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2입니다 저는 22살친오빠가있습니다 오빠는 저를 많이챙겨주고 좋은오빠입니다 맨날 좋은일이면 먼저전화나달려와서 말해주고 슬픈일이면 같이말해주고 저는 엄마,아빠가없습니다 저의오빠가20살때 돌아가시고 엄마는 제가어렸을때 도망가셨다네요 이런말 판에서 하는사람 많아서 저도 속풀이좀 할려고 이렇게 글을씁니다 오빠도 성인이어서 아빠집에서 저와오빠만 삽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턴가 오빠친구가 우리집에계속옵니다 이거진짜입니다 저진지해요ㅜㅜ 언제는 같이 나가서 밥을먹는데 오빠친구들이 와서는 고기만 홀라당 다먹고 술도 왕창먹고 주정부리다가 우리집에서 잔적이있습니다 오빠가 미안하다고하고 할수없이 제방을 오빠친구들이 썼습니다 하루니 그냥 그런가하면서도 여자방이기도하니 걱정도되고 기웃기웃거리는데 오빠친구들이 걱정말라고 잠만잔다고 하면서 제방에서 요란스런 소리를내면서 하룻밤이지나갔습니다 제가 일어나보니 오빠친구들은 벌써가있고 저는 빨리 제방에들어갔습니다 정말 제방은 돼지우리였습니다 스킨,로션 이불이랑바닥이랑 흐르고잇고 비비는 벽에 발라저있고(ㅁㅊ) 컴퓨터자판에는 물막있고 못장에는 휴지통처럼 휴지랑 제방에있는 충전기랑연필,필통,가위.커터칼,스타킹,테이프,스티커,책들 그런거 다있고 저는 화가나서 오빠한테 제방을보여주고 막화를냈습니다 오빠는 정말미안하다하고ㅜㅜ 치우는거 다도와주고~ 암튼 다치우고 끝인줄알았는데.... 바로저녁 와서는 미안하다고 사과하러왓다는군요 저는 대충 알았다하고 억지웃음을했습니다 그런데 그인간들이 저녁을 사주겟데요 오빠도 가자하고 그래서 그냥 갔습니다 회전초밥집에가서 비싼거 잔뜩먹어서 복수를 해야겟다마음을 먹고 비싼접시만 속쏙골라 왕창먹었습니다 그리고 계산을하는데 갑자기 오빠친구들이 제오빠한테 민재,민재 하면서 애교를 부리는거에요~ 그러더니 갑자기 이명박이 지돈을 다가지고갓다고 하면서 계산을해달레요 참나...어이가없었어요ㅜㅜ 성격이 착해가지고 웃으면서 계산을했어요 비싼거10접시나넘개먹었는데 하숨을 푹푹시며 가는데 오빠들이 용돈을준다며 손을달래서 내밀었는데 500월을 주는거에요 그리고는 무슨5만운 준거처럼 웃으면서 이걸로 컵떡뽁이사먹어^^ 하는거에요 저는 썩쏘를지으며 감사하다고했어요 그리고또! 다음날 학교에서오고 오빠랑 사과먹으면서 티비보고있는데 초인종이 울리길레 나가서 문을열었더니 갑자기 오빠친구가 울면서 들어는거에요 그래가지구 오빠가 놀라가지고 와서는 왜그러냐고해가지구 그술진탕마시고 와서는 차였데요 아오~ 차이면 이집오는거에요? 여기가 무슨 사랑방도아니고 슬프면오고 기쁘면오는 그런곳이냐구요~ㅡㅡ; 저는 그냥 보고있고 오빠는 그냥 말듣고잇도 오빠친구는 술먹고와서는 눈물찔찔짜면서 차였다고 주정부리고있고...진짜ㅗㅗ하고 싶었어요 그러더니 또 은근슬쩍 자기 여기 몇일만있겟데요 진짜미친거아니에요? 지금 이집이 오바만사는것도아니고 다큰여자고2가 살고잇는데무슨 어이없는행동을 당하라고 몇일만잇겠데요~!? 가족도잇고집도있고 다있는데 왜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신세를지고 지랄인지~ 제가 오빠한테 ㄹ대로 반대를했는데 또불쌍하다고 도와주제요 아~ㅜㅜ 너무슬퍼요 그래서 몇일알았다했는데 벌써2주가 지났어요 오빠도 말하겠다고만하지 아무말도 못하고 도와주세요~ㅜㅜ
