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1(http://pann.nate.com/b316289388) <- 클릭하시면 1편으로 이동함미다!!ㅋㅋㅋ 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11 (http://pann.nate.com/b316485612) <- 클릭하시면 11편으로 이동함미다!ㅋㅋㅋ 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21 (http://pann.nate.com/b316607812) <- 클릭하시면 21편으로 이동함미다!ㅋㅋㅋ 하이빵까루~ 오늘은 월요일... 하..... 하지만, 싫지만은 않네요!!! 오늘 판에 들어갔다가 깜놀했어염!!!!! 헑...대박...ㅋㅋㅋ 벌써 두번째네요 ㅠ퓨 오늘의 톡 ㅠㅠㅋㅋㅋㅋㅋㅋ 항상 응원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ㅋ 아, 그나저나;;ㅋㅋ 저번에 '오늘의톡' 됐을때도 말씀드렸었지만; 저는 사실 이렇게 네이트에서 제 글이 이렇게 실리면;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으면서;;ㅋ 한편으로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요 ㅠㅠ 이번엔 또 어떤 악플들이 달릴까; 막 이럼서 ㅠㅠㅠㅠㅠㅠㅠㅠ 휴;; 그냥 뭔가 글이 맘에 안들어도 ㅋㅋ 재밌게만 읽어주세여 젭라 ㅋㅋㅋㅋㅋ 자작이라고 생각을 하시던,ㅋ 진짜라고 믿으시던 신경안쓰려고 노력할게여ㅠㅠㅋㅋ [아 진짜 자작이라고 하면 좀 억울하고 속상한건있어요] 그리고, 그냥 ㅋㅋ 왠만하믄 오늘의톡 같은거 안되면 좋겠다는..ㅠㅠ 너무 상처받는...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암튼!!ㅋㅋㅋㅋ 그래도 열심히 이야기 풀어보는게 재밌게 읽어주시는 분들에 대한 보답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시작할게연 ㅋㅋㅋ 그럼, 스타뜨~!!!ㅋㅋㅋㅋㅋ 나 중학교때 이야기 한번 해보겠슴ㅋㅋㅋ 당시 우리 학교는 학교건물 뒤쪽에 산이 있는 학교였슴ㅋㅋ 그래서 여름에도 시원하고 그랫슴ㅋㅋ 그런데, 시원한게 아니라 서늘함을 느끼는 건물이 있었슴;;ㅋㅋ 바로, 체육관 건물이었슴!!ㅋㅋ 체육관 건물에는 미술실, 목공실 등등.. 지하1층을 포함하여 총 3개의 층으로 이루어진 건물이었씀ㅋㅋ 이 건물에서 겪었던 이야기 몇가지 함 써보겠슴ㅋㅋㅋㅋ 사실 우리 학교 체육관은 꽤 넓고 큰 편이었슴ㅋ 그래서 체육관을 오픈만 하면 친구들이랑 피구도 하면서 ㅋㅋ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었슴 하루는 점심을 후딱먹어치우고 ㅋ [그때는 급식이 아니라, 도시락이었슴;ㅋㅋ] 친구들이랑 피구를 하러 우루루 체육관으로 달려갔슴ㅋㅋㅋ 근데 왠걸 ㅠㅠ 체육관 문이 닫겨있는거임 아 오늘은 문 안여는 날인가부다 막 그러면서 우리는 다시 돌아가려고 하는데 같이있던 친구한명이 안에 공 튀기는 소리가 난다고 막 그러는거임; 솔직히 체육관 밖에서 문이 닫겨있으니 우리는 안을 들여다 볼수는 없는 상황이고... [체육관 문이 철문이라서 들여다볼수 없는 문임ㅋㅋ] 그냥 문쪽에 귀를 대고는 쫑긋! 하면서 소리를 듣는수밖에 없었슴 ㅋㅋ 암튼, 친구 한명이 소리가 들린다고 주장을 하니 우리도 가만히 체육관 문앞에 귀를 대고 있었슴 그랬더니.. 통.. 통.. 하면서 공튀기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읭?? 안에 사람있나??? 