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자기비하하고미루며뭐의지없이방황하고살아왔어요 주변도불행하고강박증도생겼고이제행복해지고싶네요 변화고바뀌고싶어요 많이좀 격려하고 조언해주세요

김태훈2012.09.11
조회178

예전에 글을 올린지 얼마 안되서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이제 많이 미루고 길게 늘여놓기만 했던 푸념을 끝내기 위해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마음을 정리한다 생각하고 글을 써봅니다

 

물론 이렇게 뭔가 실천하지 않고 나아가지 않는 시점에서 글만 장황하게 올리니까 안타깝거나 그러기만 하니 답답하지 않느냐 하는 그런분들도 계실테구요 제 자신과의 약속을 실천한다는 의미를 담아서 써보구요 그리고 몇번 글을 써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지금의 상황이나 답답한 현실을 드러내고 마음의 치유를 받기 위해 글을 통해 도움을 요청하는것도 좋으나 보는 사람이 어느정도 편안하게 요점을 잘 읽을수있게 정리해서 쓰는것도 중요하다는것을 쓰면서도 많이 느끼게 되서 그런 부분에서 신경을 많이 쓰지 못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제 20대 중반이 되고 나이도 어느정도 투정부리고 기댈나이는 아니이며 군대도 제대했겠다 뭔가 남들만큼 그 나이에 맞게 행동하고 실천하는 사회성이 많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게 상황에 의미부여만 했지 결국 피하고 미루면서 제 인생을 낭비하고 청춘을 많이 깎아먹은건 사실이니깐요

 

 

이제 당분간 글로써 제 마음을 풀고 위로만 받으면서 달래기 보단 마음 다잡고 다부지게 뭔가 실천도 하면서 저처럼 의지가 약하고 남탓 핑계만하면서 미루는 그런 겁쟁이같은 사회성 약한 분들을 위한 마음으로 아니 그런 사람도 달라지고 나아진다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몇가지만 이렇게 힘들었다는 마음을 쓰고 정리해볼까합니다

 

조금 몇번 보던 느낌이라 지겨울수도있으나 이렇게 발버둥치는 느낌으로 달라지겠다는 글쓴이의 마음을 헤아려주시고 응원해주시고 격려 및 조언을 주시면 고맙겠네요 하긴 이런글도 많이 써서 어떨지 모르겠으나 아직까진 뭔가 두렵고 막상 사회에 부딪혀서 나가기가 그전의 상처와 좌절로 많이 힘들게 되고 제 마음같이 쉽게 그렇게 행동하고 움직이기는 실천력이 많이 부족했으니깐요

 

 

그냥 요점을 정리해서 제가 이런상황때문에 힘들었다 이제 나아질수있겠냐 아니더라도 잘하겠다 이런 마음으로 봐주시면 되겠네요

 

1. 사물 및 상황에 대한 강박증 및 불안장애(쉽게 말하면 단추를 잠굴때 불안하거나 신경쓰이고 답답하게 조여오는느낌이라 풀다가 너무 풀자니 헤퍼보여서 다시 잠구다가 결국 풀게 되는 그런 사물이나 상황에 대한 집착이죠..그거 안겪어본 사람은 이해못하겠으나 당사자로선 미치고 답답한 일입니다 양말이 답답해서 못신거나 그날 옷이 마음에 안들거나 검정색이나 빨간색 부정적이다 하면 입다가 어디나가면 불안하고.. 이런 몇개월 놀다보면서 잡생각이 많아지니 생긴 불안장애나 사소한거에 의미부여하면서 저를 압박하는 강박관념인것 같습니다 이것때문에도 어디 당당하게 나가거나 누굴만날때도 많이 신경쓰여서 애써 만나는 사람에게 말맞춰주고 많이 밝은척을 했었고 그런걸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제 자신이 밉고 싫어진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니 집에만 있고 밖에 나가거나 그런경우가 많이 덜하게 되었죠 )

