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를 바탕으로 한 공포소설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봐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어제 새벽 2시 까지 그렸습니다. 댓글과 추천 감사드립니다. 그때 문밖에서 노크소리가들렸다 아빠: 화장실에 왜 이렇게 오래있어? 눈을떠보니 이수진은 사라지고없었다. 나는 문을열고 나갔다. 아빠가 서 있었는데 아빠가 너무무서웠다,,또빨간색 츄리닝을 입고있었다. 나: 아빠 어디 나가게? 아빠: 잠시만, 응!!친구랑 술 좀마시게 나: 근데 아빠 내가 아까 전에 학교오지 않은 친구가 남잔지 여잔지 말 안했는데 아빠가 여잔지 어떻게 알았어? 아빠에 눈빛이 변했다. 사람에 눈동자가 아니라 무서운 동물에 눈동자처럼 섬뜩했다. 그리고 아빠는 눈동자를 돌리면서 나에게 말했다. 아빠: 그게...왜 궁금한데? 나: 아니 그냥 . 아빠: 그게 왜 궁금하냐고 묻잖아 뭐라고 대답해야될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 나: 그냥 아빠가 수진이 봤을까 해서 걔 가출했으니깐,,,하, 아빠: 그거 말고 진짜 왜 궁금하냐고? 아빠가 나에게 점점 다가온다. 나: 아빠,,,,그냥 ,,,,,나는 수진이 걱정 되서 아빠가 봤을까하고.. 아빠: 왜? 걔가 나봤데? 나:....응,,아니....수진이 오늘 본적없는데. 갑자기 아빠 눈빛이 더욱 무섭게 변했다..... 그러더니 아빠가 웃었다. 아빠: 킥키기키기(손으로 입을막는다 )ㅋ키킥 맞어키킥 가출했는데 너를어떻게 보겠냐? 볼수가없지 키키키 잠시만 아빠가 수진이 보면 말할게 킥킥킥너는 어서자라. 나: 네아빠...... 방에들어갔다, 내주변 모든것이 무섭다. 방에서까지 들릴정도로 아빠가 화장실에서 웃는다.. 온 몸에 소름이 돋는다... 그때 그 사람이랑 이수진이 나에게 왔다. 귀신을 봐도 아무렇지 않았다. 나는 눈물도 나오지 않았다. 이제 우는 것도 지칠 만큼 몸이 힘들어있었다. 이수진이 내 목을 조른다. 너무 아프다... 그때 그 사람이 이수진에 팔을 잡고 이수진을 밀쳤음 그 사람: 하지마라 이수진: 저년 아빠가 우릴 이렇게 만들었는데 그 사람: 하지마라고 이수진: 왜 니 첫사랑이여서 감싸고 도는거야 이 x신아? 너도 복수하려고 온 거아니야? 그 사람: x발 입닥쳐 이수진: 아무튼 우린 목을 못 찾으면 하늘나라도 못가고 귀신으로 살아야 되잖아 이렇게 목도 못 찾고 귀신이 되느니 저년이라도 죽여야 겠어 그 사람이 나 를본다 그 사람: 지금 우리를 볼 수 있는 사람도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도 너뿐이야 너가 우리 목을 좀 찾아줘 나:..... 이수진: 그냥 저년도 똑같이 죽일래 그 사람이 이수진 손목을 잡는다. 그 사람: 건들지 말아라. 나 아직 저 애 좋아한다. 나는 그 사람이 누군지 몰랐다. 나를 좋아하고 있었구나...왠지 더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 때 이수진이 울기 시작했어...그 울음소리가 너무 슬퍼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어.. 어떻게 아빠가 수진이를 저렇게 했는지 궁금했음.. 염치가 없었지만 물어봤어 나: 수진아 너 어떻게 아빠한테 당한거야? 너가알고있는대로 말해줘 그래야 내가 머리를 찾지.... 이수진: (하얀색 눈알에 빨간핏줄이 생긴다.발목에서 피를 흘리면 나에게 다가온다...)아..닥쳐 나:...제발 ,.,수진아.. 이수진: x발 생각하고싶지않다고! 그때 돌려놨던 내전신거울이 혼자 빙빙돌아갔어...그리고 서랍장에 서랍이 혼자 닫혔다 열렸다하면서 서랍장에 있던 가위가 내목으로 다가왔음.. 이수진: 그 가위가 니 목에 박히기 전에 입닥쳐! 그 가위가 내 머리카락을 한뭉큼 잘랐다...... 나는 너무 무서웠음....그 사람도 당황한 듯이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었어.. 