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강의 폭풍으로 정신못차리는 21살 처자입니다. 제목 그대로 전 개념을 찌개에 끓여먹은 동생때문에 정말 하루하루 미쳐죽겠습니다.ㅠㅠ 남침이 없으므로 음슴체 궈궈 ------------------------------------------- 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우리 자매는 말도 많고 탈도 많다는 연년생임... 즉 난 21살, 동생은 20살 몇일전 동생이 갑자기 남자친구 때문에 짜증난다고 나에게 급 짜증을 내는거임.. 무슨일이냐고 묻자 자기네는 기념일을 뽀뽀한지 몇일된날, 처음만난지 몇일된날, 처음으로 손잡은날...이런걸 챙기는데 이런날이 3개나 겹치는데 그저 말로만 축하한다고 생겼다면서 화를 내는거임.. 톡커님들중에서도 혹시 저런 기념일을 챙기시는 분이 있다면 죄송하지만 나는 저런 세세한 기념일마저 챙기는 커플을 보지 못하였음.... (물론 동생커플이 뽀뽀하거나 키스하거나 만난것에 대한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는것도 아님...) 그래서 그건 다른커플도 원래 안챙기는데 남자친구가 그런 것도 다 챙겨주는거면 착한거라고 타일렀음. 그랬더니 남들도 이런건 다챙긴다고 되려 나에게 역정을;;; 이정도로 끝나면 애교 수준. 전에 한번 어머니께서 순간 화가나셔서 필요이상으로 말이 조금 쎄게 나가셨음... 근데 문제는 그걸 동생이 싸가지없게 맞받아침.. 덕분에 우리집안은.....ㅋ................ 그렇게 한참을 혼나고 나서 하는 말이 엄마가 처음에 말을 잘못해서 일이 이렇게 되었으니 최초로 잘못을 시작한건 엄마이므로 엄마가 먼저 사과를 해야한다고.....하.................................... 물론 어머니께서 조금 말씀이 과하신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엄연히 집안의 어른인 어머니께 자신이 대들고 싸가지없게 말한것이 더 큰 문제란걸 자각을 하지 못함..... 어른이면 다냐며 오히려 가족들과 다툴때 언제나 자신이 먼저 사과를한다며...어른이면 어른답게 윗사람답게 감싸줘야하는게 이치에 맞는게 아니냐는...말도안되는소리를함.(같은이유로 언니면 언니답게 먼저 감싸고 사과하라고도 함.... 헉..........) 그전에 자신이 하는 행동이 과연 윗사람인 부모님게 옳은 것인지를......... 그리고 언니에게 맞는 행동인지를 생각하지도 않고...하.. 또한 자신의 잘못을 말하면 갑자기 과거일까지 얘기하며 되려 화를 냄. 그전에 싸웟던, 다른사람들이 잘못했던 이야기를 구구절절 다 하기시작함... 내 생각이 이상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무슨일로 싸우게되면 당연히 그 사건을 가지고서만 문제를 논해야된다 생각함. 과거의 이야기(이미 정리된)를 꺼내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그리고 상황파악도 못하고 2.3.4절까지 오바함...심지어 필요에 따라서 연기도함..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고 연약한 청순가련한 여자...의 모습으로... 싸울때면 엄마를 거의 매번 소환함............... 이유인 즉슨 내가 말을 조리있게 해서 자신은 죄가 없으나 말하는 능력이 딸려서 매번 지는?? 것이므로............. 자매끼리의 다툼은 자매끼리 대화로서 해결해야 할 일이지(솔직히 이 나이먹고 다투는것도 웃기지만..) 낳아주신 어머니 앞에서 뭐하는짓임... 이외에도 에피소드는 많지만 이정도에서 줄이겠음..ㅠㅠ 물론 나도 싸가지없고 욱하는 다혈질이고 못된언니란걸 알음.. 하지만 내동생은 답이없음........... 물론 이글역시 아무리 형평성있게 쓰려고 하였지만 결과적으로는 내주관적으로 내멋대로 썻을것임... 그러나 다시읽어보아도 절대 과장은 없음. 어떻게 해야될지 감조차잡히지도않고.... 지혜로운 언니,동생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어떻게 끝을내나.... 형제,자매끼리 싸우지않는 굿밤되세요
무개념 동생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개강의 폭풍으로 정신못차리는
21살 처자입니다.