 

2. 자기애부족 및 자신감 결여 몇개월 놀다가 방황만하다보니 실천력 부족과 자기합리화 및 위안찾으려는 미루는 성격(몇개월 예기치않은 일로 저의 의도와 다르게 무관하게 억울하게 일을 그만두면서 자신감도 결여되고 상처도 받으면서 제 자신의 위치에 맞게 내가 20대중반인데..뭐하고있나 어린애처럼 늦사춘기가 들고 이런 마음에 방황도 하고 피시방도 밤샌것도 자주하고.. 컴퓨터를 들고 어디 음악들으며 걸으면서 달래고...그런 회피하고 사회에 뛰쳐나가는데 두렵고 이러니 미루고 다른쪽으로 마음을 달래기만한것 같습니다 어디 술자리 모임을 가서 그때만 즐기던지 이런거 말이죠 그러니 말만앞서게되고 뭔가 행동의지는 부족하고 패배의식에 깃들어서 쳐지는걸 습관처럼 받아들이게 되는 제 자신을 비하하고 낮추면서 해보고 이제 달라져야겠다는 마음도 달라지고 그 상황에 안주하고 잊고 머물려고했던것 같습니다)

 

 

3. 핸드폰 고민과 함께 사물에 대한 집착적인 의미부여 그리고 미루고 부지런하지못한 나태한  성격 그리고 찾아온 가정불화( 핸드폰은 제 글을 몇번 읽어보신분은 알겟지만 고장난지 2개월째인데 개통도 안하고 성격도 게으르고 미루고 피하는 편이라 기피하는 경향이고 복잡한걸 피하려고 해서 휴대폰도 정지도안하고 1개월 요금 그대로 내고 이제 정지한다음에 아직도 폰선택 고민으로 개통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대학교 복학은 예전에 스마트폰때문에 고민하고 이러다가 복합적으로 미루기만하고 우울해서 휴학한적도 있습니다 휴대폰 로고나 명칭에 집착하고 의미부여해서 불안하고 꺼림직해서 많이 미뤘는데 이제는 색깔떄문에 고민하고 결정못하는 지경까지 왔습니다 역시 사람이 ㅋㅋ 좀 놀기만하고 아니 퍼질러져서 집에만있고 활동을 안하고 뭔가 컴퓨터만하고 거기에 빠져있으니 잡생각도 많이하고 몸이 더 망가지고 정신력도 헤이해지는것 같네요

 

가장 결정적인게 검정색 흰색에 따른 그 선택 문제에서.. 검쟁색은 다크하고 어둡고 시야를 가리는 어둠으로 나의 시야를 덮을것 같은 불안감에 못하고... 흰색은 앙드레김 선생님과 관련느낌도 나고 부정적이고 밤꽃도 생각나면서 더럽고 칙칙한 색으로 각인되며 또한 저의 시야를 가릴것 같은 덮어서 못보게할것 같은 그런 말도안되는 불안감과 자기의미부여로 아직도 결정못하고..이제3g괜찮은 휴대폰 시기도 놓치고 이제 끝물에서 고민하며..남들 스마트폰바꿀때 고민만하고 결정못내리고 자기합리화하면서 버티고 미룬게 2개월이고..스마트폰 안만든지는 뭐 1년 몇개월되네요..휴대폰정지해서 개통안한지는 5개월되구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어울리는 몇명 친구와 날라리처럼 돈만생기면 피방가서 밤새고 다음날와서 낮에자고.. 그렇게 하루 다보내버리고.. 일은 미루고 언젠간 나아지겠지하는 희망고문으로 절 달래고 집에와선 딱히 일할마음이나 뭐 밖에 나가서 폰도 없고 그런 방황한상태에서 인터넷이나 영상으로 마음을 달래고 이랬습니다 그게 수개월간 이루어지니 부모님도 답답해하고 이젠 지쳐하고 포기할까하는 그런상태로 가정불화도 생기고 경제적으로도 힘들어지고 집에 웃음이 많이 없어지는 우울하고 심각한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그에 따른 장남으로 죄책감과 뭔가 부모님은 꼭 돈을 벌어오라는 그런느낌보단 내 자식이 남들맞게 활달하게 다니고 움직이고 사회력도 갖추면하는 바램인데 알바 하나 못하고 백수처럼 집에서 핑핑 놀고 낮에난 퍼질러자고.. 용돈 주면 어디 헤픈데 노래방이나 피시방 누구 만나서 영화보는데 쓰면서 나중에 돈이없으면 지원을 안해준다는 핑계나 말 오래하면 귀찮고 미안한마음에 둘러대니 답답하고 이런 경우가 다있고 이렇게 너처럼 퍼질르면서 일도안하고 그렇다고 뭐 생활도 피페하고 폰도 하나 못만들고 이런 상황에 참 받아들이기 힘들고 지쳐하시는것 같습니다 그에 따라 부모님 다툼이나 가정 불화도 생긴것 같습니다 )

