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물건이 성폭행 성추행 성희롱 의붓아버지께 성폭행 사장에게 성폭행 지하철 성추행 만삭인데 성폭행 살해 자살 왕따 당했습니다.

최용현20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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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다니까 맘대로 하라고 큰소리 치던 사람들이

어디서 따로 알아봤는지 상황파악하고 죄송하다고  사과 하고 그러네요

어차피 이런 사람들  제가 고소한다니까 그때서야 와서 사과하는 것들은 말로만 사과인거 알아서

그냥 고소할려고 했는데 알바하시는 아저씨가 자기 입장 난처하니 한번만 양해좀 부탁한다고 그러셔서

나이도 우리 아버지랑 비슷하신데 사정이좀 딱하기도 하고  그분은 저한테 호의를 베풀려고하다가

어쩌다 꼬여서 일이 이렇게 된거니까 그냥 그 아저씨 사정봐서 참기로했습니다.

그리고 제목갖고 태클거는 댓글 다신분들

제목이 불량 하다 생각 있냐면서 막뭐라하는데

니들 반말 막말 쌍소리는 정상적이냐 ? 모자라보인다고 ? 니들도 어차피 성폭행이라는

자극적인 단어에 끌려서 들어와서 글 본 주제에 가식들 돋는다

니들한테 거슬린다고 반말하고 욕하면서 내 제목갖고 뭐라하는건 좀 그렇지

하긴 니들도 생각이 없으니까 그따구로 말하는거겠지

니들이나 나나 똑같은거 같다

자 니들이 원하는대로 제목바꿧다 즐겨라 ㅄ들아 ㅋㅋㅋㅋㅋ

 

제가 자주 다니는 편의점이 있습니다

저는 그편의점 단골로 거의 매일 밤마다 들려서 햄버거도 사먹고 김밥도 사먹고 합니다

제가 갈때마다 거의 나이좀 있으신 사장 같은 분이 카운터를 보고계셨습니다

보기에 나이도 좀 있으시고 일도 주인같이 엄청 꼼꼼하게 친절하게 보셔서

저는 당연히 사장님인줄알고  부를 떄도 사장님 사장님 했습니다.

그분도 다른말씀은 없으셨구요.

문제는 저번주 토요일에 제앞으로 택배가 하나 올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주말에 어딜가느라 택배를 받을수 없는 상황이였고

할수없이 제가 자주 가는 편의점에가서 제가 사장으로 아시는 분한테 정중히 부탁을했습니다.

"주말에 제앞으로 택배가 하나 오는데 제가 어딜 가야되서 부득이하게 못받을것 같습니다.

죄송하지만 가능 하다면 여기서 받아주시고 일요일에 와서 찾아가겠습니다."

라고 부탁 했더니 그 아저씨는 흔쾌히 승낙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에 와서 택배를 찾아보니 알바가 못찾는 것이였습니다

택배를 받으면 카운터 주변에 놓는데 택배가 없는것 보니 안온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저도 왠지 주말이라 택배가 안할것 같아서 월요일에나 오겠구나 하고 그냥 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오늘 월요일이 되서 혹시나 택배를 안보낸것일수도 있겠구나 해서 발송인한테 연락을 해보니

저번주 토요일에 이미 발송완료가 됐다는 것입니다.

저는 어이가 없어서 바로 편의점으로 갔습니다.

편의점을 갔더니 여전히 택배물이 없다고 하고

결국 택배회사에 전화를 해서 수취인을 알아보니까

이 편의점의 주말 오후 알바가 받은것입니다 .

그런데 알고보니 방금 저한테 택배 온거없다고 말한 젊은 여자가 사장이였습니다.

제가 수취인 이름이랑 택배온날짜를 말해주니까 그때서야 그 택배 와있다고 하고

오히려 저한테 왜 자기 한테 말도없이 함부로 남의 주소를 적고 택배를 보내냐고 적반하장을 하는것입니다 두눈똥그랗게 뜨고 ! 아 열받네

제가 그래도 오해의 소지가 있었겠구나 생각이 되서 차분하게 좋은 말투로 말했습니다

제가 밤에 자주 이편의점을 다니는데 그떄 일보시는 나이많으신분이 사장인줄알았다고

밤에 카운터 보시는 그분이 사장인줄알고 그분께 정중하게 양해를 구하고 허락을 받아서 택배를 이곳으로 오게 했다고

만약 사장이 지금 앞에계시는 분인줄 알았다면 전 진짜 사장님께 다시 양해를 구해서

싫다고 하면 여기로 안보냈을거라고

이렇게 좋게 말했는데도 이 여자는 말이 전혀 통하지않습니다

그저 왜 자기 허락없이 주소를 여기다 적었냐고 적반하장만 하는것입니다 .

도무지 말이 안통하는 여자라서  제가 "시간 낭비하지말고 내 물건이나 주세요 참 답답한 여자네"

하고 물건을 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이여자가 가리키는 곳이 창고쪽이고 창고들어가서 보니까

제 택배물이 포장은 다뜯겨서 아무것도 쌓여있지않은채 물건만 덩그러니 바닥에 있는겁니다 .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지금 그여자 비밀침해죄로 고소하려고 합니다.

아니  이 미1친여자가  자기네 가게 주소에 물건 보내는게 그렇게 아니꼬우면 반송을 시키고

따져야지   남의 물건 받아놓고 포장다뜯어놓고 창고에 숨겨두고 나몰라라 그런거 온적없다

이러면서 제가 증거를 대고 물건을 찾으니까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저한테 막뭐라고 하는데

이여자 의도가 뭘까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될수있으면 절도죄나 횡령죄도 같이 포함해서 고소할겁니다 .

이따 6시에 퇴근하고 바로 경찰서 갈겁니다. 댓글봐서 후기 올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