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에게 10억 받는다면 - 청중 여자 반응

톡톡2012.09.09
조회461

 

 

 

대략 초반 내용은

 

29살 남자한테 차도 바라고 집도 바란다고 그러면서 여자들 요즘 상태가 아주 안좋다고 한 뒤의 표정임.

 

그냥 제가 느낀 감상평을 써보겠음.

 

1) 젤 왼쪽 검은 옷 남자는 그냥 내 친구 닮아서 동그라미 친거임.

 

2) 그 오른쪽에 빨간색 꼴뚜기는 강사 말에 고개를 끄덕이긴 했지만 무표정이었음. 약간 기분 안좋은 표정.

 

그냥 내가 꼴뚜기를 좋아해서 동그라미 침.

 

3) 그 위에 연두색? 파란색? 어쨌든 저 여자는 그냥 표정이 저 색기 보소? 하는 표정.

 

4) 깜빡하고 동그라미 못쳤지만 노란색 옷 옆에 노란색 옷 위에 검은 옷 입은 강호동 같이 생긴 여자는 그냥 개무시중

 

5) 그 옆 헥토는 '태어나서 저 강사같은 파충류는 처음 보네.' 라는 표정.

 

6) 헥토 옆 여자는 눈찢어져있고 강사 말에 호응하면서 웃었는데 그냥 내가 찢어진 눈 좋아해서 동그라미 침.

 

7) 앞 줄 눈 감은 여자. 저 여자 반응은 그냥 싸늘 냉랭. 표정에서 느껴지건데 '나는 백설공주야. 지금은 일곱 난쟁이가 보필해주고 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왕자님이 나타나서 날 데려갈거야. 나에게 난쟁이가 마티즈라면 왕자님은 벤츠니까~' 하는 듯한 느낌.

 

8) 그 옆 여자도 동그라미 쳐야됬는데 까먹음. 근데 저 여자가 제일 제일 냉랭했음. 막 짓걸여서는 안되지만 표정이 왠지 '그러니깐 너가 쉬지도 못하고 거기 위에서 우리한테 강의하고 힘들게 사는거야. 나는 너랑 다르게 능력있는 남자랑 결혼해서 너처럼 힘들게 안살거임.' 하는 것 같음.

 

강의전체에서 전반적으로 여성분들 호응이 꽤나 많았으나 아직도 신데델라 신드롬에서 벗어나지 못한 여성분들이 꽤 있었음.

 

아 그리고 남아판 가지마셈.

 

요새 남아판 보다가 정신이 이상해짐을 느낌. 거기보면 여자는 한국 국민이 아닌 것 같았음. 한국 여자의 이중잣대는 그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환상적인 명기임. 마치 조작과 날조가 판치는 일본이 한국보고 날조하지 말라는 꼴과 다를 바 없다는 걸 느낌.

 

군대 얘기하면 빠지지 않는 덧글이 '쪼잔하게, 찌질하게, 니 여친 니 엄마 니 누나 여동생이 간다고 생각해봐라.' 인데 그냥 가라. 그냥 군대=임신 드립 나오면 그런갑다 하고 읽고 넘어가려고 하는데 글쓴이는 나름 논리적이라고(뭐 ㅄ같지만) 쓰는데 덧글은 논리적인걸 감정적으로 들이받는 호구같은 것들이 판침.

 

그냥 남아판은 안보는걸 추천. 이미 여자에 대한 환상 깨질대로 깨졌고 그냥 남자나 다를 바 없는 사람임.

정상적인 사고를 하자고 건전한 사고를!

 

그냥 개콘보면서 글씀. 용감한 녀석들 줮같아 그만해 줮나 개♡ 느낌나.

 

 

 

+ 아직도 기억나는 mc몽 병역사건. 잊지 못한다. 군대에 안갔다는거에 대해 일말의 해코지조차 해서는 안되는 여자들이 가루가 되도록 SNS에서 까더라. 쓰레기같은년들. 안보의식 바닥에 온실화초 처럼 길러져서 암것도 모르면서 개 나대는 꼴 보면서 죽여버리고 싶더라. 이렇게 말하면 본인들은 의무 지킬거 다 지켰다 하겠지. 결국 남자는 지켜야할 의무가 1개 더 있단 거잖아. 니들 이중잣대로 ㅈㄹ하면 이것도 남녀 불평등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는 병역비리 까지마라. 같잖다 ㅅㅂ 병역비리로 군대 안간놈들보다 병역 빠진 색기 까는 년들이 더 줮같아. 쓸개빠진년들아. 연체동물이여가지고 뇌가 흐느적 거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