우리는 체육관문을 막 흔들었슴 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철컥 철컥 소리가 나는거임;; 뭔가 하고 봤떠니.. 단순히 문이 닫겨있는게 아니라 잠겨있는거였씀...... 체육관 문의 위쪽을 보니 자물쇠를 달아서 잠궈둬서 그게 철컥철컥 소리가 나느거였씀;; 헐... 그럼 안에서 공튀기는 소리는 뭐지;; 다시 조용히 귀를 기울여 봤더니 계쏙 안에서는 통... 통... 하면서 공튀기는 소리가 나는거 아니겠슴!?!?!? 하으ㅏ훙리룬아ㅓㅏㅓㅏㅓ루ㅏㅓㅁㄴ암ㄴ울 친구들이랑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바로 교실로 후닥닥 뛰어왔었씀 ㅠㅠㅠㅋㅋ 나중에 김양한테 그때 체육관에서 있었떤 일을 이야기 해줫더니 되게 아무렇지 않은표정으로 웃지도 않으면서 한마디 함 김양 : 아, 거기에 지 머리 공처럼 튕기면서 노는 가시나 하나 있다. 지 머리 공처럼 튕기면서 지 머리 공처럼 튕기면서 지 머리 공처럼 튕기면서 지 머리 공처럼 튕기면서 후덜더럳러덜덜덜,.. 아, 김양.. 김양의 그 시크한 표정이 더 무서웠슴... 또또 이야기 하나 더 ㅋㅋㅋ 우리학교 미술실이 그 체육관 건물에 있었슴ㅋㅋㅋ 하루는 미술실에서 미술수업때문에 우리반 애들 다같이 삶은계란 하나 가져다 놓고는 소묘를 그리고 있었슴ㅋㅋㅋㅋ 그날 부슬부슬 비가 오는 날이었슴ㅋ 왜, 비가오고 막 그러면 ㅋㅋ 다들 선생님 한테 귀신이야기 해달라고 막 조르지않음?ㅋㅋㅋㅋ 우리반도 예외는 아니어서 ㅋㅋ 귀신이야기를 해달라고 막 졸라대서 미술선생님이 참으로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을때였슴ㅋㅋㅋ 우리반에 귀신이야기를 좀 지어내고; 지가 귀신이 보인다고 뻥치고 다니는 그런 친구가 하나 이썽ㅆ는데... 나중에 김양한테 혼나고 나서는 그런 거짓말은 안하고 다녔찌만; [이때는 혼나기 전이었슴 ㅋㅋ] 암튼 ㅋㅋ 막 귀신이야기 지어내고 귀신 보인다고 뻥치는 친구가 자기가 직접 귀신이야기를 해주겠다고 하는거임ㅋ 그러면서 ㅋㅋ 여기 미술실 바로 옆에쪽에는 화장실이 있는데.. 이 화장실에 귀신이 있다고 그러는거임; 친구 : 여기 옆에 화장실에 귀신이 있그등. 근데, 비오는날만 되면 화장실 전등이 깜빡깜빡 거린단 말이야? 그럼 그 귀신이 화장실에 있는거디. 그것도 깜빡거리는 전등 밑에 목을 매달고 쳐다보고있띠 그 이야기를 듣고 교실은 또 한바탕 고함의 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섭다고 막 귀 막고있던 친구들도' 무서워서 화장실 못가겠다고 난리고 ㅋㅋㅋ 할튼, 그 이야기때문에 반애들 전부다 난리도 아니었슴ㅋㅋ 그때 미술시간이 2시간 연달아 수업했는데 쉬는 시간에도 친구들은 ㅋㅋ 무서워가지고 ㅋㅋ 아랫층 화장실로 내려가고 막 ㅋㅋ 할튼 그 화장실 귀신 이야기가 그날 비도 오는 분위기랑 맞아떨어져서 완전 대박을 치게 되었슴ㅋㅋ 그렇게 두번째 수업시간이 되어서 다들 소묘에 집중하고 있는데.. 한 친구가 화장실이 급해서 안되겠따고 화장실을 다녀오겠다며 선생님께 말하고 나가는거임 그렇게 시간이 조금 흘렀는데; 이 친구가 10분이 되도 안오고, 20분이 되도 안오는거임;; 선생님도 처음에는 큰일 보러 갔나?ㅋ 막 이럼서 농담하시다가 점점 시간이 늦어지니까 걱정이 되셨는지, 반장을 시켜서 화장실을 가보라고 함; 그리고 반장이 화장실을 갔따가 소리를 지르는거임;; 다들 놀래가지고 있는데 선생님이 애들 진정시키고 화장실로 가셔서는; 양호선생님을 부르고;; 좀 난리가 났었슴;; 이게 나중에 반장한테 들은이야기로는 화장실을 갔떠니 그 화장실 간 애가 거품을 물고 눈을 까뒤집은채로 벌벌 떨면서 기절해 있었다고 함.. 