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우선글을쓰기전에 저는 여자 28살입니다. 몇일전 주말에 남자친구와 남자친구누나와 간단히 소주한잔하고집에가려던일에 일어난일이예요. 술자리가 끝나고 새벽 1시가넘은 시간이었고,택시를 타러나왔더니 비가막쏟아지고있더군요 우산이 하나뿐이어서 남친누나에게 드리곤 택시를태워보냈죠저희는 다시 비를 맞고 우산을사러 편의점으로 들어갔어요 주말에 갑자기내린비덕에 우산을사려는사람들등등 사람이너무많아서저는 들어가지않고 문앞쪽에서 비를 피하며 머리를털고 기다리고있고남친은 우산을 사러들어갔습니다. 그와중에 제시선은 바닥쪽을 향해있었지만,남친과 누군과 엇갈려나오는 기분이들더군요(남친이들어가면 어떤남자가스쳐나오는 상황) 위로 올려다보진 않았지만, 키가크구나라는걸느꼈습니다제키도 작은키는아니지만 문위에 불빛을 가릴수있는 (제시선에서..) 짧게생각을하고있는사이 그남자가 제가슴을 만지고 지나가더군요순간 멍했습니다.. 제성격이 가슴을 스치고 이런거에 화내는성격아닙니다출근하는 지옥철을 타고다니면서 엉덩이에 가슴에 터치하시는분 한둘아니거든요하지만 증거도없고 제가너무 예민하게 구는것같아 그냥 참는성격입니다. 근데 이느낌은 배쪽에서부터 오른쪽가슴으로 왼쪽가슴까지그리고 마지막에 꾹~ 누르고 가는느낌... 그래서 너무 황당했죠그리고 고개를들어 그사람의 뒷모습을 보다 참으면 안될것같아서비를 맞고 달려가서 그사람을잡았습니다. 너무빠른시간에 일어난일이고 너무 화가나서 이성을 잃었습니다.제가 성격자체가..... 가만히있다 심하게 욱하는성격이거든요그리고 그렇게 신고해서 경찰에서 갔다면 제가 불리하지않을수도있었지만, 제가 때렸습니다.... 많이 때렸어요...ㅠ심하게.... 얼굴쪽.... 발로차고...그사람 가만히있더라구요그렇게 싸우다보니 기가막힌건 여자친구가 기다리고있었답니다..더화가났어요..보니까 여자친구 가슴이 저보다 크던데 - _- 그렇게 때리고있는와중에 제남친이 무슨일인가나와서 보더니 제가 싸우고있길래 달려왔다고... 무슨일인지몰라서 무조건 말렸다고..제가 말도 제대로못하고 일방적으로 때리고있는상황이라남친은 제손을 잡고 계속 말리고 달래고있었구요 저는 그때순간 cctv를 찾아야겠다는생각에남친한테 그놈을 잡고있으라고하고 편의점으로 다시달려가서 cctv를물어보니없다고하더군요 ... 남친이 저를 데리러 달려왔구요(남친은 자초지종도 제대로모르니 당황황당했겟죠;;;) 다시그자리로가서 그새끼를 찾아보니 없더군요... 여기저기 둘러보니여자친구랑 모텔건물로 들어가고있더군요제남친이 잡으러 들어가니까그새끼가 지여친을 끌고 모텔로 들어가자고그여잔 그렇게 당당하면 나와서 얘기하라고제가 그새끼 때릴때도 그여잔 말리기만하고얘기좀하자 그랬거든요 그렇게 끌고나와서 분이안풀려 저는 더때리고 남친은 말리고그새낀 맞고있고 그여자도 말리고... 그러다 이러면안되겠다 생각이들어서제손으로 신고했습니다.... 그렇게 네명이서 파출소를 갔구요저는 끝까지 합의하지못하겠다고 처벌을 원한다고경찰서까지넘어가서 조사까지받고나왔습니다. 몇일있다 다시연락주겠다고하고새벽 6시에 집에들어왔구요 다담날 경찰서로 다시가서 조사를받았습니다.