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두달

ㅎㅇ20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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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너는 돌아오지 않는구나..

나 이제 너를 놓아주려해..

이젠 예전의 나처럼 힘내면서 내생활에 집중하려구..

항상.. 지금처럼 잘 지내야해..?

행복해야해 보고싶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