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에 갇힌 고양이로 글은 쓴 글쓴이 입니다 저는 고양이를 구조를 안하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남편이 찍어준 사진을 보고 그마음을 접었네요 ㅎㅎ 정말 허무하고도 기분이 좋은 사진이예요 요놈이 지하에 갇힌 새끼 어미예요 요놈이 창문 사이로 왔다갔다 한다네요 .. ㅋㅋㅋㅋㅋ 것도 모른 저는 아이를 구출 하겠다는 마음으로 힘들게 방범창도 뜯고 그랬는데 ㅋㅋㅋㅋ 그래도 다행인게 어미가 왔다갔다 하면서 새끼를 돌보나봐요 어미가 새끼를 지키려고 오히려 넣었나?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저는 이제 밥만 챙겨주면 되네요 ㅎㅎ 구출한다고 머리를 썼는데.. 근데 은근 허무하네요 ㅎㅎㅎ 요녀석이 좀더 크면 엄마처럼 나올수 있겠죠? 그만큼 저도 밥을 열심히 챙겨 줘야하겠어요 ㅎㅎㅎㅎ 고다 카페에서 좋은 분의 사료와 캔의 후원으로 이 아이와 다른 길냥이 새끼들의 먹이를 챙겨 줄수 있게 되었네요~ 정말 고양이를 사랑하시는 분이고 천사 같은 분이 계셔서 너무 행복하네요~ 댓글 써주신 분들 그리고 걱정해주신 분들 정말로 감사해요~^^ ---------------------------------------------------------------------------- 안녕하세요 인천에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본론으로 들어 가서 저희집 지하 빌라에 고양이가 갇혀있습니다 일주일 정도 되었구요 지하에 사람이 살지 않은지 2년정도 되었습니다 지하 집주인과는 전혀 모르고요 본 적도 없습니다 현관문과 창문은 다 닫혀있는 상태입니다 근데 화장실 창문이 열려 있는 걸로 봐서 새끼 고양이가 화장실 창문으로 떨어진 듯 합니다 방범창 때문에 창문 사이로 밥을 내려서 주고있어요 그리고 새끼 어미가 가끔 창문 너머로 앉아 있는걸 가끔 본적이 있어요 안에는 어미가 가져다 준 족발뼈와 사골 뼈 같은게 있더라구요 처음엔 무지 말라있었는데 요 녀석이 생선을 끓여 줬더니 어찌나 잘먹는지 ㅎㅎ 박스도 넣어줬더니 잘 노는지 박스가 둥글게 약간 변해 있었네요 물도 싹싹 다 먹네요 근데 문제는 구조입니다.. 방범창을 뜯지도 못하고 나사로 풀러서 들어가 보려 했지만 워낙 낡아서 드라이버가 돌아가다 말아 버립니다 밥을 챙겨서 살수는 있다고 해도 어미와 떨어져 밤마다 외로움에 우는 아기냥이를 그냥 둘 수 없겠더라구요 동물농장에 제보도 했지만 전화도 통화도 안되고 메일을 보냈는데 읽기만 하고 답장이 없더라구요.. 구조 단체에 전화를 했다 괜히 아이를 데려가 공고기한이 떠버릴까 무섭기도 하구요 어미와 같이 있어야 할 아이인데 말이죠 ㅠㅠ 이 고양이를 어떻게 도와 줘야 할까 답답하기만 할 따름입니다.. 이런 식으로 앞 뒤 화장실 까지 있어 구조가 힘드네요 살짝 얼굴을 보여준 아기냥이 여러분 냥이를 구조할 방법이 없을까요?? 612
빌라 지하에 갇힌 새끼 길냥이를 도와주세요!!!!( 후기)
지하에 갇힌 고양이로 글은 쓴 글쓴이 입니다
저는 고양이를 구조를 안하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남편이 찍어준 사진을 보고 그마음을 접었네요 ㅎㅎ
정말 허무하고도 기분이 좋은 사진이예요
요놈이 지하에 갇힌 새끼 어미예요
요놈이 창문 사이로 왔다갔다 한다네요 .. ㅋㅋㅋㅋㅋ
것도 모른 저는 아이를 구출 하겠다는 마음으로
힘들게 방범창도 뜯고 그랬는데 ㅋㅋㅋㅋ
그래도 다행인게 어미가 왔다갔다 하면서 새끼를 돌보나봐요
어미가 새끼를 지키려고 오히려 넣었나?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저는 이제 밥만 챙겨주면 되네요 ㅎㅎ
구출한다고 머리를 썼는데..
근데 은근 허무하네요 ㅎㅎㅎ
요녀석이 좀더 크면 엄마처럼 나올수 있겠죠?
그만큼 저도 밥을 열심히 챙겨 줘야하겠어요 ㅎㅎㅎㅎ
고다 카페에서 좋은 분의 사료와 캔의 후원으로 이 아이와
다른 길냥이 새끼들의 먹이를 챙겨 줄수 있게 되었네요~
정말 고양이를 사랑하시는 분이고 천사 같은 분이 계셔서 너무 행복하네요~
댓글 써주신 분들 그리고 걱정해주신 분들 정말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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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천에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본론으로 들어 가서
저희집 지하 빌라에 고양이가 갇혀있습니다
일주일 정도 되었구요
지하에 사람이 살지 않은지 2년정도 되었습니다
지하 집주인과는 전혀 모르고요 본 적도 없습니다
현관문과 창문은 다 닫혀있는 상태입니다
근데 화장실 창문이 열려 있는 걸로 봐서 새끼 고양이가 화장실 창문으로 떨어진 듯 합니다
방범창 때문에 창문 사이로 밥을 내려서 주고있어요
그리고 새끼 어미가 가끔 창문 너머로 앉아 있는걸 가끔 본적이 있어요
안에는 어미가 가져다 준 족발뼈와 사골 뼈 같은게 있더라구요
처음엔 무지 말라있었는데
요 녀석이 생선을 끓여 줬더니 어찌나 잘먹는지 ㅎㅎ
박스도 넣어줬더니 잘 노는지 박스가 둥글게 약간 변해 있었네요
물도 싹싹 다 먹네요
근데 문제는 구조입니다..
방범창을 뜯지도 못하고 나사로 풀러서 들어가 보려 했지만 워낙 낡아서
드라이버가 돌아가다 말아 버립니다
밥을 챙겨서 살수는 있다고 해도 어미와 떨어져 밤마다 외로움에 우는 아기냥이를 그냥 둘 수 없겠더라구요
동물농장에 제보도 했지만 전화도 통화도 안되고
메일을 보냈는데 읽기만 하고 답장이 없더라구요..
구조 단체에 전화를 했다 괜히 아이를 데려가 공고기한이 떠버릴까 무섭기도 하구요
어미와 같이 있어야 할 아이인데 말이죠 ㅠㅠ
이 고양이를 어떻게 도와 줘야 할까 답답하기만 할 따름입니다..
이런 식으로 앞 뒤 화장실 까지 있어 구조가 힘드네요
살짝 얼굴을 보여준 아기냥이
여러분 냥이를 구조할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