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공감? 몬가 소통? ㅋㅋㅋ 근데 제 이야기를 통한 여러분의 감정이 자극되었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에대해 소개를 잠깐하자면
전 대학을 남들에 비해 조금 늦게 늘어갔어요. 네 한마디로 재수생을 한거죠....
여러분 모두가 알듯이 우리나라 대학수학능력시험 우리나라에 사는 모든 고3이었다면 정말 치를 떨고 스트레스를 청소년기에 많이 받는 원인중 하나잖아요~(아닌가요?;;ㅋㅋ)
우리나라 대학 정말 많아요 네~! 맞아요 등록금을 낼 돈만 있으면 우리는 대학을 갈 수 있죠.
하지만 여러분들도 알겠지만 우리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상위권 대학에 대한 가고 싶은 약간의 희망같은것이 있잖아요.
물론 저도 그렇기 때문에 재수를 해서라도 가고 싶었기 때문에 재수를 선택한것이구요.
하지만 전 고등학교때 솔직히 공부를 못했어요. 야자 맨날 빠지고 공부도 문과 생이지만 수학만 좋아해서
그것만 풀고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참 지금 생각하면 미쳤죠 전교1등(저희반에 문과 1등이 있었습니다)이 저렇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
"내가 저친구보다는 공부를 많이 안하지만 그래도 저친구보다 약간 낮은대학 갈수 있어" 라고 생각을 했죠. 정말 어이없죠? 저런 근자감 어디서 왔는지 지금생각해보면 저조차도 웃깁니다.
그렇게 해서 저는 재수학원을 다녔죠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고등학교 수학 -10 가,나 부터
영어는 to부정사부터 하나하나씩 정리를 해가면서 실력을 쌓았습니다. 솔직히 이기간에 정말 저는 몸이
엄청 스트레스가 쌓였어요 정말 심할때엔 50분 간격으로 화장실을 가서 볼일을 보았고
집에 도착하면 11시쯤되는데 그때되면 집에서 폭식을 하고 그런 날들의 반복이었죠
이런 고생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10개월은 아직 실력을 쌓기엔 부족한 시간 이었나봐요
그래서 한번더 하기로 맘먹었죠 정말 그 당시에는 그 누구보다 좋은 대학에 가고싶은 열망이 강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번더라고 결심을 했구요 결국 저는 비록 제가 원하는 대학은 아니지만 지금의 대학에 만족을 합니다.
하지만 지금 전 지금 이 시간에 이 때를 뒤돌아보면은 정말 제 자신이 모라고 표현해야할까요? 멍청하다고 표현해야할까요?
제가 수험생활을 하는동안에 제몸은 정말 약해지고 망가지고 있었던것이죠.
전 지금 20대 초반인나이에 몸이 허약해져서 흔히말하는 정말 저질이 된것이죠 그렇게 운동하는걸 좋아했었는데 .....
하루는 이런날이 있었어요. 제가 대학에 붙기전까지는 저는 그때까지 꿈이 아버지의 직업이었어요.
그런데 대학에 붙은날 저는 이런생각을 했어요 '내가왜 아빠랑 같은 직업을 가져야하는 이유가뭐지?'
그 순간 저는 느꼇어요 이 과가 제가원하는 과인지 이게 내가 원하는 직업이고 삶인지?
물론 저희아버지 직업 대한민국에 산다면 그 누가 거절하지도 않고 오히려 부러워할 직업이죠. 하지만 전
달랐어요 마치 저것만이 직업인줄로만 전 생각을 했던것이지요.
저의 아버지가 저에게 이 직업만이 오늘날 취직난이 어려운 우리나라에는 살아남을 길이라고...
저또한 그땐 완전동의는 아니여도 어느정도 동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직업을 선택하는데 있어도
세상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나의 성취 내가 하고싶은것!! 이것또한 정말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 동기들은 저보다 나이가 대체로 어립니다 물론 제가 재수를 했기 때문이겠죠? 전 정말로 그 친구들과
진지한 이야기를 할때 이런말을 합니다
' 정말 너희가 하고싶은걸 반드시 꼭하라고' "너 무슨 대리만족하냐?" 이런반응 보일수도 있는데요, 네 틀린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전 정말로 제가 20대 초반에 공부만 했던 시절을 생각하면 공부만 했다는 기억에 뭔가 씁슬합니다.