하지만 그냥 이렇게 사느니.......죽고 싶었어 나: 그래 그냥 나도 죽여 이렇게 고통스럽게 사느니 차라리 나도 죽을래. 가위가 바닥에 떨어지고 서랍장이 멈추고 거울도 다시 뒤로 돌려졌어,, 이수진: 너 꼭 내 머릴 찾아줘야되....... 수진이가 좀 안정된 듯이 표정이 바뀌면서 나에게 말을했다. 이수진: 나사실 그 날 가출을 하려고 집에 편지를 썼어,.,, 학교가 너무 싫었거든.. 나는 공부를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데...부모님은 내가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는 게 너무 싫었어. 그래서 밤늦게 몰래 집을 나왔지 편지를 놔두고,, 그리고 혼자 공원에 앉아있는데...빨간색 츄리닝 입은 남자가 조깅을 하고 있는거야. 그냥 못 본척하고 그네에 앉아있었지.. 그냥 지나가더라구 .. 나는 배가고파서 그네에서 일어나서 편의점에 들어갔어. 그런데 그 빨간색 츄리닝 입은 사람이 편의점에 들어 오는거야.. 나는 앉아서 컵라면을 먹고 있었는데 그 사람은 그냥 멍하니 서 있는거야 편의점알바는 졸고 있고 왜 저렇게 한곳에 오래 서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 아예 움직임 없이 내가 라면먹을동안 한곳에 서있었으니깐.. 자세히 보니깐 모퉁이 쪽에 있는 감시용 거울로 내가 라면을 먹고 있는 모습을 계속 지켜 보고 있었어. 너무 소름이 돋아서 라면 국물도 안 버리고 거기서 빠져나왔다.. 그 사람도 바로 따라오는거야.... 내가 막뛰었어,,,그리고 아까 그 공원까지 뛰어와서 그 공원에 숨었다..미끄럼틀아래에.. 미끄럼틀 밑은 숨어도 잘 안보이거든... 내가 숨고 바로 그 사람도 공원으로왔어.. 혼잣말을 하더라고,,, x발년,,,, 눈치챘네.... 그 말이 너무무서워서 이빨을 딱딱거리면서 떨었어. 그 소리가 나는걸 나는 좀 있다가 감지하고 혀로 이빨사이를 막았지만,,,떨림은 더 심해졌어.. 그 사람이 거기서 사라졌어,, 그리고 골프채 가방을 들고 다시 왔어.,,,, 그러더니 막 웃는거야 킥킥키기키기이렇게...웃음소리가 괴상했어. 그리고 골프채 가방에서 도끼를 꺼내는데.... 도끼에 사람머리카락이랑 피가 묻어 있었어.. 나는 눈 을감고 더 움츠리고 엎드렸어.... 그때 그 사람이 말했어.. 킥킥킥 잠시만.. 킥,,킥.. 이.수.진. 예쁜 옷 더러워지겠다. 킥 얼른 미끄럼틀아래서 나와라? 킥킥 나는 순간 ,,,,,,,,,,,너무,,,,,,,,, 무서웠어,,, 아무말도 못할정도로,,,,,, 그때 갑자기 노크소리가 들렸다...(똑똑똑) 딸 자니? 엄마목소리였다... 나: 아니 아직안자 ,,, 엄마: 빨리자 엄마가 문을 반쯤열고 얼굴로 나를 보면서 말했다. 나: 응 알겠어.. 엄마도 두 사람이 보이지 않는 듯 했다. 이수진: 흑흑,,어엉,,흑,,,나 죽을때 ,,저 아줌마도 같이있었어... 나는 심장이 덜컹거렸다. 엄마가.........아빠랑 엄마가,,,,내가 알고 있던 부모님이 맞을까?..... 엄마가.... 말도안돼.. 이수진: 계속 이야기해? 나:..... 이수진:......그냥여기까지만 이야기할게.. 나: 아니야,,,계속 이야기해줘.. 나는 수진이가 죽은 것보다 아빠엄마가 왜 그랬는지 그게 더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3부 끝입니다.* 여러분들이 실화 사실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 하시는데 나중에 후기에 자세히 올리겠습니다. 댓글과 추천 많이 해주세요!! 그러면 잠을 적게 자더라도.. 최대한 빨리 올리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953
빨간 츄리닝3
실화를 바탕으로 한
공포소설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봐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어제 새벽 2시 까지 그렸습니다.
