첫통화)

음성3. 계약자인 엄마에게 전화를 할 거니까 엄마에게 말해달라는 내용 (이민희 첫통화)

음성4. 이민희가 엄마에게 전화해서 주민등록증 하단에 발급일자 확인 요청함.

음성5. 이민희가 엄마에게 3가지의 계약조건 항목을 얘기하면서 4일 먼저 쓰던 케이블 해지하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서 방문하겠다고 함.

*음성을 나눈 이유는 중간에 개인정보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나눈 것입니다.

참고하고 들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