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아쪽팔려.. 내가 미쳤지 ㅠㅠ 살려줘

아쪽팔려2012.09.11
조회422,086

아 쪽팔려 죽을꺼 같아..슬픔

머라고 생각햇을지..ㅠㅠ

내가 그저께 인터넷으로 중고폰 판매하는데,

어랏? 우리집 근처잔아.. 그래서 바로 방문을 했는데..

찌릿.. 왠 멋진 오빠가..당황ㅠㅠ

하지만 부끄러운 나는.. 아무말도 못하고 멀뚱히 서있다가 집에왔는데

너무 생각이 나는거야 ㅠㅠ

그런데 왠일.. 오늘 문자가 왓네?????

1시간 고민끝에 답장;;실망

 

인증문자..

 

 

문제는...........

 

3시간이 넘게 답장이 없다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

어떻게 하면 될까........ㅠㅠㅠㅠㅠㅠㅠ

언니들 나 차인거 맞지?????????!!버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