댓글과 추천 감사드립니다.
그때 문밖에서 노크소리가들렸다
아빠: 화장실에 왜 이렇게 오래있어?
눈을떠보니 이수진은 사라지고없었다.
나는 문을열고 나갔다.
아빠가 서 있었는데 아빠가 너무무서웠다,,또빨간색 츄리닝을 입고있었다.
나: 아빠 어디 나가게?
아빠: 잠시만, 응!!친구랑 술 좀마시게
나: 근데 아빠 내가 아까 전에 학교오지 않은 친구가 남잔지 여잔지 말 안했는데 아빠가 여잔지 어떻게 알았어?
아빠에 눈빛이 변했다.
사람에 눈동자가 아니라 무서운 동물에 눈동자처럼 섬뜩했다.
그리고 아빠는 눈동자를 돌리면서 나에게 말했다.
아빠: 그게...왜 궁금한데?
나: 아니 그냥 .
아빠: 그게 왜 궁금하냐고 묻잖아
뭐라고 대답해야될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
나: 그냥 아빠가 수진이 봤을까 해서 걔 가출했으니깐,,,하,
아빠: 그거 말고 진짜 왜 궁금하냐고?
아빠가 나에게 점점 다가온다.
나: 아빠,,,,그냥 ,,,,,나는 수진이 걱정 되서 아빠가 봤을까하고..
아빠: 왜? 걔가 나봤데?
나:....응,,아니....수진이 오늘 본적없는데.
갑자기 아빠 눈빛이 더욱 무섭게 변했다.....
그러더니 아빠가 웃었다.
아빠: 킥키기키기(손으로 입을막는다 )ㅋ키킥 맞어키킥 가출했는데 너를어떻게 보겠냐? 볼수가없지
키키키 잠시만 아빠가 수진이 보면 말할게 킥킥킥너는 어서자라.
나: 네아빠......
방에들어갔다,
내주변 모든것이 무섭다.
방에서까지 들릴정도로 아빠가 화장실에서 웃는다..
온 몸에 소름이 돋는다...
그때 그 사람이랑 이수진이 나에게 왔다.
귀신을 봐도 아무렇지 않았다.
나는 눈물도 나오지 않았다.
이제 우는 것도 지칠 만큼 몸이 힘들어있었다.
이수진이 내 목을 조른다.
너무 아프다...
그때 그 사람이 이수진에 팔을 잡고 이수진을 밀쳤음
그 사람: 하지마라
이수진: 저년 아빠가 우릴 이렇게 만들었는데
그 사람: 하지마라고
이수진: 왜 니 첫사랑이여서 감싸고 도는거야 이 x신아? 너도 복수하려고 온 거아니야?
그 사람: x발 입닥쳐
이수진: 아무튼 우린 목을 못 찾으면 하늘나라도 못가고 귀신으로 살아야 되잖아
이렇게 목도 못 찾고 귀신이 되느니 저년이라도 죽여야 겠어
그 사람이 나 를본다
그 사람: 지금 우리를 볼 수 있는 사람도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도 너뿐이야
너가 우리 목을 좀 찾아줘
나:.....
이수진: 그냥 저년도 똑같이 죽일래
그 사람이 이수진 손목을 잡는다.
그 사람: 건들지 말아라. 나 아직 저 애 좋아한다.
나는 그 사람이 누군지 몰랐다.
나를 좋아하고 있었구나...왠지 더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 때 이수진이 울기 시작했어...그 울음소리가 너무 슬퍼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어..
어떻게 아빠가 수진이를 저렇게 했는지 궁금했음..
염치가 없었지만 물어봤어
나: 수진아 너 어떻게 아빠한테 당한거야? 너가알고있는대로 말해줘 그래야 내가 머리를 찾지....
이수진: (하얀색 눈알에 빨간핏줄이 생긴다.발목에서 피를 흘리면 나에게 다가온다...)아..닥쳐
나:...제발 ,.,수진아..
이수진: x발 생각하고싶지않다고!
그때 돌려놨던 내전신거울이 혼자 빙빙돌아갔어...그리고 서랍장에 서랍이 혼자 닫혔다 열렸다하면서
서랍장에 있던 가위가 내목으로 다가왔음..
이수진: 그 가위가 니 목에 박히기 전에 입닥쳐!
