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친구와 제주도로 2박 3일 여행갈것을 계획잡고 제주도에 가면 스킨스쿠버를 해야겠다 싶어서 누구나 다 아는 소셜커머스에서 스킨스쿠버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스킨스쿠버 상품에는 해변가에서 스킨스쿠버를 이용하는 비치상품 3만5천원짜리 상품과 비치다이빙 4만 5천원짜리 상품이 있었고 저희는 비치다이빙 4만 5천원짜리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근데 이것이 애매한것이 스킨스쿠버 업체가 있고 이 업체가 여행사를 끼고 여행사에서 소셜커머스에 딜을 의뢰해놓아서 총 3개의 회사가 연결되어있는 상품이었습니다. 저희는 16일 일요일에 상품을 이용할 예정이었고 30분 일찍 도착하라는 문구를 미처 보지 못해 예약시간을 좀 당길 수 있는지 여쭤보기위해 통화를 시도했지만 3사 모두 연결이 되지 않아 스킨스쿠버 홈페이지에 문의글을 남겼습니다. 근데 문의글의 답변으로 그날은 간조로 인해 물이 얕아져 상품은 이용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상품을 구매하기전 안내글에는 간조에 의해 비치상품을 이용할 수 없을 수도 있다는 어떠한 문구도 있지 않았고,(캡쳐본도 있습니다) 저희는 당연히 이용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에 그날에는 우도를 갈 생각이어서 여행노선은 물론 그 외에 이용할 것들 택시를 비롯 구매 및 수영복 구매까지 마쳐놓은 상황이었습니다 (스킨스쿠버 슈트 안에는 수영복을 입어야 한다길래) 근데 상품구매에 단 한줄쓰여져 있던 현장에서 3만원 추가하고 배를타고 나가는 상품.. 그것만 이용할 수 있더군요...(아예 상품글 자체가 낚시글..) 당연히 황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고(몇날 몇일 짠 여행스케줄..) 3사 전화연결했지만 아무도 연락되지 않다가 소셜커머스 업체와 어렵게 연락이 닿았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겁니다 고객센터에 연락하기 얼마나 어려운지) 해당 담당자 역시 문제있는 상품임을 인지했고 업체측과 알아보겠다는 답변을 주셨습니다. 저희는 이미 동선도 다 짰고 모든것이 다 그것에 맞춰 주문했으니 이용하고 싶다고 어필했구요. (그 상품은 환불 불가 상품이었습니다) 근데 그 다음날 여행사측에서 전화와서 간수일정이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어디서 그런얘길 들었냐고 따지셨고... 스킨스쿠버 홈페이지를 통해 알게됐다고 하니 자기들이 어차피 하루전에 간수때문에 안되면 삼만원 추가요금을 내고 배탈껀지 환불할껀지 물어보고 환불할꺼면 다 환불해주는데 왜 그러냐며 화를내곤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제일 화가납니다. 이건 사기를 넘어 도둑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전날 이면 이미 제주도일테고 그때와서 일정을 취소할 수 없으니 당연히 3만원을 추가로 내고 이용할 수 밖에 없겠죠 -저희도 간조얘기 처음 들었을때 그래야겠다 생각했음- 근데 그렇게 당당한 태도며 오히려 우리에게 화를내다니...) 따지실려고 전화한 그 태도도 무척이나 황당했지만 더 당황한것은 통화가 끝난 후 갑작스럽게 띡하고 덜렁 온 소셜커머스 시스템에서 보내는 환불문자.... 저희는 당황스럽다 못해 화가나는 상황이었고 다시 소셜커머스 측과 통화를 어렵게 시도하다 (이 부분의 고객 응대에도 정말 너무 불쾌했지만 이야기가 기니 생략하겠습니다) 처음 통화했던 담당자와 통화가 어려워 다른 담당자에게 문제있는 상품을 구매했고 멋대로 환불했다. 그러니 빨리 000담당자(처음 통화했던 담당자)에게 전화달라고 전해달라고 메모를 남기고 끊었습니다. 그 후로 전화가 와 우리가 환불한것인지 그쪽에서 멋대로 군것인지 물어보는 전화가 왔고 멋대로 환불했다는 확인을 하고 알겠다며 전화가 종료됐습니다. 그 후 하루동안 연락을 기다렸지만 어떠한 연락도 오질 않았고 저희는 이미 너무 화가난 상태로 (간조가 1년 스케줄이 미리 나온다는 사실을 그때 알게됨...처음부터 할 수 없는 상품이었음) 그동안의 상황설명과 연락을 부탁드린다는 장문의 문의글을 남겼습니다. 저희는 이미 여행계획은 물론 동선도 다 짜여져있고 수영복도 구매한 상태이므로 스킨스쿠버 상품을 이용해야겠다. 만약 배를 타고 나가야만 한다면 그것은 여행사든 소셜커머스든 어느 회사든 추가 금액에 대한 부분을 책임져야겠다. 라고 의사를 밝혔습니다. 아니만 그와 비슷한 다른 상품을 연결해 주던가요. 사실 추가 금액을 다 대주는것까지 바라지 않아도 어느정도 할인이라던가 그런부분은 가능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미 스케줄은 그 상품을 이용해야했던거고 저희는 스킨스쿠버를 하고 싶어서 상품을 구매했던것이었으니까요. 