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하다 이렇게까지 차이네요 ㅋㅋㅋㅋㅋ

축구공20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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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에 백여 일 가까이 사귄 남친한테 1차로 차인 23살 여자입니다

 

여튼 남친하고 보려고 영화권 주는 이벤트에 참여했었는데

 

오늘 아침에서야 당첨문자가 왔네요..

 

왠지 서러워서 답문을 보냈는데 답장이 뜨든!!!!!

 

아 근데 순간 뭔가 막 설레는 기분이 들고!

 

담당자님이 왠지 남자일 것 같고!

 

여튼 예감이 좋아서 다시 문자를 보냈어요 (눈에 뵈는 게 없었음 ㅋㅋ)

 

왜 판 보면 별 이상한 상황에서 커플이 되고 그러길래 저도 혹시나 하고..

 

여튼 그 결과!!!

 

 

 

 

 

 

씹혔습니다 ^^

 

2시간이 넘었는데 답문이 안와여 ^^

 

어떻게 끝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