그사이 형사분들이 cctv증거 확보를 다해놓았습니다제가말한그대로 그새낀 제가슴을 만졌구요 하지만 제가때린것도 다잡혓죠 여기저기 cctv로 제가때린거를 보았습니다형사분이 그러더군요억울하신거 충분히 안다고 하지만, 무슨범죄던지 정당방위를 넘어서면 처벌을 받는다고 그사람은 성추행으로 피의자저는 폭행으로 피의자가 되어있는상황입니다. 저는끝까지 저도 맞았다고 cctv더확보하고 다시보시라고 얘기를했지만그렇게 때린것은 방어하다 민것뿐이라며저를 폭행범으로 몰더군요... 그렇게 조사를 마치고 나와보니 그새끼가 기다리고있습니다25살이랍니다. 처음엔 기억이안났는데 자기가 그런것같답니다증거가 있으니 빼도박도 못하니까요자기가 맞은건 진단서를 끊지않겠다고용서를 빌더군요 생각해보고 연락준다고하고집에왔습니다계속전화는오고주위사람들도 합의를 보는것이좋겠다고합니다 근데 저는 합의보고싶지않습니다.아니합의를 보더라도 제가피해입은걸 보상받고싶습니다 가만히 집에가려던사람 건들여서이렇게까지 스트레스 ,시간뺏어간걸 생각하면분해 죽겠습니다. 지나가는 키크고 검정색옷을입은 남자만보면 저도모르게 피합니다 (그새끼가 검정색옷을입고잇었습니다. ) 맘같아서 합의보기싫지만 제가 폭행죄로 묶여있어서어쩔수없이 봐야되는 상황이랍니다... 제가 여기글을올리는 이유는 법에 잘아시는분들이 보시다가 현명한대처법이나,합의를 보려면 어떻게해야하는지 정확하게 알고싶어서입니다.성폭행범이 따로있는게 아니예요저런새끼를 성추행으로 시작해서 성폭행범이 되는자나요 성추행이라고 너무가볍게 생각하시는 형사분들 보면서...참 우리나라 범죄자들이 살기좋은곳같더군요 장난댓글이런거 달지마시구요저좀 도와주세요제발... 2
성추행범 때렸다고 폭행범이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선글을쓰기전에
저는 여자 28살입니다.
몇일전 주말에 남자친구와 남자친구누나와 간단히 소주한잔하고
집에가려던일에 일어난일이예요.
술자리가 끝나고 새벽 1시가넘은 시간이었고,
택시를 타러나왔더니 비가막쏟아지고있더군요
우산이 하나뿐이어서 남친누나에게 드리곤 택시를태워보냈죠
저희는 다시 비를 맞고 우산을사러 편의점으로 들어갔어요
주말에 갑자기내린비덕에 우산을사려는사람들등등 사람이너무많아서
저는 들어가지않고 문앞쪽에서 비를 피하며 머리를털고 기다리고있고
남친은 우산을 사러들어갔습니다.
그와중에 제시선은 바닥쪽을 향해있었지만,
남친과 누군과 엇갈려나오는 기분이들더군요(남친이들어가면 어떤남자가스쳐나오는 상황)
위로 올려다보진 않았지만, 키가크구나라는걸느꼈습니다
제키도 작은키는아니지만 문위에 불빛을 가릴수있는 (제시선에서..)
짧게생각을하고있는사이 그남자가 제가슴을 만지고 지나가더군요
순간 멍했습니다..
제성격이 가슴을 스치고 이런거에 화내는성격아닙니다
출근하는 지옥철을 타고다니면서 엉덩이에 가슴에 터치하시는분 한둘아니거든요
하지만 증거도없고 제가너무 예민하게 구는것같아 그냥 참는성격입니다.
근데 이느낌은 배쪽에서부터 오른쪽가슴으로 왼쪽가슴까지
그리고 마지막에 꾹~ 누르고 가는느낌... 그래서 너무 황당했죠
그리고 고개를들어 그사람의 뒷모습을 보다 참으면 안될것같아서
비를 맞고 달려가서 그사람을잡았습니다.
너무빠른시간에 일어난일이고 너무 화가나서 이성을 잃었습니다.
제가 성격자체가..... 가만히있다 심하게 욱하는성격이거든요
그리고 그렇게 신고해서 경찰에서 갔다면 제가 불리하지않을수도있었지만,
제가 때렸습니다....
