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라는 인터넷 쇼핑몰을 고발합니다ㅠㅠ 사진有

어구랭2012.09.10
조회3,128

안녕하세요 저는 이런거에 글 올려본적도 없는 어른여자입니다

이번에 정말 11번* 때문에 인터넷 쇼핑몰에 의심병 막 생길것 같고

정말 상담원 때문에 더 화딱지나 죽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2011년 10월18일날 3건을 주문결제 하였는데

근데 판매자분이 물건이 없다고 죄송하다고 취소처리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하라고 했었어요 보통 그러고선 카드취소처리도되고 하잖아요

근데 얼마전에 메일로 그때 결제한게 2012년 08월28일날 카드취소 되었다고

환불이런건 카드사에 문의하라고 하더라구요

거기서 컴퓨터 부품 이런것도 사고 그랬는데 메일이 한개 더 와있길래

클릭하는순간 이게 뭔가 한참을 들여다봤습니다

2011년 10월17일날 컴퓨터부품 반품한게 있었는데 그게 금액이 33만원 입니다

그것도 2012년 8월28일날 취소되어 11번* 캐쉬로 환불되었다는거에요...

몇만원일때는 그냥 그려러니 했습니다 하지만 30만원이 넘는 금액앞에 누가

걍 그려러니 하겠습니까

그래서 고객센터로 얼른 전화를 했더니 내용도 모르고 뭔소리하는지도

못알아듣는거에요 ㅠㅠ

그래서 제가 오늘 다시 전화해서 차근차근 설명하고 상담원분한테도

선생님 저는 이해가 안되네요 해가면서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왜 물건사고 하나는 반품 하나는 판매자가 취소한다고 했는데

10개월동안 돈내고 결제한걸 생각하니 화가나더라구요

물론 체크못한 제 책임도 있는거죠 확실히 확인안했으니까요 ㅠㅠ

그치만 두번째 상담원분이 그러시는거에요

11번*시스템이 부분취소나 반품을하면 본인이 재결제 할건지 안할건지 체크하는게 있대요

전 정말 이런이야기 처음들어요 진짜 이런게있어요ㅠㅠ?

암튼 그런게 있는데 제가 그걸 안해놨다면서 제 잘못이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더니

오히려 자기들이 그 금액을 계속 가지고 있을수가 없어

조치를 취해서 그나마 이제라도 받은거라는 거에요

제가 그거게 체크를 안해서 카드취소가 안되고 계속 보류로 되어있다는데

진짜 제가 잘못한거에요? ㅠㅠ

 

 

 

 

 

 

 

억울은한데 마치 그쪽에서 자꾸 저더러 잘못해서 이렇게 된거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니까

제가 잘못한거 같애요 이런경우도 있는거에요ㅠㅠ?

 

****이런거 처음써봐서 두서없이 주절거려도 이해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