제목 그대로 전 개념을 찌개에 끓여먹은
동생때문에 정말 하루하루 미쳐죽겠습니다.ㅠㅠ
남침이 없으므로 음슴체 궈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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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우리 자매는 말도 많고 탈도 많다는 연년생임...
즉 난 21살, 동생은 20살
몇일전 동생이 갑자기 남자친구 때문에 짜증난다고 나에게 급 짜증을 내는거임..
무슨일이냐고 묻자
자기네는 기념일을 뽀뽀한지 몇일된날, 처음만난지 몇일된날, 처음으로 손잡은날...이런걸 챙기는데
이런날이 3개나 겹치는데 그저 말로만 축하한다고 생겼다면서 화를 내는거임..
톡커님들중에서도 혹시 저런 기념일을 챙기시는 분이 있다면 죄송하지만
나는 저런 세세한 기념일마저 챙기는 커플을 보지 못하였음....
(물론 동생커플이 뽀뽀하거나 키스하거나 만난것에 대한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는것도 아님...)
그래서 그건 다른커플도 원래 안챙기는데 남자친구가 그런 것도 다 챙겨주는거면 착한거라고 타일렀음.
그랬더니 남들도 이런건 다챙긴다고 되려 나에게 역정을;;;
이정도로 끝나면 애교 수준.
전에 한번 어머니께서 순간 화가나셔서 필요이상으로 말이 조금 쎄게 나가셨음...
근데 문제는 그걸 동생이 싸가지없게 맞받아침..
덕분에 우리집안은.....ㅋ................
그렇게 한참을 혼나고 나서 하는 말이
엄마가 처음에 말을 잘못해서 일이 이렇게 되었으니 최초로 잘못을 시작한건 엄마이므로
엄마가 먼저 사과를 해야한다고.....하....................................
물론 어머니께서 조금 말씀이 과하신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엄연히 집안의 어른인 어머니께 자신이 대들고 싸가지없게 말한것이 더 큰 문제란걸
자각을 하지 못함..... 어른이면 다냐며 오히려
가족들과 다툴때 언제나 자신이 먼저 사과를한다며...어른이면 어른답게 윗사람답게 감싸줘야하는게
이치에 맞는게 아니냐는...말도안되는소리를함.(같은이유로 언니면 언니답게 먼저 감싸고 사과하라고도 함.... 헉..........)
그전에 자신이 하는 행동이 과연 윗사람인 부모님게 옳은 것인지를.........
그리고 언니에게 맞는 행동인지를 생각하지도 않고...하..
또한 자신의 잘못을 말하면 갑자기 과거일까지 얘기하며 되려 화를 냄.
그전에 싸웟던, 다른사람들이 잘못했던 이야기를 구구절절 다 하기시작함...
내 생각이 이상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무슨일로 싸우게되면 당연히 그 사건을 가지고서만 문제를 논해야된다 생각함.
과거의 이야기(이미 정리된)를 꺼내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그리고 상황파악도 못하고 2.3.4절까지 오바함...심지어 필요에 따라서 연기도함..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고 연약한 청순가련한 여자...의 모습으로...
싸울때면 엄마를 거의 매번 소환함...............
이유인 즉슨 내가 말을 조리있게 해서 자신은 죄가 없으나 말하는 능력이 딸려서
매번 지는?? 것이므로.............
자매끼리의 다툼은 자매끼리 대화로서 해결해야 할 일이지(솔직히 이 나이먹고 다투는것도 웃기지만..)
낳아주신 어머니 앞에서 뭐하는짓임...
이외에도 에피소드는 많지만 이정도에서 줄이겠음..ㅠㅠ
물론 나도 싸가지없고 욱하는 다혈질이고 못된언니란걸 알음..
하지만 내동생은 답이없음...........
물론 이글역시 아무리 형평성있게 쓰려고 하였지만
결과적으로는 내주관적으로 내멋대로 썻을것임...
그러나 다시읽어보아도 절대 과장은 없음.
어떻게 해야될지 감조차잡히지도않고....
지혜로운 언니,동생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어떻게 끝을내나....
형제,자매끼리 싸우지않는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