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생각할수록 진짜 이해가 안되서 글을 씀 판에 첨 글 써보는데 진짜 왜 아직도 여탕에 남자애를 델꼬 오는거임? 요즘 뉴스에서 유딩이 지 또래 성추행?..같은것도 한다던데 나 진짜 당황스러웠음 내가 어제 저녁에 동네 목욕탕 갔는데 진짜 거짓말아니고 7살정도로 보이는 남자애 둘이나 여자 목욕탕안에서 있었음 엄마들이 조용히 델꼬 있는것도 아니고 완전 물만난 고기처럼 나는 그래도 속으로 뉴스에 나오는 나쁜 아이들만 있겠어 요즘 애들이 뭐 다 나쁜건 아니니까 이럼서 혼자 그럴려니 했음 근데 옆에 내동생은 그때부터 아줌마들을 욕했음(애기 델꼬온...엄마들) 개념 없다면서 그리고 탕에 앉아있는데 동네 라서 그런지 아줌마,할머니들 밖에 없었는데 난 고딩,내동생은 중딩임. 아줌마 할머니들은 그렇게 설쳐대는 애기들이 이쁜지 말도 걸고 웃으면서 걔들을 봄 나는 그냥 무시하고 반신욕.. 근데 계속 남자애들중에 한명이 나와 내동생 주위를 왔다갔다 거림... 놀아달라는거 같았는데 갓난애기도 아니고 좀 큰 애를 내가 알몸으로 놀아주기도 그러차나? 난 애기를 좋아하지만 글구 내가 뭐 판에 올라온것처럼 만짐을 당하는(...?말이이상하다ㅋㅋ)건 그렇다 치고 괜히 남자애 델꼬놀아주다가 내가 변태?치한 될수도 있으니 피했음 근데 내가 더워서 냉탕갔는데 거기 까지 따라옴... 하;;;빡쳐 목욕탕에 진심 오랜만에 몸좀 풀려고 갔다가 신경만 쓰임 그러다가...아..너무 잡다하게 썻는데 무튼 애가 냉탕이 깊어서 그 의자?위에서 계속 내가 물에서 움직이는대로 따라오면서 뭐라고 소리를 지름.. 뭐 내가 수영?은아닌데 왔다갔다거리니까 준비땅 인가..이런걸 한거 같음.. 근데... 걔가 옆에있던 바가지 두개를 진심 내 눈하고 머리에 강타함.... 나는....성격이 참 좋은사람임..... 진심 내동생이나 내 친구가 하면 쌍욕하면서 진심 한대 칠만한 상황인데 꾹 참고 바가지 건져서 걔한테 감 니 왜카냐니까 조카 날 꼬라봄 아마 내가 안놀아줘서 인듯 그래서 내가 그러면 되 안되 캄서 좀 머라카니까 "미안하다고!!" 곱하기 2 나한테 캄.... 조카 가정교육 요즘 엄마들 그딴거 안시키나바 사과 저딴식으로 함 어려도 지 잘못을 모를정도로 어리지는 않던데 내가 걍 좀 불쌍한 얼굴로 미안해 했으면 넘어갈라켔는데 게이지 업됨 그래서 이꽉깨물고 니 엄마 어딨냐니까 조카 도망가서 지엄마한테 숨음 그래서 상황설명하니까 미안하다고 함 근데 그 아줌마 집에 갈때까지 내랑 내동생 힐끔거림 기분나쁘게///' 무튼 남자애 델꼬 들어오지도 말고 들어오면 조용히 옆에 끼고 있으라구요 89932
여탕에서 남자애기한테 봉변당함
ㅈㄴ 생각할수록 진짜 이해가 안되서 글을 씀
판에 첨 글 써보는데
진짜 왜 아직도 여탕에 남자애를 델꼬 오는거임?
요즘 뉴스에서 유딩이 지 또래 성추행?..같은것도 한다던데 나 진짜 당황스러웠음
내가 어제 저녁에 동네 목욕탕 갔는데 진짜
거짓말아니고 7살정도로 보이는 남자애 둘이나 여자 목욕탕안에서 있었음
엄마들이 조용히 델꼬 있는것도 아니고 완전 물만난 고기처럼
나는 그래도 속으로 뉴스에 나오는 나쁜 아이들만 있겠어
요즘 애들이 뭐 다 나쁜건 아니니까
이럼서 혼자 그럴려니 했음
근데 옆에 내동생은 그때부터 아줌마들을 욕했음(애기 델꼬온...엄마들)
개념 없다면서
그리고 탕에 앉아있는데 동네 라서 그런지 아줌마,할머니들 밖에 없었는데 난 고딩,내동생은 중딩임.
아줌마 할머니들은 그렇게 설쳐대는 애기들이 이쁜지 말도 걸고 웃으면서 걔들을 봄
나는 그냥 무시하고 반신욕..
근데 계속 남자애들중에 한명이 나와 내동생 주위를 왔다갔다 거림...
놀아달라는거 같았는데 갓난애기도 아니고 좀 큰 애를 내가 알몸으로 놀아주기도 그러차나?
난 애기를 좋아하지만
글구 내가 뭐 판에 올라온것처럼 만짐을 당하는(...?말이이상하다ㅋㅋ)건 그렇다 치고
괜히 남자애 델꼬놀아주다가 내가 변태?치한 될수도 있으니 피했음
근데 내가 더워서 냉탕갔는데 거기 까지 따라옴...
하;;;빡쳐 목욕탕에 진심 오랜만에 몸좀 풀려고 갔다가 신경만 쓰임
그러다가...아..너무 잡다하게 썻는데
무튼 애가 냉탕이 깊어서 그 의자?위에서 계속 내가 물에서 움직이는대로 따라오면서 뭐라고 소리를 지름..
뭐 내가 수영?은아닌데 왔다갔다거리니까 준비땅 인가..이런걸 한거 같음..
근데...
걔가 옆에있던 바가지 두개를 진심 내 눈하고 머리에 강타함....
나는....성격이 참 좋은사람임.....
진심 내동생이나 내 친구가 하면 쌍욕하면서 진심 한대 칠만한 상황인데 꾹 참고 바가지 건져서 걔한테 감
니 왜카냐니까 조카 날 꼬라봄
아마 내가 안놀아줘서 인듯
그래서 내가 그러면 되 안되 캄서 좀 머라카니까
"미안하다고!!" 곱하기 2
나한테 캄....
조카 가정교육 요즘 엄마들 그딴거 안시키나바
사과 저딴식으로 함
어려도 지 잘못을 모를정도로 어리지는 않던데
내가 걍 좀 불쌍한 얼굴로 미안해 했으면 넘어갈라켔는데
게이지 업됨
그래서 이꽉깨물고 니 엄마 어딨냐니까 조카 도망가서 지엄마한테 숨음
그래서 상황설명하니까 미안하다고 함
근데 그 아줌마 집에 갈때까지 내랑 내동생 힐끔거림
기분나쁘게///'
무튼
남자애 델꼬
들어오지도 말고
들어오면 조용히 옆에 끼고 있으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