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의 친구뒤통수를...5)★★

2012.09.09
조회8,475

흠흠.. 먼저 인사부터..

안녕하다능!!! 반갑습니당~ 사랑합니다 고객님?사랑.,으잉?.. ㅋㅋ

나 근데..와..대박... 추천 11개..반대 없어요!!!

우러어리나ㅓ리ㅏ헐 댓글 8개?.

나 꿈꾸고 있는거 아니줘?,..,.,.,당황

아잉방긋

 

 

 

 

 

자자 이제 수타투!!

 

 

 

 

 

 

 

집에 도착했듬.

근데...집에 들어갈려고 하니깐..

 

비비오빠가 잡는거야..

근데 비비 오빠 하는말이...

 

 

 

 

 

"야.. 내랑 사겨 줘서 고맙다 ..난 니가 거절 할지 알았거든? 근데

니가 받아주니깐..나 진짜 울뻔했다.. 고맙다 .사랑한다"

 

 

 

 

 

 

 

"아.. 나도 오빠 사랑해"

 

 

 

 

 

 

 

으리아ㅓ리ㅏ너히랑허ㅏㅣ 나진짜 와 나 진짜

비비씌~~

 

 

 

 

 

 

 

"그래 문자해라 들어가"

 

 

 

 

 

 

"넹,,"

 

 

 

 

 

난 집에 들어가서 미친듯이 웃었듬

 

카라ㅣ아ㅣㅇ란ㅇ;ㅣ

 

 

 

 

우리오빠가..

" 엄마 우리집에 정신병자 한명 왔어요"

 

 

 

 

 

 

왤케진지하게말해 오빠..난 방에 들어가서 씻고 컴터를

켰듬

그리고 네이트온을 켜서 친구 들을 불러 모았듬..

(자랑할라고 깔깔)

 

 

 

 

 

:야들아 나 남친 생깄다..

 

:지랄

 

:진짜라니깐?

 

:누가 닐 데리고 가고 눈데?

 

:3학년 비오빠

 

:허르르르르 진짜가

 

:축카한다 ...

 

-----------컷뜨------

 

 

그리고 난 오빠한테 문자를 보냈듬...

 

"오빠야 내 이제 잘끼다"

 

 

 

"병신 멀 잘라고"

 

 

응?..님들아 나 잠오는뎅 이사람좀 말려봐요 ㅋㅋㅋㅋㅋ

 

 

"나 오늘 많이 놀아서 잠오는데.."

 

 

"12시 까지만 "

 

 

 

왜? 열두신데 ㄹ아ㅣㅓ리아러ㅣㄴ러ㅣ

 

 

 

"왜 12신데?//"

 

 

"우리 2 일 되는날이니깐"

 

엄허니마;ㅣㅇ라;니랑;ㅏ 나 지금 닭살 돋았어..

 

 

 

"아..응.,,"

 

 

"아놔 ㅋㅋ 나 꿈같아 ㅋㅋ"

 

 

 

응..나두 //

 

 

"ㅋㅋㅋ 왜 ㅋㅋ 실감안나낭?"

 

 

"엉 ㅋㅋ 내일 학교 같이가자 ㅋㅋ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린다 "

 

 

"올 ㅋㅋㅋ 구랭사랑"

 

 

 

"몰라 12시다 나 잔다 "

 

 

응?,,, 나 하트 보냈는데...나 섭섭하게 왜구러세요..

나 민망하게 시리 ㅋㅋㅋ

근데..학교 같이가자고 하네?...

이제 나도 남친이라 손잡고 학교 갈수 있는거네?

님들 우리 풍물놀이 할까낭?ㅋㅋ

 

 

 

 

담날 아침...

난 놀러 갈때만 바른다는 비비도 발랐듬..

으헤ㅔ헤ㅔ헤헤

 

 

난 버스정류장으로 걸어가는데 마트 앞에

우리 비비오빠가 있었듬..

난 가서 오빠한테

 

 

 

 

 

"안녕 일찍왔네 ㅋ"

 

 

 

 

"안녕 넌 늦게 왔네 "

 

 

 

 

 

님들..나 늦게 않왔듬 나 5분일찍왔는데 저

사람이 그런거임 ㅋㅋ

 

 

 

 

그래서 우린 버스정류장으로 ..

어떻게?

손 잡고 ..

엄허 부끄러워랑 >.<

 

 

 

 

 

근데 난 그것을 잊고 있었듬..

난 매일 친구랑 학교를 간다는것을..

버스 정류장으로 가니깐 친구가 우리를 보면서..

웃고 있었듬..

 

 

 

 

난 오빠 손을 놓고 친구한테 가려는 순간...

 

 

 

 

 

 

비비오빠가... 다시 내손을 잡아서 같이 걸어 갔듬

친구한테 귓속 말로 ..

 

"미안하다 친구야.. 내가 맞나는거 사줄꼐.."

하는 동시에 ...

 

 

 

 

 

" 콜..."

 

친구야... 먹을꺼 때문에 친구를 버리다니..

근데..난 남친때문에 내가 먼저 그랬구나 아.. 그랫구낭

 

 

 

 

 

 

난 오빠 손을 잡고 버스를 기다렸듬..

근데 등교 길에는 막막 사람들이 많잔아요..

 

 

 

 

우리는 버스가 와서 버스를 탔듬.. 근데 와 인간 적으로 사람넘 많았듬..

근데 버스가 막 흔들려서 나 도 막 몸 쏠리고 그러는데..

우리 비비오빠가 갑자기 손을 놓아서 내어깨를 감싸줬듬..

으헤엘헤ㅔ

나 기분 좋음..

 

 

그다음은?

 

 

 

 

 

 

 

 

 

 

 

 

 

 

 

 

 

 

 

다음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