얘도 놀래서 소리를 지르고,. 선생님이랑 막 오셨다가; 선생님도 놀래서 양호선생님 불러오라고 시키고 막 그랬따고 함; 그리고 참고로.. 반장이 말하기를 그때 그 애가 쓰러져있던 자리의 바로 위에 있던 전등이 깜빡깜빡 거리고 있었다고 함...ㅠㅠㅠㅠㅠㅠ 아으.. 진짜 무서워가지고 ㅠㅠㅠㅠㅋㅋㅋ 쓰러졌던 친구는 얼마있따가 그냥 그대로 전학을 가버림...ㅠㅠ 김양 말로는, 실제로 자기는 거기에서 뭘 본적은 없다고.....;;ㅋ 그 뻥치는 친구가 귀신이야기 지어냄으로 인해서 진짜로 거기에 뭔가가 꼬인것같다고 이야기했슴; 이야기 하나만 더 하겠슴!!ㅋㅋ 학교의 과학실 잇잖슴ㅋㅋ 나 중학교때는 해양소년단을 하고있었슴ㅋㅋㅋ 그리고 우리 해양소년단 담당 선생님이 과학선생님이셔가지고 ㅋ 우리는 모임을 가지거나 할때 과학실에서 자주 모였슴ㅋㅋㅋㅋ 하루는 선생님이 조금 늦게 오셔서 과학실에서 다들 모여서 시끌시끌 떠들고있었슴 그때 나는 갑자기 느낌이 좀 쎄- 한거임;; 누가 쳐다보는 느낌도 들고,..ㅠㅠ 참고로 과학실에서 조별로 앉아있었는데 우리조 자리가 과학실의 맨 뒷자리였슴ㅋㅋㅋㅋ 암튼, ㅋㅋㅋ 자꾸 기분도 이상하고 쎄- 한 느낌이 들어서 주위를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무언가 하고 눈이 뙇!! 마주쳤는데; 그 왜 과학실에 인체모형 있잖슴;;ㅋㅋ 그거랑 눈이 뙇!! 마주친거임;ㅋㅋㅋㅋ 근데 이게 좀 이상했던게; 각도가 살짝 틀어져있었다고 해야대나;; 보통은 그 모형은 정면을 보고있는게 맞잖슴? 근데 이게 살짝 내쪽으로 몸을 틀었다고해야대나;; 고개를 돌려서 보고있었다고 해야대나;; 내 자리가 모형의 정면에 위치한 자리도 아니었는데 눈이 뙇!! 마주쳤던거임; 첨에는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그냥 누군가가 살짝 옮겨놧나부다.. 하고 별 생각없이 지나쳣슴 그런데.. 과학실에서 이야기를 다 끝내고 해산을 하다가 무심코 모형을 봤는데;; 하ㅣ.................... 인체모형은 정면을 똑바로 바라보며 내쪽을 볼수 없는 각도로 서있는거였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ㅠㅠㅠ ㅁ나ㅣㅓㄹ롬나ㅓ머ㅗ리ㅏㅁ농라ㅣ마마만어 진짜 지금 생각해도 소름돋음..ㅠㅠㅠ 오늘 이야기 끗~!!!ㅋㅋ 재미있었으면 추천! 재미없엇어도 추천! 무서웠으면 추천! 안무서워도 추천! 중학교 나온사람 추천!!ㅋㅋㅋㅋㅋ 다음편에는 더욱 재미난 이야기로 찾아올게염~ 36편에서 보아염~ 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1(http://pann.nate.com/b316289388) <- 클릭하시면 1편으로 이동함미다!!ㅋㅋㅋ 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11 (http://pann.nate.com/b316485612) <- 클릭하시면 11편으로 이동함미다!ㅋㅋㅋ 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21 (http://pann.nate.com/b316607812) <- 클릭하시면 21편으로 이동함미다!ㅋㅋㅋ 2239
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35(여중괴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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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빵까루~
오늘은 월요일...
