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봉이 앙즈의 일요일보내기

유즈뽕2012.09.09
조회39,427

놀러 나온 유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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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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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것도 힘들다며 집으로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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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한 유봉이... 근데  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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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하자마자 뒹굴뒹굴~  일욜은 역시 집에서 뒹글거리는게 젤이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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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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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로 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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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저 검은 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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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이의 뒹굴거림은 극에 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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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앙즈가 구경하고 있다는 걸 감지한 유봉이!! 왠지 모를 굴욕스러움에 표정이 급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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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고양이 뒹글거리는 거 보는 것도 피곤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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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뒹굴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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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체구에도 잘 굴러다니는 앙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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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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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악~~

 

롱 다리....아니 롱 허리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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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뒹굴거려서 움직려보려고 깃털 장난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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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운체 ....  안 일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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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장난감을 잡으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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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즈는... 세상을 다 가질 포즈?? ㅋ 제대로 4지 쩍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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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욜 이렇게 사람도 뒹굴~ 고양이들도 뒹글거리면서 보내고 있다는~~ㅎ

 

아~ 오전부터 D사 올리느라 판 올리느라 힘이 드네요~ ㅎ 이제 저도 제대로 뒹굴거리러

침대로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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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마무린 유봉이가 한답니다~~

 

유봉이 말하길~

 

'저는 유봉이가 아니므니다~ ' '저는 고양이가 아니므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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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어캣이므니다~ 독수리 오나 감시하고 있으므니다~

 

 

유봉이 뒹글거리는 동영상도~

 

 

 

 

 

남은 휴일 잘 보내시고요~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 좋은 일이 많이 생기셨으면 합니다~

 

다음 판 가제는 '지켜보고 있다' 입니다~ ㅎ 많은 기대를~

 

그럼 또 뵙겠습니다~^^

 

 

유봉이 앙즈 블로그->

www.dalkyhi.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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