많이 때렸어요...ㅠ
심하게.... 얼굴쪽.... 발로차고...
그사람 가만히있더라구요
그렇게 싸우다보니 기가막힌건 여자친구가 기다리고있었답니다..
더화가났어요..
보니까 여자친구 가슴이 저보다 크던데 - _-
그렇게 때리고있는와중에 제남친이 무슨일인가나와서 보더니
제가 싸우고있길래 달려왔다고...
무슨일인지몰라서 무조건 말렸다고..
제가 말도 제대로못하고 일방적으로 때리고있는상황이라
남친은 제손을 잡고 계속 말리고 달래고있었구요
저는 그때순간 cctv를 찾아야겠다는생각에
남친한테 그놈을 잡고있으라고하고
편의점으로 다시달려가서 cctv를물어보니
없다고하더군요 ...
남친이 저를 데리러 달려왔구요
(남친은 자초지종도 제대로모르니 당황황당했겟죠;;;)
다시그자리로가서 그새끼를 찾아보니
없더군요...
여기저기 둘러보니
여자친구랑 모텔건물로 들어가고있더군요
제남친이 잡으러 들어가니까
그새끼가 지여친을 끌고 모텔로 들어가자고
그여잔 그렇게 당당하면 나와서 얘기하라고
제가 그새끼 때릴때도 그여잔 말리기만하고
얘기좀하자 그랬거든요
그렇게 끌고나와서 분이안풀려 저는 더때리고 남친은 말리고
그새낀 맞고있고 그여자도 말리고...
그러다 이러면안되겠다 생각이들어서
제손으로 신고했습니다....
그렇게 네명이서 파출소를 갔구요
저는 끝까지 합의하지못하겠다고 처벌을 원한다고
경찰서까지넘어가서 조사까지받고나왔습니다.
몇일있다 다시연락주겠다고하고
새벽 6시에 집에들어왔구요
다담날 경찰서로 다시가서 조사를받았습니다.
그사이 형사분들이 cctv증거 확보를 다해놓았습니다
제가말한그대로 그새낀 제가슴을 만졌구요
하지만 제가때린것도 다잡혓죠
여기저기 cctv로 제가때린거를 보았습니다
형사분이 그러더군요
억울하신거 충분히 안다고
하지만, 무슨범죄던지 정당방위를 넘어서면 처벌을 받는다고
그사람은 성추행으로 피의자
저는 폭행으로 피의자가
되어있는상황입니다.
저는끝까지 저도 맞았다고 cctv더확보하고 다시보시라고 얘기를했지만
그렇게 때린것은 방어하다 민것뿐이라며
저를 폭행범으로 몰더군요...
그렇게 조사를 마치고 나와보니 그새끼가 기다리고있습니다
25살이랍니다. 처음엔 기억이안났는데
자기가 그런것같답니다
증거가 있으니 빼도박도 못하니까요
자기가 맞은건 진단서를 끊지않겠다고
용서를 빌더군요
생각해보고 연락준다고하고집에왔습니다
계속전화는오고
주위사람들도 합의를 보는것이좋겠다고합니다
근데 저는 합의보고싶지않습니다.
아니합의를 보더라도 제가피해입은걸 보상받고싶습니다
가만히 집에가려던사람 건들여서
이렇게까지 스트레스 ,시간뺏어간걸 생각하면
분해 죽겠습니다.
지나가는 키크고 검정색옷을입은 남자만보면 저도모르게 피합니다
(그새끼가 검정색옷을입고잇었습니다. )
맘같아서 합의보기싫지만
제가 폭행죄로 묶여있어서
어쩔수없이 봐야되는 상황이랍니다...
제가 여기글을올리는 이유는
법에 잘아시는분들이 보시다가
현명한대처법이나,
합의를 보려면 어떻게해야하는지 정확하게 알고싶어서입니다.
성폭행범이 따로있는게 아니예요
저런새끼를 성추행으로 시작해서 성폭행범이 되는자나요
성추행이라고 너무가볍게 생각하시는 형사분들 보면서...
참 우리나라 범죄자들이 살기좋은곳같더군요
장난댓글이런거 달지마시구요
저좀 도와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