 


어떻게 짧게 요점으로 정리하고 싶었는데 막상 글을 쓰다보니까 제 심정이나 이런 경우로 힘들었다는걸 정리하는 겸 쓰기 위해서 글이 살짝 길어지는 느낌도 들어서 뜨끔하기도 한데 정성스럽게 꼭 이제 글로 위안이나 조언만 받으려는게 아니라 제 상처와 마음을 드러내면서 이래서 이렇게 되었다 잘한것도 아니고 자랑도 아니였지만 이제 이렇게는 살면 안된다는 마음으로 고백하고 드러내는 그런 용기를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아직 뭔가 제 스스로 실천이나 달라지기 위해서 노력한게 마땅히 없어서 부끄럽기도하고 솔직히 제가 떳떳하게 뭐라할 입장이 아닌건 제 스스로 잘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 8개월동안 이렇게 쉽지않게 방황하고 갈등하며 고민만하고 지내온 제 어두운 슬럼프와 제가만든 못난 나날들을 정리해서 적어볼까 합니다 이러시면 이해도 빠르고 이제 제가 어떻게 달라지면 좋겠다 하는 조언과 함꼐 제가 달라지는 모습을 보고 응원해주실수도있을꺼라 생각되네요

 

1월달 행사팀에서 늦게까지일한후 다음날 출근 늦어져 상황이 악화되 그점포에서 일못하고 다른지점에서 일하게 되다가 일하는 같은직원의 압력과 거만함으로 분개해서 일을 그만둠--->그리고 9월달이 되기까지 알바하거나 뭐 사회력을 키운게 전혀없음.. 몇번 시도는 있었음 4월달에 골프장가서 알바지원했다가 골프공을 치는게 불안하고 마음에 걸리고 이런 불안장애로 말도안되게 자신도 없고 쪼끼 입는것도 답답하고 이런 철없는 마음에 일을 그만둠... 6월에 예전알던직원의권유로 마트에서 판매직 이런거에 일하게되었는데 유니폼 색깔과 주변사람의 어색함 이런게 마음에 걸리고 로고가 신경쓰여 며칠안되서 그만둠..내 자신도 어이없으면서 미안해서 돈은 거의안받앗음 그떄가 돈육관련된 판매직 일이였음..그 두가지의 시도가 거의 끝이였네요.._--->그 몇개월은 부모님과 다툼과 더불어 가끔 돈생기거나 돈없으면 동생에게 빌붙어서 피방 밤새고 다음날 또 집에와서 낮에 자고 일어나서 컴퓨터 세벽까지 영화나 영상 그리고 채팅 이런걸로 마음달래고 위로하고 이런 경우와 같이 힘들고 답답하다 날 정신차리게 바뀌게해달라는 고민만 많은 힘들글로 호소만했지 뭔가 댓글보고 달라지진않고 그때만 정신차리고 나중엔 흐지부지되고 나중엔 그 상황을 즐기기도 해봤고 자기합리화해서 글을 쓰고 댓글달리고 읽어보는걸로 난 달라지고있는 그런 자기위안삼고 애써 덮으려하고 외면하며 그 상황을 받아들이는 피폐감으로 감---> 그러다 휴대폰도 망가져서 터치폰인데 2개월동안 개통안함--> 집에선 이해하거나 몇개월 놀다가 일하겠지 하는 그런 상황으로 보다가 점차 8개월동안 일도 딱히 안하고 가끔 피시방가서 밤새고 낮에 자고 밤에 컴퓨터하는 경우도 잦아지면서 사태의 심각함을 알게되고..