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부모님이 보복폭행을당했습니다

2012.09.10
조회2,680

제가 글솜씨가 많이 안좋고 길어도 잠시만 시간 투자해서 읽어주세요

 

 

 

저희 엄마 아는 친구분께서 강간을 당하셧는데

그분이 겁을 먹으셔서 신고를 못하셨데요 그래서 저희엄마가 대신 신고를 했는데

그친구분이 9월5일 강간을 당하고 저희엄마가 9월9일 저녁쯤에 신고를 하셨는데

날도 많이 지나고 증거도 없다해서 엄마 친구분만 손해를본다하기에 어쩔수 없이 집으로 돌아오셨데요

근데 그 아저씨가 엄마집에와서 신고했다는이유로 새아빠를 때린겁니다(신고한다음 조금 지나서) 

근데 저희 새아빠 알콜성 간질환으로 사망선고 받으신 분이에요 복수가차서 임신10개월정도 됀 임산부 배보다 더 나왔어요 그런 사람을 발로차고 머리를 때리고 그러셨데요 일어나지도 못하는 사람을.

(엄마랑 저는 엄마집에서 조금 떨어진 저희집에 있어서 그런일이 있었는줄 몰랐음)

아침에 저랑 엄마랑 엄마집을 갔는데 아저씨가 그런일이 있엇다고 말을 해주셨어요

저희엄마가 원래 당하고 사는걸 정말 싫어해서 불럿데요 그분을

그래서 예기를하다가 그사람이 저희엄마한테 "뭐어쩌라고 성기같은년아 너도 함할래? 오천원줄까 만원줄까"

이러셨데요 저희엄마보다 네살어린사람이

근데 사람이 저런말 듣고 화가 안나는 사람이 어딨어요

근데 저희엄마가 기독교 신자라서 그냥 일반 빝으로 머리를 두번 치셨데요 툭툭

근데 그아저씨가 쌍욕을 하고 때릴라하길래 하도 어이가 없어서 싸대기를 때리셧데요 저희엄마가

그리고 신고를하러 전화기 있는방으로 들어가시는데 그때 문을잠그고 한두시간을 때린거에요 저희엄마

저희엄마가 나이가 50이고 어렸을때부터 당뇨도 심해서 어디함부로 못가시는 분인데

저희집에있는 상도 부시고 전화기도 신고못하게 부시고

그사람이 원래 동네에서 사람들 툭툭 건드리는거 잘한다는데

 때려도 상처잘안나는 부분있죠 안보이는데 그런데만 때렸데요

구두로 저희엄마 목졸라서 옆구리 밟고 단수로 목계속 치고

팔이고 목이고 멍이다 들고 목도 못돌리시고 너무 화나서 눈물이 다나요 진짜

새아빤 아까부터 아무말도 못하시고 끙끙 거리시는데

제가 화가나서 아는 형사님한테 전활하니깐

전치5주가 안나오면 감옥쉽게 안보내준다 벌금밖에 못는다 하세요

저희가 돈때문에 그러는게 아니고 진짜 감옥보내고 싶은데

그사람이 말도 잘하고 그냥 꼼짝없이 가만히만 있는 상황이에요

저희 부모님 법적으로 아는사람도 많이 없고 진짜 돌아버리겠어요

딸된 입장으로 아무것도 못하고 인터넷만 붙잡고 있는게 너무 죄송스럽네요

그자리에 같이 있기만 했어도 죽이는건데 ㅜ

비슷한일겪어봤던 분이시거나 법좀 아시는분 아무나좀 도와주세요 제가 어떻게 해야되는지 ㅠㅠ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