하.....
하지만, 싫지만은 않네요!!!
오늘 판에 들어갔다가
깜놀했어염!!!!!
헑...대박...ㅋㅋㅋ
벌써 두번째네요 ㅠ퓨
오늘의 톡 ㅠㅠㅋㅋㅋㅋㅋㅋ
항상 응원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ㅋ
아, 그나저나;;ㅋㅋ
저번에 '오늘의톡' 됐을때도 말씀드렸었지만;
저는 사실 이렇게 네이트에서
제 글이 이렇게 실리면;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으면서;;ㅋ
한편으로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요 ㅠㅠ
이번엔 또 어떤 악플들이 달릴까;
막 이럼서 ㅠㅠㅠㅠㅠㅠㅠㅠ
휴;;
그냥 뭔가 글이 맘에 안들어도 ㅋㅋ
재밌게만 읽어주세여 젭라 ㅋㅋㅋㅋㅋ
자작이라고 생각을 하시던,ㅋ
진짜라고 믿으시던 신경안쓰려고 노력할게여ㅠㅠㅋㅋ
[아 진짜 자작이라고 하면 좀 억울하고 속상한건있어요
]
그리고, 그냥 ㅋㅋ
왠만하믄 오늘의톡 같은거 안되면 좋겠다는..ㅠㅠ
너무 상처받는...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암튼!!ㅋㅋㅋㅋ
그래도 열심히 이야기 풀어보는게
재밌게 읽어주시는 분들에 대한 보답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시작할게연 ㅋㅋㅋ
그럼, 스타뜨~!!!ㅋㅋㅋㅋㅋ
나 중학교때 이야기 한번 해보겠슴ㅋㅋㅋ
당시 우리 학교는
학교건물 뒤쪽에 산이 있는 학교였슴ㅋㅋ
그래서 여름에도 시원하고 그랫슴ㅋㅋ
그런데,
시원한게 아니라
서늘함을 느끼는 건물이 있었슴;;ㅋㅋ
바로, 체육관 건물이었슴!!ㅋㅋ
체육관 건물에는
미술실, 목공실 등등..
지하1층을 포함하여
총 3개의 층으로 이루어진 건물이었씀ㅋㅋ
이 건물에서 겪었던 이야기 몇가지
함 써보겠슴ㅋㅋㅋㅋ
사실 우리 학교 체육관은
꽤 넓고 큰 편이었슴ㅋ
그래서 체육관을 오픈만 하면
친구들이랑 피구도 하면서 ㅋㅋ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었슴
하루는 점심을 후딱먹어치우고 ㅋ
[그때는 급식이 아니라, 도시락이었슴;ㅋㅋ]
친구들이랑 피구를 하러
우루루 체육관으로 달려갔슴ㅋㅋㅋ
근데 왠걸 ㅠㅠ
체육관 문이 닫겨있는거임
아 오늘은 문 안여는 날인가부다
막 그러면서 우리는 다시 돌아가려고 하는데
같이있던 친구한명이
안에 공 튀기는 소리가 난다고 막 그러는거임;
솔직히 체육관 밖에서 문이 닫겨있으니
우리는 안을 들여다 볼수는 없는 상황이고...
[체육관 문이 철문이라서 들여다볼수 없는 문임ㅋㅋ]
그냥 문쪽에 귀를 대고는
쫑긋! 하면서 소리를 듣는수밖에 없었슴 ㅋㅋ
암튼, 친구 한명이 소리가 들린다고 주장을 하니
우리도 가만히 체육관 문앞에 귀를 대고 있었슴
그랬더니..
통.. 통..
