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다양한 연령층이 있다는 소식을 들어서 존댓말로시작할게요 쫌가다보면 적당한때에 편하게 반말로해두될까요 적당히 이쯤에서 안녕 판누나동생언니분들 엄청난고민이 있는데 누구한테 상담하기는 힘든내용이라 물론 여자한테 상담이필요한데말야 내주변에 다까놓고 상담할 여자가없거든.., 바로 들어갈께 나는 3년 쫌넘어가는 여자친구가 있어 리얼 장기연애하신분들한테는 쪼밥일테지만 내또래에는 3년 넘게 가는 사람들이 별로 없더라구 그래서 나름 주변에 장수커플로불리고있지 그럼에도 3년동안 개쌍욕을 한다거나 썅막말을 한적도 없이 무난하게 잘사귀고있어 여자친구예길하자면 말이지 정말 좋은아이야 내주제에 이런애가 가당키나할정도로 얼굴도 어디가서안꿀리고 성격도 쿨하고 적당히 털어도 웃고 넘어가지 무엇보다도 이해타산적이지않아 내가 예말고 연애경험이 별로없어서 여자라면 청룡 주작 백호 현무 여자 5성수로 여길만큼 나에게 여자는 신비한존재지 그래서 여자에대해 쪼밥이지만 요즘보면 남자랑 밥먹으면 당연히남자가내고 영화비는 역시남자고 커피값 남자 간식값 남자 콜라값 남자 너도나도 남자남자 하는 분위기잔아 (아닌분들은 미안) 근대예는 그런거에 아에 신경을 안써서 돈없다하면 당연하게 더치하고 내가 M.E. 돈이 없을 때는 쿨하게 본인이 그날 데이트비용을 내는아이지 그럼에도 거의내가다내긴하지만 나도 손이 큰편이라 남자들끼리 밥먹어도 내가 주로내거든 여자친구면 당연 거의 내가내지 근대 당연히 남자가 내야한다는 심보는 개인적으로 정말싫어하거든 근대 예는 그런것도 없어 진짜 순수하게 나를 좋아해서 만나는 아이지 물론 단점도 있는데 단점은 워낙무뚝뚝해서 기념일 같은거 전혀 신경안쓰고 나역시 그런걸챙기는 성격은 아니라 걍넘어가지만 너무심한경우가 많아 압권은 크리스마스는 연인의 날이잔아 안그래? 내가이상한거야? 근대 3년 연속 크리스마스를 남자들이랑 보냈어 아주 엿같아 갑자기 분노게이지가 올라가는데 여자친구 있으면서도 남자들사이에 껴서 너는 여기 왜있냐는식으로 놀려대는 비아냥을 참으면서 크리스마스를 보냈지 여자친구말로는 굳이 남들 다하는 크리스마스 특별히 만날 이유있냐는 식인데 그래 크리스마스 성 니콜라스 성인이 루돌프타고 굴뚝타는 날이지 연인끼리 수컹수컹하는날이아니잫아 그래 그렇게 생각할수있어 그치만 말야 여기서부터 본론이야 우린 3년이 지났거든 물론 진도는 다빼고 관계까지 다했는데 문제는 3년동안 관계의 수를 세어보면 손가락으로 다셀수있다는거야 그래 꼭 그거 하자고 만나는 것도아니고 나도 그런걸로 만나는건 딱질색인데 이건 쫌심하지 않아? 내가이상한거야? 응? 물론 나도 손가락으로 다세려고 일부러 돌하르방처럼 가만히 있었던건아니고 한창일때는 일주일에 한번씩은 한것같애 근데 어느순간부터 너무 대놓고 싫다고하는거야 엄청무안하게 우리가 워낙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고 나도 무개잡고 그런 스타일은아니여서 그런분위기가 오기는 자동로또 번호2개정도 맞을확률이라고 봐도무방해 그럼에도 자꾸 피하니까 ... 처음에는 그래 내가 너무 들이댔구나 우린동물이아니잖아 여기서 막나가면 강간범밖에 더되겠어 라며 오히려 미안했거든 아니근대 그 로또 번호2개확률로 찾아오는 분위기 마다 싫다고하니까 그래 꼭 같이잘려고 만나는건 아니지만....그치만....아...너무자존심이상하는거야... 