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눈만 마주쳐도 이유없이 웃던 너와나 니 손길에 금방 행복해지는 나였고 "사랑해" 한마디면 금새 화가 풀리던 너도 있었지 우리가 정말 잘 어울린다며 축하해주던 친구들도 있었는데 그렇게 사랑하던 우린 지금 어디있는 걸까 141
가끔은 정말 보고싶어
서로 눈만 마주쳐도 이유없이 웃던 너와나
니 손길에 금방 행복해지는 나였고
"사랑해" 한마디면 금새 화가 풀리던 너도 있었지
우리가 정말 잘 어울린다며 축하해주던 친구들도 있었는데
그렇게 사랑하던 우린 지금 어디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