하면서 공튀기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읭??
안에 사람있나???
우리는 체육관문을 막 흔들었슴 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철컥 철컥
소리가 나는거임;;
뭔가 하고 봤떠니..
단순히 문이 닫겨있는게 아니라
잠겨있는거였씀......
체육관 문의 위쪽을 보니
자물쇠를 달아서 잠궈둬서
그게 철컥철컥 소리가 나느거였씀;;
헐...
그럼 안에서 공튀기는 소리는 뭐지;;
다시 조용히 귀를 기울여 봤더니
계쏙 안에서는
통... 통...
하면서 공튀기는 소리가 나는거 아니겠슴!?!?!?
하으ㅏ훙리룬아ㅓㅏㅓㅏㅓ루ㅏㅓㅁㄴ암ㄴ울
친구들이랑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바로 교실로 후닥닥 뛰어왔었씀 ㅠㅠㅠㅋㅋ
나중에 김양한테
그때 체육관에서 있었떤 일을 이야기 해줫더니
되게 아무렇지 않은표정으로
웃지도 않으면서 한마디 함
김양 : 아, 거기에 지 머리 공처럼 튕기면서 노는 가시나 하나 있다.
지 머리 공처럼 튕기면서
지 머리 공처럼 튕기면서
지 머리 공처럼 튕기면서
지 머리 공처럼 튕기면서
후덜더럳러덜덜덜,..
아, 김양..
김양의 그 시크한 표정이 더 무서웠슴...
또또 이야기 하나 더 ㅋㅋㅋ
우리학교 미술실이 그 체육관 건물에 있었슴ㅋㅋㅋ
하루는 미술실에서
미술수업때문에
우리반 애들 다같이
삶은계란 하나 가져다 놓고는
소묘를 그리고 있었슴ㅋㅋㅋㅋ
그날 부슬부슬 비가 오는 날이었슴ㅋ
왜, 비가오고 막 그러면 ㅋㅋ
다들 선생님 한테
귀신이야기 해달라고 막 조르지않음?ㅋㅋㅋㅋ
우리반도 예외는 아니어서 ㅋㅋ
귀신이야기를 해달라고 막 졸라대서
미술선생님이 참으로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을때였슴ㅋㅋㅋ
우리반에 귀신이야기를
좀 지어내고;
지가 귀신이 보인다고 뻥치고 다니는
그런 친구가 하나 이썽ㅆ는데...
나중에 김양한테 혼나고 나서는
그런 거짓말은 안하고 다녔찌만;
[이때는 혼나기 전이었슴 ㅋㅋ]
암튼 ㅋㅋ
막 귀신이야기 지어내고
귀신 보인다고 뻥치는 친구가
자기가 직접
귀신이야기를 해주겠다고 하는거임ㅋ
그러면서 ㅋㅋ
여기 미술실 바로 옆에쪽에는
화장실이 있는데..
이 화장실에 귀신이 있다고 그러는거임;
친구 : 여기 옆에 화장실에 귀신이 있그등.
근데, 비오는날만 되면 화장실 전등이 깜빡깜빡 거린단 말이야?
그럼 그 귀신이 화장실에 있는거디. 그것도 깜빡거리는 전등 밑에 목을 매달고 쳐다보고있띠
그 이야기를 듣고
교실은 또 한바탕 고함의 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섭다고 막
귀 막고있던 친구들도'
무서워서 화장실 못가겠다고 난리고 ㅋㅋㅋ
할튼,
그 이야기때문에 반애들 전부다
난리도 아니었슴ㅋㅋ
그때 미술시간이 2시간 연달아 수업했는데
쉬는 시간에도 친구들은 ㅋㅋ
무서워가지고 ㅋㅋ
아랫층 화장실로 내려가고 막 ㅋㅋ
할튼 그 화장실 귀신 이야기가
그날 비도 오는 분위기랑 맞아떨어져서
완전 대박을 치게 되었슴ㅋㅋ
그렇게 두번째 수업시간이 되어서
다들 소묘에 집중하고 있는데..