달래기도하고 위로도하고 정신과가서 검사도 받기로했고..상담실가서 상담도하기시작했음..아직 변화되거나 달라지는 기미가없어서 이젠 지쳐하고 더이상 달래고 달라져라 말도해보고 그런노력도 희미해지고 못이겨내는 힘든상황임---> 그렇게하다보니 경제적으로 더 힘들어지고.. 나는 사회력도 많이 떨어지고... 폰도 없으니 누구 만날때 불편한건 당연하고 연락도 누구랑 쉽게 안되니 우울하고 힘들면서 뭔가 글로서 의미정리를 하면서 풀어나가려하지만..이것도 짧게 정리가 안되니 또 그러긴 방황한 내 세월이 한탄스럽고 이걸 알리지 못하는게 아깝고 한 그런 마음임..---> 그러나 이제 어디 모임이나 술자리 그리고 컴퓨터 가방에 넣고;; mp3랑 폰이 없으니까 노트북이죠 쉽게말하면 그걸로 음악들으면서 거리 방황하고 배회하면서 음악으로 마음달래고 그때만 마음다지거나..가끔 노래방가서 스트레스풀고 애써 잘될거라고 주문도 걸어보고..피시방다니며 일자리도 구하고..내일달라져야하는걸로 희망고문으로 허송세월 몇개월 보내면서..그리고 채팅이나 상담글도 많이하면서 뭔가 남의 조언과 가르침 인생글들로 쉽게 안이하게 그걸보고 확 갑자기 내가 달라지고 철들어지고 정신차리겟지하는 마음으로 내 강박증과 불안장애와 싸워가며 미루고 여태까지 상황을 악화시키고 놀면서 집에서 빈둥거리고 지내온게 지금 현실이자 상황임

 

 

이제요..그 오래하던 게임아이디도 지우고..뭔가 인터넷 빠져드는 채팅이나 이런건 관련된것도 없애려하고 일단 물리적으로 제가 자주하던 그런걸 많이 없애면서 사회밖으로 뛰쳐나가려합니다 이제 눈물로도 안되고 지쳐서 외소해지고 몸도 그리 좋으신것도 아니고 마음으로 피폐해지고 답답한 응어리가 있는마냥 쳐져가는 부모님 생각할떄마다..이런 자식의 못난 나태함과 정신못차리고 방황하고 휴대폰 하나 개통못하고 미루고 집에서 가끔 피방가서 지내는걸 안주하는 자식 얘기 어디가서 하지도못하고 쪽팔려하고 마음에 담아두니 답답하고 미칠지경이고 희망도 안생기고 괴롭고 힘들다고 하시더군요 그런 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그리고 주변에서 뭐때문에 몇분걸리면 개통하는 폰도 로고나 모델명따지고 아직도 고민하고 못고르면서 연락하기도 힘드냐..집전화로 가끔연락합니다

 

