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남자의 첫사랑 해어진후 진심어린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20살 대학들어와서 서로 첫사랑이엿고 과씨씨로 시작해서 서로 모든걸다줫고 모든걸 다바라고 서로 첫사랑이라 바보같은짓도하고 실수도 많이하고 결국 해어졌습니다.이렇게 뻔한 사랑이야기도 있을까요. 사귄날은 90일 헤어진뒤 한달이 지났습니다. 헤어졌을때 매달리고 실수하고 그 사람 더힘들게 했습니다. 이별이후 누구나 받는 심장을 도려내는듯한 그심정 그리움에 반송장되고 아직까지 걸음을 걸을때면 심장이 아픕니다. 그녀는 요즘 과친구들과 매일같이 술을 마시며 보내고 있습니다.대학들어오면서부터 술을 좋아하는 그녀였지만 요즘은 매일 술을 마십니다. 저랑 해어진이후 주량이쌔진건지 술이 고픈건지 과에서 친한 남자애들과 자기의 친한여자친구2명이서 매일 술을마십니다. 저에겐 남은 남자친구들이 없습니다. 거의 대부분 개강이후 그녀가 남자들과 친하게 지내 저에게 남자무리 사이에 낄수있는 자리가 없더군요. 물론 그녀가 있는 남자의 무리에 제가 다가가지못한것도 있고요. 학교에가면 이성친구밖에없죠. 오늘도 여자6명과 남자인 저혼자 밥을 먹었습니다. 저에겐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미지도 문제도 있지만 이성친구도 필요하지만 동성친구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인데.... 원래알던 동성친구들은 거의 군대를 가고 없습니다. 저의 성격은 말잘걸고 친해지기 쉽고 남들 배려해주며 대학초기부터 선배들과 동기들의 주목을 받았고 아직도 좋은분들이 저를 배려해주시고 그 고마움은 차마 갚지못할정도입니다. 저와 사귀기전 그녀는 아이들과 잘지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와사귀기 시작하면서 애들말로는 쾌활하고 자신감넘치게 변했다더군요. 해어진 지금은 더욱 애들과 친하게 지내고요. 저보라고그러는건지 남자들중에 많이 친햇던 남자하고는 정말친하게 지내고있습니다. 카톡 프사도 같은걸 쓰고 오늘도 술을 마시며 친구들과 놀고있습니다. 초반에 그녀는 저에게 호감을 느끼며 짝사랑을 하며 저에게 다가왓습니다. 저의 머리안에서도 커지는 그녀에대한 생각으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커지는 그녀의 존재에 저는 그녀의 권태기를 캐치하지못하고 자신감이 사라지며 의심병나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제가 해어진 이유중 하나입니다. 해어진후 말했듯이 저는 그녀에게 매달렷고 그녀는 아직도 제가 무엇을 잘못한줄 모르고있다며 나는 너의 그점이 싫다고 했습니다. 몇번을 그녀집앞에 찾아갈까 말까 생각하며 지내고 내감정 주체못하고 그녀에게 찾아가 더힘들게 하기도 싫습니다.그러면서도 같은공간에만 있어도 머리가 어지럽고 그녀목소리만 들려도 귀를 파버리고싶고 그녀만 보면 눈물이 날까봐 똑바로 쳐다보지도 못합니다. 전 인생도 사랑도 모든것을 모릅니다. 할줄아는건 허세와 위선뿐이고 이기적입니다. 1학기 저는 평점 3.32라는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저를 더사랑하고 미래를위해 발전해나가고싶습니다. 다른사람에게 민폐끼치지않고 제자신에게 떳떳해질수 있도록 그러면서도 그녀를 붙잡고 싶은마음에 후회와 미련에 이런 글을 써내려가네요. 저에게 일침을 쏴주세요 저는 혼나야 정신차릴것 같습니다 어그로 끄는게 아닙니다. 전 지금 제인생에서 제가 제일 쓰래기같다고 느껴지고 있습니다. 저의 인생,성격,미래,과거 어떤점이든 좋습니다. 저에게 조언 좀 해주세요. 댓글하나하나 진심으로 제 가슴속에 박아두겠습니다.