한 친구가 화장실이 급해서 안되겠따고
화장실을 다녀오겠다며
선생님께 말하고 나가는거임
그렇게 시간이 조금 흘렀는데;
이 친구가 10분이 되도 안오고,
20분이 되도 안오는거임;;
선생님도 처음에는
큰일 보러 갔나?ㅋ
막 이럼서 농담하시다가
점점 시간이 늦어지니까
걱정이 되셨는지,
반장을 시켜서 화장실을 가보라고 함;
그리고 반장이 화장실을 갔따가
소리를 지르는거임;;
다들 놀래가지고 있는데
선생님이 애들 진정시키고
화장실로 가셔서는;
양호선생님을 부르고;;
좀 난리가 났었슴;;
이게 나중에 반장한테 들은이야기로는
화장실을 갔떠니
그 화장실 간 애가
거품을 물고
눈을 까뒤집은채로
벌벌 떨면서
기절해 있었다고 함..
얘도 놀래서 소리를 지르고,.
선생님이랑 막 오셨다가;
선생님도 놀래서
양호선생님 불러오라고 시키고 막 그랬따고 함;
그리고 참고로..
반장이 말하기를
그때 그 애가 쓰러져있던 자리의
바로 위에 있던 전등이 깜빡깜빡 거리고 있었다고 함...ㅠㅠㅠㅠㅠㅠ
아으.. 진짜 무서워가지고 ㅠㅠㅠㅠㅋㅋㅋ
쓰러졌던 친구는
얼마있따가 그냥 그대로
전학을 가버림...ㅠㅠ
김양 말로는,
실제로 자기는 거기에서 뭘 본적은 없다고.....;;ㅋ
그 뻥치는 친구가
귀신이야기 지어냄으로 인해서
진짜로 거기에 뭔가가 꼬인것같다고 이야기했슴;
이야기 하나만 더 하겠슴!!ㅋㅋ
학교의 과학실 잇잖슴ㅋㅋ
나 중학교때는 해양소년단을 하고있었슴ㅋㅋㅋ
그리고 우리 해양소년단 담당 선생님이
과학선생님이셔가지고 ㅋ
우리는 모임을 가지거나 할때
과학실에서 자주 모였슴ㅋㅋㅋㅋ
하루는
선생님이 조금 늦게 오셔서
과학실에서 다들 모여서 시끌시끌 떠들고있었슴
그때 나는 갑자기 느낌이 좀 쎄- 한거임;;
누가 쳐다보는 느낌도 들고,..ㅠㅠ
참고로 과학실에서
조별로 앉아있었는데
우리조 자리가 과학실의
맨 뒷자리였슴ㅋㅋㅋㅋ
암튼, ㅋㅋㅋ
자꾸 기분도 이상하고 쎄- 한 느낌이 들어서
주위를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무언가 하고 눈이 뙇!! 마주쳤는데;
그 왜 과학실에
인체모형 있잖슴;;ㅋㅋ
그거랑 눈이 뙇!! 마주친거임;ㅋㅋㅋㅋ
근데 이게 좀 이상했던게;
각도가 살짝 틀어져있었다고 해야대나;;
보통은 그 모형은 정면을 보고있는게 맞잖슴?
근데 이게
살짝 내쪽으로 몸을 틀었다고해야대나;;
고개를 돌려서 보고있었다고 해야대나;;
내 자리가 모형의 정면에 위치한 자리도 아니었는데
눈이 뙇!! 마주쳤던거임;
첨에는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그냥 누군가가 살짝 옮겨놧나부다..
하고 별 생각없이 지나쳣슴
그런데..
과학실에서 이야기를 다 끝내고
해산을 하다가
무심코 모형을 봤는데;;
하ㅣ....................
인체모형은
정면을 똑바로 바라보며
내쪽을 볼수 없는 각도로 서있는거였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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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지금 생각해도
소름돋음..ㅠㅠㅠ
오늘 이야기 끗~!!!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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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에는 더욱 재미난 이야기로 찾아올게염~
36편에서 보아염~
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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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11
(http://pann.nate.com/b316485612) <- 클릭하시면 11편으로 이동함미다!ㅋㅋㅋ
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21
(http://pann.nate.com/b316607812) <- 클릭하시면 21편으로 이동함미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