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저는 서울 사는 24살 여자구요, 토요일에 있었던 일이 너무 분해서 잊혀지지가 않네요...너무 분해서 스압이 있으니 넘어가실 분들은 넘어가 주세요..
때는 토요일 오후, 강남 스똬일 강남 역으로 가기 위해 2호선 영등포 구청에서 지하철을 탔어요.들어가자마자 자리 찾고 앉았는데자리가●○●●●●● 딱 이렇게 맨 끝쪽에서 두번째에 자리가 났어요.그래서 냉큼 앉았죠. 근데 뒤따라온 어떤 사람이 제 앞에 서는 거에요.딱 정확하게!!!방금 나랑 같은 역에서 탄 거 분명 아는데;;;;;;;;;;;;;;;;;;;;;;;;;;;;뭐 자리 나길 기다리는 장소는 사람 마음이니까 별 신경 안 쓰고 잘 가고 있었쬬.그리고 신도림 쯤에서제 옆에 사람이 일어난 거에요. X ○●●●●●●다시 상황이 이렇게 바꼈죠.그래서 저는 냉큼 맨 끝자리로 옮겨서 앉았는데
제 앞에 서 있던 사람이 제가 옮기기 전 자리에 앉으면서'뭐 이딴 인간이 다 있어'이렇게 조금 큰 소리로 말하는 거에요.순간 뭐지................. 싶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톤이나 말투나 분.명. 저 들으라고 하는 거같았어요. 그래서옆에 딱 쳐다보고'지금 저보고 그러신 거에요?'[진짜 멀쩡하게 생긴 남자더라구요. 약간 삐끼같이 쫌 재수없게 생긴.]그랬는데'네~ 좋은 자리가 났는데 앉는 건 예의가 아니죠~'이러는 거에요 겁나 말투 비꼬면서!!!!!!!!!!!!!!!!!!!!!!!!!!!!!!!!!!!!!!!!!!!!!!!!!!!!!!!계속 대꾸하다 싸움 날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 당황하기도 해서 할 말 머리 굴리고 있는데이 사람이 고개 돌리면서 그러는 거에요.'꼭 생긴대로 노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머리에 열이 확 솟구쳐서 '지는~'그랬는데'무식한게 꼭 티를 내요~'그러는 거에요.진짜 부모님이 남부럽지 않게 얼굴도 주시고, 남부럽지 않은 대학 다니면서 생전 처음 보는 사람한테이렇게 인격적으로 모독당하기는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옆자리에서 계속 피식피식 콧웃음으로 비웃는 거에요.아 진짜 짜증나게. 순간 진지하게 지하철 경비대? 그런데다 문자로 변태로 신고할까 경찰에 신고할 까 별별 생각 다하면서친구랑 카톡하면서 왔는데...사당인가? 내리는 준비 하는거에요. 너무 분해서 한마디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내리는 사람에다 대고'예의차리시는 분이 그런 식으로 남에게 멍청하다느니 생긴대로 논다느니 그렇게 말하신 거 아니에요.'이렇게 말하는데계속 모른척 하는 거에요. 막 '저한테 왜그러세요. 제가 뭘 했다구요' 이러면서그래서 순간 너무 짜증나서 아 이놈 진짜 정신병자구나 싶어서'그리고 자꾸 만지시지 마세요. 모른척 하시지 마시구요. 아까 만졌잖아요.'그랬더니'책읽고 있었는데 무슨소리 하시는 거에요'막 이러면서 내리더라구요. [사실 중간중간에 제가 기분나빠서 쳐다보고 홱 쳐다보고 자꾸 그랬거든요. 주위사람들에게 티날만큼]
진짜 생긴거 멀쩡하게 생긴 사람이자리 하나 맘에 드는 데 못앉았다고 본인은 예의 운운하면서 막말하고 인격 모독하고그런 건 처음 봤어요.그리고 전화온 거 들었는데 회사다니는 것 같았어요.그 회사 사람들은 이 사람이 ㄸㄹㅇ 라는 거 알라나 모르겠어요.............부모들하고 친구들도 모르겠죠.그 생각 하니까 너무 소름 끼치고 무서운 거에요.
토요일 2시 약간 넘어서 2호선 영등포 구청에서 5-2에서 탄 이 싸가지야???!?!?!!!!그래 너 말이다.블랙 남방에 블랙 정장바지에 블랙 구두 신고 블랙 백팩 매고 머리에 왁스 떡칠하고주둥아리 오리같이 툭 튀어나온 너!너희 부모님이 너 그렇게 가르치셨니???????????????????교양있는 척 책 보면 모하냐입에 수건 물었는데.앞으로 좀 마음 곱게 먹고 살아라 응?세상이 너 맘대로 안 굴러간다고 애먼 사람한테 화풀이 하지 말고!!!!!!!!!!!!!!!!!!!!!!!이 ㄸㄹㅇ야!!!!!!!!!!!!!!!!
