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을겨울 비루한 몸뚱이를 감싸줄 따뜻한 빨간야상을 찾습니다

a2012.09.11
조회129
판 언니야들? 안녕
나는 지난해 동안 후드집업과 바람막이만으로 추운겨울을 보내왔던 나에게 조그마한 선물을 하고자 
이번에 야상을 사기로 하였어..
내 손주한테 물려줄 수 있을만큼 고이고이 모셔서 입을거니께 제발 예쁜 야상파는 곳 좀 알려줘ㅠㅠ
좋은거 혼자서만 꽁냥꽁냥 감춰놓지말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키가 난쟁이똥자루만 해서 좀 짧은 야상이면 좋겠어! 

 

딱 이런야상을 원하는데 색상이 초고추장 빨간색이 보이지를 않네ㅋㅋㅋㅋㅋㅋ

꼭 내가 찾으면 없어ㅋㅋㅋㅋㅋ




"뭐야 이 좃만이는---"하면서 지나치지 말고 찬바람 때문에 등뼈가 시린 글쓴이를 위해 답변 좀 부탁해요 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절하게 글써준 님들은 하루종일 운수좋을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