아니 ㅅㅂ 나도 남잔데 어떻게 이렇게 대놓고 무안을 줄수가있나 별에별생각을 다하면서 예가나랑 하면 만족을 못하나 어디 몰래 원나잇나가나 물론 그럴애가아니라고믿어 이건 발린소리가 아니라 진짜 그아이는 그럴성격이 아냐 물론 전자 만족 부분에서는 그래 아 지나가다가 비뇨기과쳐다보게되고 인터넷에 확대수술 쳐보게되고 아 ㅋㅋㅋㅋㅋㅋㅋ 나 ㅋㅋㅋ 여튼 자꼬이런식으로나오니까 화가나는거야 우리가 이제와서 밀땅할 시기도아니고 여자중에는 이정도레벨 상담할 여자가없어서 친구놈들 한테 예기하면 물론 이새끼들은 거의 지니가는 개정도의 발정력이라 별에별말을 다하지 왜사기냐 원나잇이답이다 성장애가있는것아니냐 날아가는 잠자리도 플라잉xx를하는데 ㅅㅂ 잠자리보다 못한 놈이 되버리는거야 물론 다장난인거아는데 그럼에도 할말이 없음에 눈물이.... 지금 안한지는 거의 6개월이 다되고있고 차마 죄책감에 원나잇은 생각도 못하겠고 웃긴건 처음엔 그래 ㅅㅂ 너가 하자고 메달릴때 까지 절대 말안한다 고자랑 사귀는기분을느끼게해주마 근대 ㅅㅂ ㅋㅋ EMCHANG 안말하는거야 나도 이렇게 오래갈줄 몰랐어 이제는 하자고 말하기도 자존심상하고 아니 보통 그러면 남자가 자존심상할까봐 여자가 신경쓴다는데 예는 마냥 해피야 ...........이건좀 아니지않아 ? 그렇다고 내가 계속 강요하는것도아니고....아니.....워낙그런거에 관심없는 애인거 알고있는데 아직도 이 나이 되서까지 인터넷에 케이디스크 중복쿠폰 치고다니는건 오바잖아 나역시 건장한 20대 청년인데 이 혈기왕성함을 케이디스크와 나누는건 오바잖아 안그래 언니누나동생들? ㅠㅠ 그럼에도 진심으로 이아이를 좋아하기떄문에 이런걸로 어떻게되고싶진않아서 진지하게 말해본적은없는데 또 그런거진지하게 말하고 그런거잘못하기도하고.. 진심으로 사랑이란 감정을 처음으로 느끼게해준 아이인데 동물도 아니고 이런걸로 자꼬 스트레스받는 나도 병신같고... 또 남들예기들어보면 계가 나쁜것같기도하고... 또 누구는 여자는 원래 서른이 넘어야 진짜 관계를즐긴다고 진짜그래서 얘가 진짜 시른데 어쩔쑤없이 맞춰준건가 하는생각도들고 하아아 내가 나쁜거야??진심으로?? ㅠㅠ 도와줘 경험많은 누나들ㅠㅠ 갑자기 판이라는데 처음와서 여기가 왠지 고수들이많을꺼같에서 약간 무림스멜 뭐라는건지 쓰다보니까 분노의타자로 막떠들었는데 결론은 help
판누나동생언니처제누이 분들 도와줘요
안녕하세요 판에 다양한 연령층이 있다는 소식을 들어서 존댓말로시작할게요
쫌가다보면 적당한때에 편하게 반말로해두될까요
적당히 이쯤에서 안녕 판누나동생언니분들
엄청난고민이 있는데 누구한테 상담하기는 힘든내용이라
물론 여자한테 상담이필요한데말야 내주변에 다까놓고 상담할 여자가없거든..,
바로 들어갈께
나는 3년 쫌넘어가는 여자친구가 있어
리얼 장기연애하신분들한테는 쪼밥일테지만
내또래에는 3년 넘게 가는 사람들이 별로 없더라구 그래서 나름 주변에 장수커플로불리고있지
그럼에도 3년동안 개쌍욕을 한다거나 썅막말을 한적도 없이 무난하게 잘사귀고있어
여자친구예길하자면 말이지
정말 좋은아이야
내주제에 이런애가 가당키나할정도로 얼굴도 어디가서안꿀리고
성격도 쿨하고 적당히 털어도 웃고 넘어가지
무엇보다도 이해타산적이지않아
내가 예말고 연애경험이 별로없어서 여자라면 청룡 주작 백호 현무 여자 5성수로 여길만큼
나에게 여자는 신비한존재지 그래서 여자에대해 쪼밥이지만
요즘보면 남자랑 밥먹으면 당연히남자가내고 영화비는 역시남자고 커피값 남자 간식값 남자 콜라값 남자
너도나도 남자남자 하는 분위기잔아 (아닌분들은 미안)
근대예는 그런거에 아에 신경을 안써서 돈없다하면 당연하게 더치하고 내가 M.E. 돈이 없을 때는
쿨하게 본인이 그날 데이트비용을 내는아이지 그럼에도 거의내가다내긴하지만
나도 손이 큰편이라 남자들끼리 밥먹어도 내가 주로내거든 여자친구면 당연 거의 내가내지
근대 당연히 남자가 내야한다는 심보는 개인적으로 정말싫어하거든
근대 예는 그런것도 없어 진짜 순수하게 나를 좋아해서 만나는 아이지
물론 단점도 있는데 단점은 워낙무뚝뚝해서 기념일 같은거 전혀 신경안쓰고
나역시 그런걸챙기는 성격은 아니라 걍넘어가지만 너무심한경우가 많아
압권은 크리스마스는 연인의 날이잔아 안그래? 내가이상한거야?