제 고등학교 친구들은 제가 공부를 했을때 대학을 들어가고 걔내들 이야기를 들었을땐 정말 저에겐 대학이라는것에 대한 동경을 심어주었기때문이죠.
만약 제가 다시 20살로 간다면 저는 정말로 재수는 하고 싶지 않아요 그냥 그 실력에 맞는 대학으로 가고 싶어요 이상하죠? 아까 제가 말하길 좋은대학 가고싶은 열망이 있다고 했었는데 네 맞아요 있어요 저
하지만 제가 다산것도 아니지만 물론! 대학중요합니다 하지만 제몸까지 삵히면서 좋은 대학에 가고싶지는 않더라구요. 아이러니하죠? 그리고 지금와서 되돌아보니까 배부른 소리로 보일수있겠죠 하지만
제가 느낀건 그거에요 여러분 여러분의 인생 여러분꺼에요 정말 여러분이 하고싶은거 다 하세요 정말로
전 제가 수험생을 했을때는 정말 마음이 부정적이어서 이런 생각을 했어요
제 옆에 공부하는 학생들을 맘속으로 험담하면서" 내가 저녀석을 짓밟고 올라가야 좋은 대학을 갈수 있어" 라구요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몇일전에 고3들 모의고사를 봤죠 그때 정말로 모두 좋은 성적을 얻어서 원하는 대학에 갔으면 좋겠다구요 이글을 읽고 여러분들은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죠
"글쓴놈 이기적이다라고 지금은 자기가 수험생이 아니니깐 그런생각을 하는거라고 다시 수험생되면 그렇지 않을꺼라고" 물론 틀린말 아닙니다 저도 다시 그때로 간다면 생각이 비열해지겠죠 워낙에 치열하니까요 하지만 우리모두가 다 잘해서 서로 원하는것을 이루었으면 하는 바람에 대한 생각으로 할것같아요
어려분도 여러분들 만의 고민.근심.걱정 이런것들이있죠? 물론 그런 고민,걱정,근심들 내일 당장 해결되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걸 해결할려고 억지로 하지말고 또 그렇다고 해결이 당장에 안된다고 마음으로 삭히기 마세요!!! 정말로요 이런말 들어보셧죠? 시간이 약이라고 그거 처음에 안믿었는데요
그런데 정말 때로는 시간이 약이될때가 있어요 기다려보세요 어느순간 시간이 여러분의 상처를 근심을 걱정을 언제 그랬냐는듯 새살로 만들어주드라구요
그리고 여러분 정말 여러분이 하고싶은거 하세요 이거 참 알면서도 우리 지키기 어렵죠?
세상에 대한 여러가지 이유때문에 하지만 여러분이 하고싶은것을 하기 위해하는 사소한 행동들을
그누가 알아주지 못해도 나 스스로 기쁘고 보람차잖아요?
저도 이제는 제가 정말 하고싶은걸 하려고요!!! "그래 니가하고싶은게 몬데?"이런사람들 있을텐데요
전 솔직히 많아요 ㅋㅋㅋㅋ 근데 운송쪽으로 일하고싶어요. 어렸을때부터 좋아해가지구요.
정말로 올해 2012년도는 저에게 생각과 마음을 바뀌게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내옆에 있는 사람을 짓밟는게 아니라 내가 잘되고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잘되고 내 옆사람의 옆사람도 잘되어야 언젠가 그게 다시 나에게 복으로 다가온다는것을요.... 여러분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여러분이 하고싶은것을 꼭하셨으면 합니다
길지만 저의글을 다 읽어주셧다면 정말 고맙습니다....전저의 생각을 주저리 쓴거라서요;;;ㅋㅋㅋ
복잡한 세상에 지친 우리 모든 대학생들 이 글을 보셧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글이 쪼금 긴대요 ㅋㅋㅋ 그렇다고 스크롤만 내리지마시구 읽어주세요 ㅋㅋㅋㅋ
그냥 공감? 몬가 소통? ㅋㅋㅋ 근데 제 이야기를 통한 여러분의 감정이 자극되었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에대해 소개를 잠깐하자면
전 대학을 남들에 비해 조금 늦게 늘어갔어요. 네 한마디로 재수생을 한거죠....
