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보복폭행을당하셨어요2

도와주세요2012.09.11
조회3,670

부모님이 보복폭행 당하셨다고 쓴사람인데요

어제쓴거 보니깐 정신없이 횡설수설해서 요약해서 말씀드릴게요

 

저희 엄마 친구분이 강간을 당하셨어요

저희엄마가 그걸 신고했는데

신고했다는 이유로 사망선고 받으신 저희 새아빠를 때렸습니다

A(강간한사람)가 다시와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서

푸는겸 밥을먹으러 다같이 식당에 가서 밥을먹는도중에

그A가 저희엄마한테 그룹S**를 하자 했데요 완전 정신나간 새끼죠  

저희 엄마가 화가나서 빛으로 머리를 살착 치셨는데

A가 씨**년아 ㅈ같은년아 이러셨데요

저희엄마가 어이가없어서 볼을 살짝 치셨데요 장난인줄알구

근데 A가 야 ㄱ같은년아 너 나와 하길래 엄마가

집으로 들어가서 신고를 하실라했는데 A가 엄마가 들어간 방에 들어가서 문을잠그고

신고못하게 전화기 부시고 한시간 반가량을 폭행한거에요

(저희어머니가 어렸을때부터 당뇨가 심하셔서 어디 잘 다니지도 못하세요)

 

 

그사람이 저희엄마보다 네살도 어리고

저포함해서 네명에 자식을 둔 분인데

사람이 어떻게 그럴까요 저희엄마가 하시는 말이 폭행당할때 아픈것보다

A가 엄청난 폭언을 내뱉었데요 한번하자 만원줄까? 아니 만원도 아깝다 오천원 줄까?

이런식으로요 저희엄마가 남한테 욕먹을만큼 잘못살아오신 분도 아니고

남편없이 저희 5년동안 열심히 키워주신분인데

새로얻은 남편도 간경화로 사망선고 받고 엄청나게 힘들게 사신 분이세요 저희엄마

 장녀로서 너무 속상하고 슬프고 제가다 죄송하고 그러네요

 근데 더 어이없는건 경찰에 태도에요

아무리 그사람이 다신 우리집 안온다 해도 그말을 저희가 어떻게 믿습니까

저희 엄마랑 새아빠는 무서워서 벌벌 떠는데 경찰은 그냥 상황제지 하고

그냥 가신데요ㅡㅡ 그사람 저희집 앞에서 담배피고 있는데

원래데로라면 대려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피해자랑 가해자를 데리고가서 같이 진술서를 쓴다음에

처벌을 내리든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원래 이러는 거에요? 제가 살면서 경찰서 딱한번 가봤는데

뭐가뭔지도 모르겠구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미치고 팔딱 뛰겠습니다

일단 못믿는 분들도 있을까봐 사진 남겨요

 

 

어제 바로 찍었어야 됬는데 일단 지금은 이렇네요

그 새끼가 진짜 고단순지 때릴때도 상처안남게 단수로 치셨데요

가슴이랑 옆구리 안보이는델 밟고 때리고 저희엄마한테 침대도 던져서 숨도 못쉬게했데요

성인남자 패듯이 그랬데요

저희엄마지금 말도 제대로 못하고 밥도 못먹고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세요

(폭행당하시고 화장실 두번가셨어요)

갈비뼈가 부서졌는지 숨도 못쉬고 계속 끙끙 대는데 제가 뭐 어떻게 할수가없어서

죽고싶어요 진짜 왜 이런일이 생긴지도 모르겠고

머리도 엄청 뽑히고 집엉망진창 되고

 

이런 비슷한일 겪어 보신 분이나 법에대해서 잘아시는분 이글 읽어주신 분들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