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배꼽인사! 응캮뿕이 돌아 왔음요!!!!! 추천 4~~ 반대 음씀!! 유후유후 댓글 써 주신 세 분.....아아....복 받으실 꺼야요 저도 인간인지라 댓글 들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되네요 아싸 !!!!!! 근데 악플 달리면 전 콩벌레만큼 쭈그리 될꺼라는거.. 악플.....달 아주시 마세요 제발 제발 ㅠ 오늘은 음 한국에서 본 무서운 존재들 (ㄱ ㅅ 이라고 말하기도 무서브요..) 얘기가 없지만 제 친구랑 동생이 겪은 이야기 해드릴 께용 !~! =========================================================================================
오늘도 음슴체!
왜 다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심지어 대학교들도 다 각각 괴담들이 적어도 하나 쯤은 있지않음? 내가 다닌 중학교에는 그런게 없었던걸로 아는데 (희안하게) 내가 나온 초등학교는 있었음 난 한 아파트 단지 내에 초 중 고 가 다 있는 상당히 학교 다니기 편한 동네였음 흐흐흐흐흐흐 다만 안 좋은 점하나는 -_-...한번 이 동네 초등학교에 입학되면 고등학교 까지 걍 에스컬레이터 탄거 마냥 쭈욱! 보게 되는 아이들이 너무 많다는점??? 다른 동네에서 온 아이들과 섞이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생기는 중학교 때가 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신기했음 ㅎㅎㅎㅎㅎㅎㅎㅎ 심지어 난 유치원도 이동네 이름 달린 유치원 나옴 ㅋㅋㅋㅋㅋ
각설하고 내가 다닌 초등학교는 화장실 괴담이 유명함. 같은 화장실인 지는 모르겠는데 내 동생이 초딩 3 인가 4 일때 울 학교는 그때 당시만 해도 좀 진보적인 컴퓨터 교육 및 혹은 방과후 교육을 강력 하게 추진중이였심. 내 동생과 나는 집에선 할 수 없는 소닉 게임 및 486에서 할 수 있는 게임들을 학교 방과후에 했음 물론 타자치기랑 컴퓨터 다루는 법 배우는 시간이였지만 알잖슴 ㅋㅋㅋㅋ 게임에 다들 심취한다는거 난 방과후는 안했고 동생이 함 그날은 나도 기억 잘하는게 되게 음침 한 날이였기에..
왜 여름방학 전에 하루종일 비가 쏟아 부을꺼같고 천둥 번개 칠꺼 같이 하늘이 온통 회색인데다 습기 짱이고 3시만 되도 깜깜해서 저녁 같은 날이 지않음? 컴터실이랑 화장실 사이는 고작 한 반거리여서 (여자화장실만) 내 동생은 무서워서 꾹 참을려고 했는데
방광이 터질꺼 같은 압박신호를 미친듯이 클릭 한 번 할때도 주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혼자 쫑쫑 거리며 아무도 안다니는 복도를 빨리 빨리 걸어서 (안새게 ㅋ) 갔다했음 너무너무 마려워서 무서움도 좀 줄은거 같았음 (역시 사람은 본능의 동물임 ) 공포를 이긴 쉬야욕구! 근데 문제는 쉬야하고 나서의 문제.....방과 후 아무도 없는 불빛마저 침침해보이는 어두운 날...혼자 있다는거 아윽 난 생각만해도 미치겠음 ㅠㅠㅠ 걔도 너무너무 무서워서 노래를 흥얼 흥얼 거리며 물 내리고 나와서 세면대에서 손을 씼고 있을때였음 (깔끔한년 무서움보다 깔끔이 우선.........흠흠 나..나도 그럴꺼임 아....마..)
아무도 없었는데 분명 없는데...왜 알잖음? 같은 공간에 사람이 있음 걍 느껴지는 느낌 (난 이런감 되게 좋은편이라 현관문 열기전 안에 가족들이 있나 없나 다 느껴지...ㅁ....) 암튼 그런 느낌 분명 아무도 없었댔음 소리도 안나고 화장실 문들 다 열려 있었다구..
걍 찜찜하지만 손을 후다닥 씻고 손 씻는 물 수도꼭지를 잠궜는데 딱 맞춰서 들리는 물소리(정말 딱!! 맞췄다 했음) "쏴아!!!!"
힘없는 겁쟁이 초딩3학년 내 동생은 미친 듯이 소리 지르면서 컴터실로 컴뷁!!!!!!!!!!
이라고 나에게 말해줌 근데 그 이후로도 컴터시간 엔 방광이 터질꺼같아도 그 화장실 안가고 1층 선생님용을 간다 했음 (컴터실은 2층에 있음)
==================================================================== 재..재미 없나여? 그..그래도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함다 화장실 편 또 제 친구 편도 있는 데 그건 지금 운동 갔다 와서 올릴 께요!!!!! 여러분 힘찬 화요일 보내세요!! 빠샤~
[[경험담]] 26살 초초흔녀의 기묘오싹한 경험들 (3)
추천 4~~ 반대 음씀!!
