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부처제'

헐헐헐2012.09.11
조회17,294

 

 

본방 보고서 이렇게 욕 마구마구 날려버리고 싶은건 또 간만이네요.버럭

 

방송 보신분들~ 형부가 있으신 처제분들! 형부랑 스킨쉽이 되나요?!!

 

저도 형부가 있는데요. 오랜만에 만나서 인사한답시고 악수나 한번 하면 모를까

 

안는다니?!!!!!!!!!! 백허그라니?!!!!!! 땀찍 거기다 장난이고 뭐시고 뽀뽀? 뽀오뽀오?!!!!!!!!!!!!

 

 

 

더 열받는건 그런  형부의 이상한 짓거리를 받아주는 처제도 제대로된 멘탈은 아닌거같고

 

어머님을 일찍이 여의고 장녀노릇하며 열심히 뒷바라지해준 언니 맘도 이해못하고

 

혈액형 드립이나 쳐대면서 언니가 소심해서 말안해서 몰랐다 소리나 하고 우우

 

형부가 형부지. 아무리 친하다고해도 어떻게 오빠가 되죠?

 

제가 고지식한건지..

 

아내가 젖주는 기계인것같다하며 눈물흘리시는거보고 저도 맘아파서 참 ㅠㅠ

 

아내분, 산후 우울증이 좀 있으신거같던데..

 

주변인간들이 도움은 커녕 오히려 병키우라고 도와주는것같아서 마음이 많이 안좋네요.

 

방송 내내 형부와 처제들은 이게 뭔 잘못인지 모르겠단 얼굴표정하고 -_-

 

사람들이 욕하면 방송이니까 좀 오바한거다 뭐다 하겠지.. 근데 방청객 후기보니 오바는 커녕

 

방송사에서 편집을 오히려 힘써서 해준것같네요. 욕 쫌 덜먹으라고 찌릿

 

말만 잘하겠다 하지말고 제발 좀 똑바로들 행동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