그 가위가 내 머리카락을 한뭉큼 잘랐다......
나는 너무 무서웠음....그 사람도 당황한 듯이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었어..
하지만 그냥 이렇게 사느니.......죽고 싶었어
나: 그래 그냥 나도 죽여 이렇게 고통스럽게 사느니 차라리 나도 죽을래.
가위가 바닥에 떨어지고 서랍장이 멈추고 거울도 다시 뒤로 돌려졌어,,
이수진: 너 꼭 내 머릴 찾아줘야되.......
수진이가 좀 안정된 듯이 표정이 바뀌면서 나에게 말을했다.
이수진: 나사실 그 날 가출을 하려고 집에 편지를 썼어,.,, 학교가 너무 싫었거든..
나는 공부를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데...부모님은 내가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는 게 너무 싫었어. 그래서 밤늦게 몰래 집을 나왔지 편지를 놔두고,,
그리고 혼자 공원에 앉아있는데...빨간색 츄리닝 입은 남자가 조깅을 하고 있는거야.
그냥 못 본척하고 그네에 앉아있었지.. 그냥 지나가더라구 ..
나는 배가고파서 그네에서 일어나서 편의점에 들어갔어.
그런데 그 빨간색 츄리닝 입은 사람이 편의점에 들어 오는거야..
나는 앉아서 컵라면을 먹고 있었는데 그 사람은 그냥 멍하니 서 있는거야
편의점알바는 졸고 있고 왜 저렇게 한곳에 오래 서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
아예 움직임 없이 내가 라면먹을동안 한곳에 서있었으니깐..
자세히 보니깐 모퉁이 쪽에 있는 감시용 거울로 내가 라면을 먹고 있는 모습을 계속 지켜 보고 있었어.
너무 소름이 돋아서 라면 국물도 안 버리고 거기서 빠져나왔다..
그 사람도 바로 따라오는거야....
내가 막뛰었어,,,그리고 아까 그 공원까지 뛰어와서 그 공원에 숨었다..미끄럼틀아래에..
미끄럼틀 밑은 숨어도 잘 안보이거든...
내가 숨고 바로 그 사람도 공원으로왔어..
혼잣말을 하더라고,,,
x발년,,,, 눈치챘네....
그 말이 너무무서워서 이빨을 딱딱거리면서 떨었어. 그 소리가 나는걸 나는 좀 있다가 감지하고
혀로 이빨사이를 막았지만,,,떨림은 더 심해졌어..
그 사람이 거기서 사라졌어,,
그리고 골프채 가방을 들고 다시 왔어.,,,,
그러더니 막 웃는거야 킥킥키기키기이렇게...웃음소리가 괴상했어.
그리고 골프채 가방에서
도끼를 꺼내는데.... 도끼에 사람머리카락이랑 피가 묻어 있었어..
나는 눈 을감고 더 움츠리고 엎드렸어....
그때 그 사람이 말했어..
킥킥킥 잠시만..
킥,,킥..
이.수.진.
예쁜 옷 더러워지겠다. 킥
얼른 미끄럼틀아래서 나와라? 킥킥
나는 순간 ,,,,,,,,,,,너무,,,,,,,,, 무서웠어,,, 아무말도 못할정도로,,,,,,
그때 갑자기 노크소리가 들렸다...(똑똑똑)
딸 자니? 엄마목소리였다...
나: 아니 아직안자 ,,,
엄마: 빨리자
엄마가 문을 반쯤열고 얼굴로 나를 보면서 말했다.
나: 응 알겠어..
엄마도 두 사람이 보이지 않는 듯 했다.
이수진: 흑흑,,어엉,,흑,,,나 죽을때 ,,저 아줌마도 같이있었어...
나는 심장이 덜컹거렸다.
엄마가.........아빠랑 엄마가,,,,내가 알고 있던 부모님이 맞을까?.....
엄마가....
말도안돼..
이수진: 계속 이야기해?
나:.....
이수진:......그냥여기까지만 이야기할게..
나: 아니야,,,계속 이야기해줘..
나는 수진이가 죽은 것보다 아빠엄마가 왜 그랬는지 그게 더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3부 끝입니다.*
여러분들이 실화 사실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 하시는데 나중에 후기에 자세히 올리겠습니다.
댓글과 추천 많이 해주세요!!
그러면 잠을 적게 자더라도..
최대한 빨리 올리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