혹시 토요일에 이런 친구 만나셨으면 꼭꼭 빨리 절연하시기 바랄게요!!!쫌... 싸이코에요.....
지하철 맨 끝자리 앉으려다 욕먹었어요.
때는 토요일 오후, 강남 스똬일 강남 역으로 가기 위해 2호선 영등포 구청에서 지하철을 탔어요.들어가자마자 자리 찾고 앉았는데자리가●○●●●●● 딱 이렇게 맨 끝쪽에서 두번째에 자리가 났어요.그래서 냉큼 앉았죠.
근데 뒤따라온 어떤 사람이 제 앞에 서는 거에요.딱 정확하게!!!방금 나랑 같은 역에서 탄 거 분명 아는데;;;;;;;;;;;;;;;;;;;;;;;;;;;;뭐 자리 나길 기다리는 장소는 사람 마음이니까 별 신경 안 쓰고 잘 가고 있었쬬.그리고 신도림 쯤에서제 옆에 사람이 일어난 거에요.
X ○●●●●●●다시 상황이 이렇게 바꼈죠.그래서 저는 냉큼 맨 끝자리로 옮겨서 앉았는데
제 앞에 서 있던 사람이 제가 옮기기 전 자리에 앉으면서'뭐 이딴 인간이 다 있어'이렇게 조금 큰 소리로 말하는 거에요.순간 뭐지................. 싶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톤이나 말투나 분.명. 저 들으라고 하는 거같았어요.
그래서옆에 딱 쳐다보고'지금 저보고 그러신 거에요?'[진짜 멀쩡하게 생긴 남자더라구요. 약간 삐끼같이 쫌 재수없게 생긴.]그랬는데'네~ 좋은 자리가 났는데 앉는 건 예의가 아니죠~'이러는 거에요 겁나 말투 비꼬면서!!!!!!!!!!!!!!!!!!!!!!!!!!!!!!!!!!!!!!!!!!!!!!!!!!!!!!!계속 대꾸하다 싸움 날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 당황하기도 해서 할 말 머리 굴리고 있는데이 사람이 고개 돌리면서 그러는 거에요.'꼭 생긴대로 노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머리에 열이 확 솟구쳐서 '지는~'그랬는데'무식한게 꼭 티를 내요~'그러는 거에요.진짜 부모님이 남부럽지 않게 얼굴도 주시고, 남부럽지 않은 대학 다니면서 생전 처음 보는 사람한테이렇게 인격적으로 모독당하기는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옆자리에서 계속 피식피식 콧웃음으로 비웃는 거에요.아 진짜 짜증나게.
순간 진지하게 지하철 경비대? 그런데다 문자로 변태로 신고할까 경찰에 신고할 까 별별 생각 다하면서친구랑 카톡하면서 왔는데...사당인가? 내리는 준비 하는거에요.
너무 분해서 한마디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내리는 사람에다 대고'예의차리시는 분이 그런 식으로 남에게 멍청하다느니 생긴대로 논다느니 그렇게 말하신 거 아니에요.'이렇게 말하는데계속 모른척 하는 거에요. 막 '저한테 왜그러세요. 제가 뭘 했다구요' 이러면서그래서 순간 너무 짜증나서 아 이놈 진짜 정신병자구나 싶어서'그리고 자꾸 만지시지 마세요. 모른척 하시지 마시구요. 아까 만졌잖아요.'그랬더니'책읽고 있었는데 무슨소리 하시는 거에요'막 이러면서 내리더라구요.
[사실 중간중간에 제가 기분나빠서 쳐다보고 홱 쳐다보고 자꾸 그랬거든요. 주위사람들에게 티날만큼]
진짜 생긴거 멀쩡하게 생긴 사람이자리 하나 맘에 드는 데 못앉았다고 본인은 예의 운운하면서 막말하고 인격 모독하고그런 건 처음 봤어요.그리고 전화온 거 들었는데 회사다니는 것 같았어요.그 회사 사람들은 이 사람이 ㄸㄹㅇ 라는 거 알라나 모르겠어요.............부모들하고 친구들도 모르겠죠.그 생각 하니까 너무 소름 끼치고 무서운 거에요.
토요일 2시 약간 넘어서 2호선 영등포 구청에서 5-2에서 탄 이 싸가지야???!?!?!!!!그래 너 말이다.블랙 남방에 블랙 정장바지에 블랙 구두 신고 블랙 백팩 매고 머리에 왁스 떡칠하고주둥아리 오리같이 툭 튀어나온 너!너희 부모님이 너 그렇게 가르치셨니???????????????????교양있는 척 책 보면 모하냐입에 수건 물었는데.앞으로 좀 마음 곱게 먹고 살아라 응?세상이 너 맘대로 안 굴러간다고 애먼 사람한테 화풀이 하지 말고!!!!!!!!!!!!!!!!!!!!!!!이 ㄸㄹㅇ야!!!!!!!!!!!!!!!!
혹시 토요일에 이런 친구 만나셨으면 꼭꼭 빨리 절연하시기 바랄게요!!!쫌... 싸이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