 최근 2개월 스마트폰 개통도 미루다가 2개월 휴대폰 정지시키고 안쓰고있거든요.. 그거에따른 제 자신에 대한 실망감과 자책감과 제가 할수있는데 안하면서 드는 열등감같은게 너무 싫구요.. 군전역한애들도 제가 고민한 시기나 예전에 작년에 가끔 놀면서 방황한 시기 따지면 벌써 군생활 많이도 했다는 생각에..그리고 군휴가나온애도 남녀노소 가라지않고 스마트폰도 자주쓰는데 그거하나 두렵고 로고나 색깔때문에 미루고..못만들면서 핑계만되면서 어떻게 미루고 개통못하는 제 결단력 결여와 유우부단한 성격과 고민만하는 나태함과 게으름이 너무 싫고 바뀌고 싶습니다 아니 누구에게 그런말도 들었지만 이제 바뀐다 이렇게 확 마음을 다잡고 그렇다고 이렇게 또 글을 올리면서 내가 거창해졌지 이렇게 스케일있게 달라진다 이런게 아니라 소소하게 제 할걸 적어가면서 하나하나 계단밟듯이 점차 점차 고쳐간다는 마음으로 사소한것부터 안정을 찾고 달라지면서 사람답게 살기 위해 바뀌어지려고 합니다

 

예전에 부모님 카드몰래뺴서 술집도 가고 친구랑 술모임도 가고 못된짓이나 집에서 낮에 늦게 일어나고 자기만하고 그런 방황이나 이해못할 뭔가 제가 이런 상황이였다하더라도 주변에서 이해못할 기이한 행동이나 생각 그런 잡생각과 의미부여와 지나친 자격지심과 결단력 결여로 사람만나는것도 한떄피하고 집에만 빈둥거리고 노는걸 안주하고 휴대폰도 가끔 만들고 싶으면서 그런 색깔이나 내가 마음에 안드는 경우로 만들었을때 벌어지는 불안감과 강박증 초조함에 미루는게 너무 짜증나고 이제 정상적으로 남들처럼 하는건 누리고 제 행복을 위해서 소소한건 휴대폰 개통이라던지 카톡이라던지 누구와 만나서 편하게 연락하고 일도 하면서 빛진 가정의 어려운 형편 도와주기도하며 제 스스로 뿌듯하고 보람있게 당차게 거창한게 아닌 소소하게 행복을 누리고 남들만큼 제 나름의 훌룡한 인생의 영역을 만들어가며 변화화고 사회성있게 남들과 어울리면서 제 일을 하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이제 뭐 세벽이긴하지만 오늘이죠..휴대폰도 드디어 갈등만하고 고민만하고 여리고 나약한 마음 떨쳐버리고 검은색이나 흰색으로 둘중에 하려합니다..되도록 검은색은 답답하고 시야를 다 가리는 못보는 다 어둡고 캄캄한 느낌인 의미부여및 불안함을 못떨쳐버리지만..흰색으로 되도록하려하되..정 아닌것 같으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검은색으로 개통하려합니다 3g기종이 얼마 없다보니 부모님쓰는것과 겹치지만 그런것도 최대한 생각안하고 의미부여안하려하구요..그리고 카톡도 하면서 여태까지 나태하고 비겁하고 그렇게 누군갈 피하기만 한 저를 반성하고 연락하며 일자리도 최대한 마음 가다듬고 헛된 잡생각 불안장애로 말만 벌리지말고 소소하고 돈을 떠나서 부모님도 그러셨듯이 작은것이라도 하나 시작하는 마음으로 크게 따지지않고 알바구하면서 그동안 헛되게용돈 날리고 그런 시절을 참회하는 마음으로 돈도 부모님께 얼마안되지만 드리고 제 필요할떈 비상금같이 돈도 마련해두면서 무언가라도 하고 정신차려가며 달라지고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게 행복하고 보람있고 제가 누리고 할수있는것은 경험해보고 싾아가면서 살아가고싶습니다

 

 