여러분 모두가 알듯이 우리나라 대학수학능력시험 우리나라에 사는 모든 고3이었다면 정말 치를 떨고 스트레스를 청소년기에 많이 받는 원인중 하나잖아요~(아닌가요?;;ㅋㅋ)
우리나라 대학 정말 많아요 네~! 맞아요 등록금을 낼 돈만 있으면 우리는 대학을 갈 수 있죠.
하지만 여러분들도 알겠지만 우리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상위권 대학에 대한 가고 싶은 약간의 희망같은것이 있잖아요.
물론 저도 그렇기 때문에 재수를 해서라도 가고 싶었기 때문에 재수를 선택한것이구요.
하지만 전 고등학교때 솔직히 공부를 못했어요. 야자 맨날 빠지고 공부도 문과 생이지만 수학만 좋아해서
그것만 풀고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참 지금 생각하면 미쳤죠 전교1등(저희반에 문과 1등이 있었습니다)이 저렇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
"내가 저친구보다는 공부를 많이 안하지만 그래도 저친구보다 약간 낮은대학 갈수 있어" 라고 생각을 했죠. 정말 어이없죠? 저런 근자감 어디서 왔는지 지금생각해보면 저조차도 웃깁니다.
그렇게 해서 저는 재수학원을 다녔죠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고등학교 수학 -10 가,나 부터
영어는 to부정사부터 하나하나씩 정리를 해가면서 실력을 쌓았습니다. 솔직히 이기간에 정말 저는 몸이
엄청 스트레스가 쌓였어요 정말 심할때엔 50분 간격으로 화장실을 가서 볼일을 보았고
집에 도착하면 11시쯤되는데 그때되면 집에서 폭식을 하고 그런 날들의 반복이었죠
이런 고생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10개월은 아직 실력을 쌓기엔 부족한 시간 이었나봐요
그래서 한번더 하기로 맘먹었죠 정말 그 당시에는 그 누구보다 좋은 대학에 가고싶은 열망이 강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번더라고 결심을 했구요 결국 저는 비록 제가 원하는 대학은 아니지만 지금의 대학에 만족을 합니다.
하지만 지금 전 지금 이 시간에 이 때를 뒤돌아보면은 정말 제 자신이 모라고 표현해야할까요? 멍청하다고 표현해야할까요?
제가 수험생활을 하는동안에 제몸은 정말 약해지고 망가지고 있었던것이죠.
전 지금 20대 초반인나이에 몸이 허약해져서 흔히말하는 정말 저질이 된것이죠 그렇게 운동하는걸 좋아했었는데 .....
하루는 이런날이 있었어요. 제가 대학에 붙기전까지는 저는 그때까지 꿈이 아버지의 직업이었어요.
그런데 대학에 붙은날 저는 이런생각을 했어요 '내가왜 아빠랑 같은 직업을 가져야하는 이유가뭐지?'
그 순간 저는 느꼇어요 이 과가 제가원하는 과인지 이게 내가 원하는 직업이고 삶인지?
물론 저희아버지 직업 대한민국에 산다면 그 누가 거절하지도 않고 오히려 부러워할 직업이죠. 하지만 전
달랐어요 마치 저것만이 직업인줄로만 전 생각을 했던것이지요.
저의 아버지가 저에게 이 직업만이 오늘날 취직난이 어려운 우리나라에는 살아남을 길이라고...