근대 3년 연속 크리스마스를 남자들이랑 보냈어 아주 엿같아 갑자기 분노게이지가 올라가는데
여자친구 있으면서도 남자들사이에 껴서 너는 여기 왜있냐는식으로 놀려대는 비아냥을 참으면서
크리스마스를 보냈지 여자친구말로는 굳이 남들 다하는 크리스마스 특별히 만날 이유있냐는 식인데
그래 크리스마스 성 니콜라스 성인이 루돌프타고 굴뚝타는 날이지
연인끼리 수컹수컹하는날이아니잫아
그래 그렇게 생각할수있어
그치만 말야 여기서부터 본론이야
우린 3년이 지났거든 물론 진도는 다빼고 관계까지 다했는데
문제는 3년동안 관계의 수를 세어보면 손가락으로 다셀수있다는거야
그래 꼭 그거 하자고 만나는 것도아니고 나도 그런걸로 만나는건 딱질색인데
이건 쫌심하지 않아? 내가이상한거야? 응?
물론 나도 손가락으로 다세려고 일부러 돌하르방처럼 가만히 있었던건아니고
한창일때는 일주일에 한번씩은 한것같애
근데 어느순간부터 너무 대놓고 싫다고하는거야 엄청무안하게
우리가 워낙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고 나도 무개잡고 그런 스타일은아니여서
그런분위기가 오기는 자동로또 번호2개정도 맞을확률이라고 봐도무방해
그럼에도 자꾸 피하니까 ... 처음에는 그래 내가 너무 들이댔구나 우린동물이아니잖아
여기서 막나가면 강간범밖에 더되겠어 라며 오히려 미안했거든
아니근대 그 로또 번호2개확률로 찾아오는 분위기 마다 싫다고하니까
그래 꼭 같이잘려고 만나는건 아니지만....그치만....아...너무자존심이상하는거야...
아니 ㅅㅂ 나도 남잔데 어떻게 이렇게 대놓고 무안을 줄수가있나
별에별생각을 다하면서 예가나랑 하면 만족을 못하나 어디 몰래 원나잇나가나
물론 그럴애가아니라고믿어 이건 발린소리가 아니라 진짜 그아이는 그럴성격이 아냐
물론 전자 만족 부분에서는 그래 아 지나가다가 비뇨기과쳐다보게되고 인터넷에 확대수술 쳐보게되고
아 ㅋㅋㅋㅋㅋㅋㅋ 나 ㅋㅋㅋ 여튼 자꼬이런식으로나오니까 화가나는거야
우리가 이제와서 밀땅할 시기도아니고
여자중에는 이정도레벨 상담할
여자가없어서
친구놈들 한테 예기하면 물론 이새끼들은 거의 지니가는 개정도의 발정력이라
별에별말을 다하지 왜사기냐 원나잇이답이다 성장애가있는것아니냐
날아가는 잠자리도 플라잉xx를하는데 ㅅㅂ 잠자리보다 못한 놈이 되버리는거야
물론 다장난인거아는데 그럼에도 할말이 없음에 눈물이....
지금 안한지는 거의 6개월이 다되고있고
차마 죄책감에 원나잇은 생각도 못하겠고
웃긴건 처음엔 그래 ㅅㅂ 너가 하자고 메달릴때 까지 절대 말안한다 고자랑 사귀는기분을느끼게해주마
근대 ㅅㅂ ㅋㅋ EMCHANG 안말하는거야 나도 이렇게 오래갈줄 몰랐어
이제는 하자고 말하기도 자존심상하고 아니 보통 그러면 남자가 자존심상할까봐 여자가 신경쓴다는데
예는 마냥 해피야 ...........이건좀 아니지않아 ?
그렇다고 내가 계속 강요하는것도아니고....아니.....워낙그런거에 관심없는 애인거 알고있는데
아직도 이 나이 되서까지 인터넷에 케이디스크 중복쿠폰 치고다니는건 오바잖아
나역시 건장한 20대 청년인데 이 혈기왕성함을 케이디스크와 나누는건 오바잖아
안그래 언니누나동생들? ㅠㅠ
그럼에도 진심으로 이아이를 좋아하기떄문에 이런걸로 어떻게되고싶진않아서
진지하게 말해본적은없는데 또 그런거진지하게 말하고 그런거잘못하기도하고..
진심으로 사랑이란 감정을 처음으로 느끼게해준 아이인데
동물도 아니고 이런걸로 자꼬 스트레스받는 나도 병신같고...
또 남들예기들어보면 계가 나쁜것같기도하고...
또 누구는 여자는 원래 서른이 넘어야 진짜 관계를즐긴다고
진짜그래서 얘가 진짜 시른데 어쩔쑤없이 맞춰준건가 하는생각도들고
하아아 내가 나쁜거야??진심으로?? ㅠㅠ 도와줘 경험많은 누나들ㅠㅠ
갑자기 판이라는데 처음와서
여기가 왠지 고수들이많을꺼같에서 약간 무림스멜
뭐라는건지 쓰다보니까 분노의타자로 막떠들었는데
결론은
he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