20살의 첫사랑CC 그이후
20살남자의 첫사랑 해어진후 진심어린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20살 대학들어와서 서로 첫사랑이엿고 과씨씨로 시작해서 서로 모든걸다줫고 모든걸 다바라고
서로 첫사랑이라 바보같은짓도하고 실수도 많이하고 결국 해어졌습니다.이렇게 뻔한 사랑이야기도 있을까요. 사귄날은 90일 헤어진뒤 한달이 지났습니다.
헤어졌을때 매달리고 실수하고 그 사람 더힘들게 했습니다.
이별이후 누구나 받는 심장을 도려내는듯한 그심정 그리움에 반송장되고 아직까지 걸음을 걸을때면 심장이 아픕니다.
그녀는 요즘 과친구들과 매일같이 술을 마시며 보내고 있습니다.대학들어오면서부터 술을 좋아하는 그녀였지만 요즘은 매일 술을 마십니다.
저랑 해어진이후 주량이쌔진건지 술이 고픈건지 과에서 친한 남자애들과 자기의 친한여자친구2명이서 매일 술을마십니다.
저에겐 남은 남자친구들이 없습니다.
거의 대부분 개강이후 그녀가 남자들과 친하게 지내 저에게 남자무리 사이에 낄수있는 자리가 없더군요.
물론 그녀가 있는 남자의 무리에 제가 다가가지못한것도 있고요.
학교에가면 이성친구밖에없죠. 오늘도 여자6명과 남자인 저혼자 밥을 먹었습니다.
저에겐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미지도 문제도 있지만 이성친구도 필요하지만 동성친구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인데....
원래알던 동성친구들은 거의 군대를 가고 없습니다.
저의 성격은 말잘걸고 친해지기 쉽고 남들 배려해주며 대학초기부터 선배들과 동기들의 주목을 받았고
아직도 좋은분들이 저를 배려해주시고 그 고마움은 차마 갚지못할정도입니다.
저와 사귀기전 그녀는 아이들과 잘지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와사귀기 시작하면서 애들말로는 쾌활하고 자신감넘치게 변했다더군요.
해어진 지금은 더욱 애들과 친하게 지내고요.
저보라고그러는건지 남자들중에 많이 친햇던 남자하고는 정말친하게 지내고있습니다. 카톡 프사도 같은걸 쓰고 오늘도 술을 마시며 친구들과 놀고있습니다.
초반에 그녀는 저에게 호감을 느끼며 짝사랑을 하며 저에게 다가왓습니다.
저의 머리안에서도 커지는 그녀에대한 생각으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커지는 그녀의 존재에 저는 그녀의 권태기를 캐치하지못하고 자신감이 사라지며 의심병나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제가 해어진 이유중 하나입니다.
해어진후 말했듯이 저는 그녀에게 매달렷고 그녀는 아직도 제가 무엇을 잘못한줄 모르고있다며 나는 너의 그점이 싫다고 했습니다.
몇번을 그녀집앞에 찾아갈까 말까 생각하며 지내고 내감정 주체못하고 그녀에게 찾아가 더힘들게 하기도 싫습니다.그러면서도 같은공간에만 있어도 머리가 어지럽고 그녀목소리만 들려도 귀를 파버리고싶고
그녀만 보면 눈물이 날까봐 똑바로 쳐다보지도 못합니다.
전 인생도 사랑도 모든것을 모릅니다. 할줄아는건 허세와 위선뿐이고 이기적입니다.
1학기 저는 평점 3.32라는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저를 더사랑하고 미래를위해 발전해나가고싶습니다.
다른사람에게 민폐끼치지않고 제자신에게 떳떳해질수 있도록
그러면서도 그녀를 붙잡고 싶은마음에 후회와 미련에 이런 글을 써내려가네요.
저에게 일침을 쏴주세요 저는 혼나야 정신차릴것 같습니다
어그로 끄는게 아닙니다. 전 지금 제인생에서 제가 제일 쓰래기같다고 느껴지고 있습니다.
저의 인생,성격,미래,과거 어떤점이든 좋습니다.
저에게 조언 좀 해주세요.
댓글하나하나 진심으로 제 가슴속에 박아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