제오빠와저를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고2입니다
저는 22살친오빠가있습니다 오빠는 저를 많이챙겨주고 좋은오빠입니다
맨날 좋은일이면 먼저전화나달려와서 말해주고 슬픈일이면 같이말해주고
저는 엄마,아빠가없습니다 저의오빠가20살때 돌아가시고 엄마는 제가어렸을때 도망가셨다네요
이런말 판에서 하는사람 많아서 저도 속풀이좀 할려고 이렇게 글을씁니다
오빠도 성인이어서 아빠집에서 저와오빠만 삽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턴가 오빠친구가 우리집에계속옵니다 이거진짜입니다 저진지해요ㅜㅜ
언제는 같이 나가서 밥을먹는데 오빠친구들이 와서는 고기만 홀라당 다먹고 술도 왕창먹고 주정부리다가 우리집에서 잔적이있습니다 오빠가 미안하다고하고 할수없이 제방을 오빠친구들이 썼습니다
하루니 그냥 그런가하면서도 여자방이기도하니 걱정도되고 기웃기웃거리는데 오빠친구들이 걱정말라고
잠만잔다고 하면서 제방에서 요란스런 소리를내면서 하룻밤이지나갔습니다
제가 일어나보니 오빠친구들은 벌써가있고 저는 빨리 제방에들어갔습니다
정말 제방은 돼지우리였습니다 스킨,로션 이불이랑바닥이랑 흐르고잇고 비비는 벽에 발라저있고(ㅁㅊ)
컴퓨터자판에는 물막있고 못장에는 휴지통처럼 휴지랑 제방에있는 충전기랑연필,필통,가위.커터칼,스타킹,테이프,스티커,책들 그런거 다있고 저는 화가나서 오빠한테 제방을보여주고 막화를냈습니다
오빠는 정말미안하다하고ㅜㅜ 치우는거 다도와주고~ 암튼 다치우고 끝인줄알았는데....
바로저녁 와서는 미안하다고 사과하러왓다는군요 저는 대충 알았다하고 억지웃음을했습니다
그런데 그인간들이 저녁을 사주겟데요 오빠도 가자하고 그래서 그냥 갔습니다
회전초밥집에가서 비싼거 잔뜩먹어서 복수를 해야겟다마음을 먹고 비싼접시만 속쏙골라 왕창먹었습니다
그리고 계산을하는데 갑자기 오빠친구들이 제오빠한테 민재,민재 하면서 애교를 부리는거에요~
그러더니 갑자기 이명박이 지돈을 다가지고갓다고 하면서 계산을해달레요
참나...어이가없었어요ㅜㅜ 성격이 착해가지고 웃으면서 계산을했어요 비싼거10접시나넘개먹었는데
하숨을 푹푹시며 가는데 오빠들이 용돈을준다며 손을달래서 내밀었는데 500월을 주는거에요
그리고는 무슨5만운 준거처럼 웃으면서 이걸로 컵떡뽁이사먹어^^ 하는거에요
저는 썩쏘를지으며 감사하다고했어요
그리고또! 다음날 학교에서오고 오빠랑 사과먹으면서 티비보고있는데 초인종이 울리길레
나가서 문을열었더니 갑자기 오빠친구가 울면서 들어는거에요 그래가지구 오빠가 놀라가지고 와서는 왜그러냐고해가지구 그술진탕마시고 와서는 차였데요 아오~ 차이면 이집오는거에요? 여기가 무슨 사랑방도아니고 슬프면오고 기쁘면오는 그런곳이냐구요~ㅡㅡ;
저는 그냥 보고있고 오빠는 그냥 말듣고잇도 오빠친구는 술먹고와서는 눈물찔찔짜면서 차였다고 주정부리고있고...진짜ㅗㅗ하고 싶었어요
그러더니 또 은근슬쩍 자기 여기 몇일만있겟데요 진짜미친거아니에요? 지금 이집이 오바만사는것도아니고 다큰여자고2가 살고잇는데무슨 어이없는행동을 당하라고 몇일만잇겠데요~!? 가족도잇고집도있고 다있는데 왜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신세를지고 지랄인지~ 제가 오빠한테 ㄹ대로 반대를했는데 또불쌍하다고 도와주제요 아~ㅜㅜ 너무슬퍼요 그래서 몇일알았다했는데 벌써2주가 지났어요
오빠도 말하겠다고만하지 아무말도 못하고 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