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겁한 사람들.

ElanVital201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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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을 벌려놓고, 일이 터지면 아랫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회피하기 급급하는가?

 

상관이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일단 무조건 시켜서 일이 잘못되면, 최초 일을 무능력하게 벌린 상관의 잘못이 가장 큰게 아닌가? 경험이 없는 아랫사람은 그저 시켜서 하라는대로 했을 뿐인데 왜 그들을 나무라는가?

 

 본인의 무능력에는 조금도 칼날의 끝을 대지 않으면서, 무조건 지위와 힘을 앞세워 아랫사람들을 나무라는게 맞다고 생각하는가?

 

 부끄럽지도 않은가?

 

대한민국 전역에 만연해있는 비겁주의에 스스로나 타인에게나 일침을 놓아야 할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