저또한 그땐 완전동의는 아니여도 어느정도 동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직업을 선택하는데 있어도
세상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나의 성취 내가 하고싶은것!! 이것또한 정말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 동기들은 저보다 나이가 대체로 어립니다 물론 제가 재수를 했기 때문이겠죠? 전 정말로 그 친구들과
진지한 이야기를 할때 이런말을 합니다
' 정말 너희가 하고싶은걸 반드시 꼭하라고' "너 무슨 대리만족하냐?" 이런반응 보일수도 있는데요, 네 틀린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전 정말로 제가 20대 초반에 공부만 했던 시절을 생각하면 공부만 했다는 기억에 뭔가 씁슬합니다.
제 고등학교 친구들은 제가 공부를 했을때 대학을 들어가고 걔내들 이야기를 들었을땐 정말 저에겐 대학이라는것에 대한 동경을 심어주었기때문이죠.
만약 제가 다시 20살로 간다면 저는 정말로 재수는 하고 싶지 않아요 그냥 그 실력에 맞는 대학으로 가고 싶어요 이상하죠? 아까 제가 말하길 좋은대학 가고싶은 열망이 있다고 했었는데 네 맞아요 있어요 저
하지만 제가 다산것도 아니지만 물론! 대학중요합니다 하지만 제몸까지 삵히면서 좋은 대학에 가고싶지는 않더라구요. 아이러니하죠? 그리고 지금와서 되돌아보니까 배부른 소리로 보일수있겠죠 하지만
제가 느낀건 그거에요 여러분 여러분의 인생 여러분꺼에요 정말 여러분이 하고싶은거 다 하세요 정말로
전 제가 수험생을 했을때는 정말 마음이 부정적이어서 이런 생각을 했어요
제 옆에 공부하는 학생들을 맘속으로 험담하면서" 내가 저녀석을 짓밟고 올라가야 좋은 대학을 갈수 있어" 라구요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몇일전에 고3들 모의고사를 봤죠 그때 정말로 모두 좋은 성적을 얻어서 원하는 대학에 갔으면 좋겠다구요 이글을 읽고 여러분들은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죠
"글쓴놈 이기적이다라고 지금은 자기가 수험생이 아니니깐 그런생각을 하는거라고 다시 수험생되면 그렇지 않을꺼라고" 물론 틀린말 아닙니다 저도 다시 그때로 간다면 생각이 비열해지겠죠 워낙에 치열하니까요 하지만 우리모두가 다 잘해서 서로 원하는것을 이루었으면 하는 바람에 대한 생각으로 할것같아요
어려분도 여러분들 만의 고민.근심.걱정 이런것들이있죠? 물론 그런 고민,걱정,근심들 내일 당장 해결되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걸 해결할려고 억지로 하지말고 또 그렇다고 해결이 당장에 안된다고 마음으로 삭히기 마세요!!! 정말로요 이런말 들어보셧죠? 시간이 약이라고 그거 처음에 안믿었는데요
그런데 정말 때로는 시간이 약이될때가 있어요 기다려보세요 어느순간 시간이 여러분의 상처를 근심을 걱정을 언제 그랬냐는듯 새살로 만들어주드라구요
그리고 여러분 정말 여러분이 하고싶은거 하세요 이거 참 알면서도 우리 지키기 어렵죠?
세상에 대한 여러가지 이유때문에 하지만 여러분이 하고싶은것을 하기 위해하는 사소한 행동들을
그누가 알아주지 못해도 나 스스로 기쁘고 보람차잖아요?
저도 이제는 제가 정말 하고싶은걸 하려고요!!! "그래 니가하고싶은게 몬데?"이런사람들 있을텐데요
전 솔직히 많아요 ㅋㅋㅋㅋ 근데 운송쪽으로 일하고싶어요. 어렸을때부터 좋아해가지구요.
정말로 올해 2012년도는 저에게 생각과 마음을 바뀌게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내옆에 있는 사람을 짓밟는게 아니라 내가 잘되고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잘되고 내 옆사람의 옆사람도 잘되어야 언젠가 그게 다시 나에게 복으로 다가온다는것을요.... 여러분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여러분이 하고싶은것을 꼭하셨으면 합니다
길지만 저의글을 다 읽어주셧다면 정말 고맙습니다....전저의 생각을 주저리 쓴거라서요;;;ㅋㅋㅋ
감사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