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읽으셨나요? 저의 친구의 친구이야기입니다. 사실 그 친구는 지금 아빠없이 키우는 미안한 마음에 힘들게 살고있습니다. 태어나기 전부터 버려져 이걸 나중에 어떻게 말해야하는걸까 하는 고민에 빠져있는 친구입니다. 그친구의 심정은 욕을 퍼부어버리고 싶다고 하는데... 그자식이 싸이을 완전 닫아놓고 싸이 대문글에다가 첫번쨰글을 써놨길래 그 친구는 죄책감도 없이 저러고 있는게 너무 화가나서 두번쨰글의 쪽지를 보냈습니다. 그러더니 한달이 지나고 9월2일에 대문글에다가 답변을 써놨더라구요... 그래서 그 친구는 쪽지를 하려 했지만 그자식이 일촌만 쪽지를 받을수 있게 걸어놔서.. 보낼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4번째글은 그친구다이어리의 글입니다. 그자식이 언젠가 자기 싸이에 오지않을까하는생각으로 적었다고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 친구의 복수를 도와주고 싶습니다. 제발 공감을 많이 눌러 주십시오.... 그자식이 자꾸 대면안하려고 하고 도망만 다니고 있습니다. 공감을 많이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11
자식버린남자....
다읽으셨나요?
저의 친구의 친구이야기입니다.
사실 그 친구는 지금 아빠없이 키우는 미안한 마음에 힘들게 살고있습니다.
태어나기 전부터 버려져 이걸 나중에 어떻게 말해야하는걸까
하는 고민에 빠져있는 친구입니다.
그친구의 심정은 욕을 퍼부어버리고 싶다고 하는데...
그자식이 싸이을 완전 닫아놓고 싸이 대문글에다가 첫번쨰글을 써놨길래
그 친구는 죄책감도 없이 저러고 있는게 너무 화가나서 두번쨰글의 쪽지를 보냈습니다.
그러더니 한달이 지나고 9월2일에 대문글에다가 답변을 써놨더라구요...
그래서 그 친구는 쪽지를 하려 했지만 그자식이 일촌만 쪽지를 받을수 있게 걸어놔서..
보낼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4번째글은 그친구다이어리의 글입니다.
그자식이 언젠가 자기 싸이에 오지않을까하는생각으로 적었다고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 친구의 복수를 도와주고 싶습니다.
제발 공감을 많이 눌러 주십시오....
그자식이 자꾸 대면안하려고 하고 도망만 다니고 있습니다.
공감을 많이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