일단 어서 폰로고나 모델에 대한 집착증을 떨쳐버리고 돈도 따지지말고 휴대폰 할부원금도 그만비교하고 핸드폰 만들면서 뭔가 따지고 고민만하면서 미루는것보단 일자리도 너무 개이치않고 부정적으로 안보면서 적당한 알바자리 구해서 남들과 어울려가며 그런행복느끼며 조금이나마 늦엇지만 2012년도 9월까지 거의 3분의 2를 다 날려먹고 미루고 게으르고 집에서 빈둥대며 방황했지만 돈도 조금 모으면서 내년 복학해서 이제 나이에 맞게 그리고 나이를 꼭 넣어서 비교하기보단 제 여건상 할수있는 능력으로 일도하면서 잘살아간다는 느낌이들게 달라지고 변화할수있겟죠?? 인생의 선배나 그리고 나이가 어리다해도 저보다 더 강인하고 정신력으로 인생의 굴곡에서 더 열심히 살아온 그런 분들이나 저만큼 고민있지만 너처럼 미루거나 상황악화되게 게으르게 대충 살진않고 뭐라도했다는 분들이거나 이제 사회에 다시 나아가면서 제 희망과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이 시점에서 조언해주고 충고 해주실 분 모두 감사한 마음으로 듣고 더이상 글로만 위안받고 합리화하며 제 강박증이나 불안장애 자신감결여 자격지심과 더불어 열등감으로 절 탓하고 남탓하고 주변으로 그 원인을 돌리며 제 자신의 인생을 낭비하고 허비하면서 이해못할 정신적 나약함과 나태함 그리고 스스로 만든 이 방황과 좌절의 자기자신을 비하하고 낮춘 이 백수의 사연많지만 실천하지않고 피하기만한 겁쟁이같앗던 이 시절을 고백하고 달라지고 보여주고 인정받고 짜식..그래도 정신차려가네 사람노릇하려하네..멀쩡해지려고 스스로 행복을 찾아가면서 열심히 살아가네..그런 말 듣고 싶습니다

 

 

 나이와 학력이 문제겟습니까 저보다 더 큰 위기의 상황이나 힘든 상황에서도 이겨내고 꿌꿋히 벼텨가며 열심히 살아온 그런 인생의 선배나 저처럼 이렇게 좌절하고 슬럼프만들면서 스스로를 방황하게 만드는 그런 안타까운 경험이있는 사람이거나 자기 인생을 새로 거창하게가 아닌 개척하면서 멋있게 당당하게 살아가는분들.. 20대 중반에..늦게온 사춘기와 방황을 그리고 그 상황을 고백하고 달라지려하는 비겁하고 인생을 낭비한 백수를 응원하고 조언해주셧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예전에도...10대에도..20대초반에도 이렇게 살진않았죠.. 그럼 당당하게 소박하게라도 변화하면서 자격지심과 나태함 그리고 불안장애를 의미부여하는 쓸데없는 잡생각과 저를 힘들게하는 피폐함을 서서히 버려가고 달라지면서 상담사도 만나고 병원도 다니면서 달려져보겠습니다 이렇게 까지 글을 쓰며 정신차리려고 딱히 자랑삼아 하는건 아니지만 밝혀드리면서 글로만 노력했고..실천은 하지않은 20대 중반의 사회력 부족하고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젊은청춘에게 그런 젊은이에게 많은 격려와 조언 응원 부탁드리며 뭔가 소소하면서 변화하면서 달라지고있는걸 제 스스로 느끼고 변화하고있다는걸 행동으로 옮기면서 꼭 보여드리고 격려받고 달라졌다는걸 인정 받고 보람차게 살아가고싶네요 모두들 이제 이 정신력 불안장애 강박증 이런 못난 마음을 버리고 행동으로 실천하며 일도하고 제 행복과 누릴것도 하고 미루기만하고 실천하는데 안하는걸 꺠우쳐가며 달라지게 그럴것이니 많은 응원과 조언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신차리게 잘 살아보도록 하겟습니다 많은 격려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