넝쿨째 굴러온 깐돌♡

박미영2012.09.11
조회9,582

안녕하세요

 

이제 서른을 앞둔 흔녀입니다..부끄(다들 이렇게 시작하더라구여..;;;)

 

첨으로 판이란걸 쓰게 되네요 ㅎㅎ 우리집 귀염둥이 깐돌군 자랑 좀 하려구요^^

 

사진 많습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하세욤!!

 

우리집에 어찌 어찌 들어오게 된 깐돌군

 

태어날때부터 저랑 쭉 함께 해온 시츄 찰쓰가 하늘나라로 가고

 

이제는 새식구가 된 우리 깐돌이

 

간지나는 이름으로 짓고 싶었는데 엄마가 깐돌이라고 지어버린..ㅠㅠ

 

사진 스타트 할께염 부끄

 

 

 

 

 

 

 

 

 완전 애기..ㅜㅜ 기엽지 않나요??ㅜㅜ

 부분미용으로 발만 깍은 깐돌

기염터짐 ㅠㅠ

 자고...

 또자고..

 

 

우리 깐돌인 어릴때부터 메롱하는걸 조아함 ㅋㅋ

 

발이 정말 큼!!파안 

 

 

이렇게 미친듯이 귀엽던 우리 깐돌인 폭풍성장하게 되는데요

 

 자구..먹구..

 늠름하게 성장한 모습이에요 ㅋㅋ

 

우리 깐돌이의 취미는 등산!!

엄마와 함께 전국 방방곡곡의 산을 타며

새끼임에도 발에 굳은살과 장딴지 근육이 생긴 1년 미만 퍼피..

산도 조아하고 물은 너무나 조아해서 계곡만 보면 물놀이 즐기는 깐돌이!!

 물에서 놀고 쉬는 모습

 

 화보촬영중임 ㅋㅋ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로다.. 

 

 

 

 

 

  계곡 깐돌 ㅋㅋ

 

지금은 다커서 엄청 이쁜 시츄가 되었어요

얼짱깐돌사진 투척할께요

  팔베개 하고 잠도 이쁘게 자는 깐돌ㅋㅋ

 

 나도 밥좀주개

 

조각같은 깐돌 ㅋㅋ

 가장 최근사진

우리 깐돌이 넘 이쁘졍

두서없이 썼네요 땀찍

더 이쁜 사진 많은데..ㅜㅜ

 

넘넘 사랑하는 우리 깐돌이

아프지 말고 누나 옆에서 평생 행복하게 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