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박하고 시간이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편의점 야간알바를 하기로 함. 하루하고 사모님 사장님이 개독이고-_-;; 첫날에 상자 몇십박스오는거보고 충격먹어서 죄송하지만 그만두겠다고함. 그래도 하루를 했으니 임금을 달라고 했지만 사장님 처음엔 안주신다고 했다가 새벽네시에 받으러 오라고함 ㅡㅡ;;; 미쳣다고 새벽네시에 받으러가는 사람이 어딨음 폰으로 계좌번호 찍어주고 송금해달라고 부탁드림 죄송합니다라고는 했음... 근데 2주가 지나도 입금이 안됨. 그래서 노동부에 진정서 내고 출석일이 잡힘. 근데 막상 출석할려니 회사에 반차내고 가는것도 귀찮고... 노동부에 진정서내면 임금주실줄 알았는데 끝까지 노동부가서 합의보자고 그럼... 톡커님들보기에 회사에 반차를 쓰고도 임금 6만원 받을까요? 아님 걍 노동부에 진정서 취하할까요?
톡커님들 의견좀 굽신굽신
긴박하고 시간이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편의점 야간알바를 하기로 함. 하루하고 사모님 사장님이 개독이고-_-;; 첫날에 상자 몇십박스오는거보고
충격먹어서 죄송하지만 그만두겠다고함. 그래도 하루를 했으니 임금을 달라고 했지만
사장님 처음엔 안주신다고 했다가 새벽네시에 받으러 오라고함 ㅡㅡ;;; 미쳣다고 새벽네시에 받으러가는
사람이 어딨음 폰으로 계좌번호 찍어주고 송금해달라고 부탁드림 죄송합니다라고는 했음...
근데 2주가 지나도 입금이 안됨. 그래서 노동부에 진정서 내고 출석일이 잡힘. 근데 막상 출석할려니
회사에 반차내고 가는것도 귀찮고... 노동부에 진정서내면 임금주실줄 알았는데 끝까지 노동부가서
합의보자고 그럼... 톡커님들보기에 회사에 반차를 쓰고도 임금 6만원 받을까요? 아님 걍 노동부에
진정서 취하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