저도 인간인지라 댓글 들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되네요 아싸 !!!!!!
근데 악플 달리면 전 콩벌레만큼 쭈그리 될꺼라는거..
오늘은 음 한국에서 본 무서운 존재들 (ㄱ ㅅ 이라고 말하기도 무서브요..) 얘기가 없지만 제 친구랑 동생이 겪은 이야기 해드릴 께용 !~!
=========================================================================================
오늘도 음슴체!
왜 다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심지어 대학교들도
다 각각 괴담들이 적어도 하나 쯤은 있지않음?
내가 다닌 중학교에는 그런게 없었던걸로 아는데 (희안하게) 내가 나온 초등학교는 있었음
난 한 아파트 단지 내에 초 중 고 가 다 있는 상당히 학교 다니기 편한 동네였음
흐흐흐흐흐흐 다만 안 좋은 점하나는 -_-...한번 이 동네 초등학교에 입학되면 고등학교 까지 걍
에스컬레이터 탄거 마냥 쭈욱! 보게 되는 아이들이 너무 많다는점???
다른 동네에서 온 아이들과 섞이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생기는 중학교 때가 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신기했음 ㅎㅎㅎㅎㅎㅎㅎㅎ
심지어 난 유치원도 이동네 이름 달린 유치원 나옴 ㅋㅋㅋㅋㅋ
각설하고 내가 다닌 초등학교는 화장실 괴담이 유명함.
같은 화장실인 지는 모르겠는데
내 동생이 초딩 3 인가 4 일때 울 학교는 그때 당시만 해도 좀 진보적인
컴퓨터 교육 및 혹은 방과후 교육을 강력 하게 추진중이였심.
내 동생과 나는 집에선 할 수 없는 소닉 게임 및 486에서 할 수 있는 게임들을 학교 방과후에 했음
물론 타자치기랑 컴퓨터 다루는 법 배우는 시간이였지만 알잖슴 ㅋㅋㅋㅋ 게임에 다들 심취한다는거
난 방과후는 안했고 동생이 함 그날은 나도 기억 잘하는게 되게 음침 한 날이였기에..
왜 여름방학 전에 하루종일 비가 쏟아 부을꺼같고 천둥 번개 칠꺼 같이
하늘이 온통 회색인데다 습기 짱이고 3시만 되도 깜깜해서 저녁 같은 날이 지않음?
컴터실이랑 화장실 사이는 고작 한 반거리여서 (여자화장실만) 내 동생은 무서워서 꾹 참을려고 했는데
방광이 터질꺼 같은 압박신호를 미친듯이 클릭 한 번 할때도 주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혼자
쫑쫑 거리며 아무도 안다니는 복도를 빨리 빨리 걸어서 (안새게 ㅋ) 갔다했음
너무너무 마려워서 무서움도 좀 줄은거 같았음 (역시 사람은 본능의 동물임
근데 문제는 쉬야하고 나서의 문제.....방과 후 아무도 없는 불빛마저
침침해보이는 어두운 날...혼자 있다는거 아윽 난 생각만해도 미치겠음 ㅠㅠㅠ
걔도 너무너무 무서워서 노래를 흥얼 흥얼 거리며 물 내리고 나와서 세면대에서 손을 씼고 있을때였음 (깔끔한년 무서움보다 깔끔이 우선.........흠흠 나..나도 그럴꺼임 아....마..
아무도 없었는데 분명 없는데...왜 알잖음? 같은 공간에 사람이 있음 걍 느껴지는 느낌 (난 이런감 되게 좋은편이라 현관문 열기전 안에 가족들이 있나 없나 다 느껴지...ㅁ....) 암튼 그런 느낌 분명 아무도 없었댔음 소리도 안나고 화장실 문들 다 열려 있었다구..
걍 찜찜하지만 손을 후다닥 씻고 손 씻는 물 수도꼭지를 잠궜는데 딱 맞춰서 들리는 물소리(정말 딱!! 맞췄다 했음)
"쏴아!!!!"
힘없는 겁쟁이 초딩3학년 내 동생은 미친 듯이 소리 지르면서 컴터실로 컴뷁!!!!!!!!!!
이라고 나에게 말해줌 근데 그 이후로도 컴터시간 엔 방광이 터질꺼같아도 그 화장실 안가고 1층 선생님용을 간다 했음 (컴터실은 2층에 있음)
====================================================================
재..재미 없나여?
화장실 편 또 제 친구 편도 있는 데 그건 지금 운동 갔다 와서 올릴 께요!!!!!
여러분 힘찬 화요일 보내세요!! 빠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