정말 안된다면 다른 상품도 괜찮았습니다 (잠수함 이런것도 고려했던 부분이었구요) 그렇게 주말이 지났지만 또 연락이 오지 않았고. 다시한번 소셜커머스와 연락했지만 역시 무한반복 리플레이.. 무슨상품 구매하셨나요. 문제가 뭔가요. .. 팀장급과 통화를 원한다고 진상 진상 진상을 부려 (전화 못끊겠다고. 맨날나중에 연락준다해놓고 연락안준다고 못끊겠다고 했고 ) 겨우 통화를 했죠. 상황이 기니 제가 올린 문의글을 읽어달라 했고, 지금 당장 답변이 불가하니 내일 다시 연락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하.....) 전 못믿겠다 했고, 그쪽에서는 어차피 그러셔도 지금당장은 어렵다 해서 어쩔수 없이 다시 전화를 끊었고 다음날인 오늘 안에 주겠다고 한 연락은 오질 않아 (제가 꼭 전화 달라고 안받으면 계속 전화 부탁드린다고 했고 그 분은 알겠다며 1시간에 한번씩 전화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퇴근 후 6시가 넘어 다시 소셜커머스쪽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상하게 상담원 연결이 되자마자 전화가 끊어졌고... (회사 전화였는데 저희 회사 번호가 전화 걸때마다 번호가 바뀝니다) 다음에는 정상적으로 연결이 되더군요. 팀장 이름을 대며 바꿔달라 했고, 누구시냐고, 왜그러시냐고 나중에 연락주겠다는 똑같은 답변만 주더군요. (이미 모든걸알고있는 듯한 늬앙스였습니다) 이번에도 전화 못끊겠다고 하니 맘대로 하시라고 (진짜 이부분 기분나쁩니다) 기다리실거면 기다리시라고 7시까지 그냥 통화하시라고 (이쪽은 근무시간이 7시까지인듯) 하셨고 제 핸드폰으로 연락달라고 요청하라고 그때까지 못끊는다고 하니 맘대로 하시라고 한 후 전화가 돌려진듯 아무소리 없더군요. .. ... 계속 절 미친 진상고객 대하듯 하더군요. 지금 당장 이번주말 여행인데. 이렇게 일처리 하면서 제가 미친 진상고객입니까? 안되면 죄송하다 어렵다 통화했더니 그쪽에서 이렇게 나온다 중간보고도 어렵습니까? 전화한통이 그렇게 힘들답니까? 저는 시간이 남아돌아 고객센터 연결하려고 몇시간 전화통 붙들고 6시 퇴근인데 매일 7시까지남아서 전화통화하고 그럽니까? 경찰에선 환불처리가 이미 된거라 사기로 들어가긴 어렵다고 하더군요. 이런점을 알고 환불처리를 미리 해버린듯 합니다. 제가 정말 미친 진상고객인가요? 남들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일인건가요? 1년 스케줄을 미리 알 수 있는 간조 시간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치상품을 판매한 것이 사기 아닌가요? 어제 집에가면서 열도 받고 속상해서 눈물이 펑펑 나더군요. 자신과 관련없는일에 기분나쁜 소리 들어야 하는 상담원분들도 속상하시겠지만. 저도 속상합니다. 어떻게 그런식으로 일처리 하는지도 이해가되지 않고 항상 미친사람 대하듯이 응대하는것도 정말 기분나쁘더군요. (제가 쌍소리를 한것도 아니고 정말 너무 화가나서 아 진짜 장난하나 이정도가 최고치였습니다... 이 모든 일은 지난주 목요일부터 시작입니다.. ) 제가 잘못한건가요? 232
제가 미친 진상고객인가요??????
저는 친구와 제주도로 2박 3일 여행갈것을 계획잡고 제주도에 가면 스킨스쿠버를 해야겠다 싶어서
누구나 다 아는 소셜커머스에서 스킨스쿠버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스킨스쿠버 상품에는 해변가에서 스킨스쿠버를 이용하는 비치상품 3만5천원짜리 상품과
비치다이빙 4만 5천원짜리 상품이 있었고
저희는 비치다이빙 4만 5천원짜리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근데 이것이 애매한것이 스킨스쿠버 업체가 있고 이 업체가 여행사를 끼고 여행사에서 소셜커머스에 딜을 의뢰해놓아서 총 3개의 회사가 연결되어있는 상품이었습니다.
저희는 16일 일요일에 상품을 이용할 예정이었고 30분 일찍 도착하라는 문구를 미처 보지 못해
예약시간을 좀 당길 수 있는지 여쭤보기위해 통화를 시도했지만 3사 모두 연결이 되지 않아
스킨스쿠버 홈페이지에 문의글을 남겼습니다.
근데 문의글의 답변으로 그날은 간조로 인해 물이 얕아져 상품은 이용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상품을 구매하기전 안내글에는 간조에 의해 비치상품을 이용할 수 없을 수도 있다는 어떠한 문구도
있지 않았고,(캡쳐본도 있습니다)
저희는 당연히 이용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에 그날에는 우도를 갈 생각이어서
여행노선은 물론 그 외에 이용할 것들 택시를 비롯 구매 및 수영복 구매까지 마쳐놓은 상황이었습니다
(스킨스쿠버 슈트 안에는 수영복을 입어야 한다길래)
근데 상품구매에 단 한줄쓰여져 있던 현장에서 3만원 추가하고 배를타고 나가는 상품..
그것만 이용할 수 있더군요...(아예 상품글 자체가 낚시글..)
당연히 황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고(몇날 몇일 짠 여행스케줄..)
3사 전화연결했지만 아무도 연락되지 않다가
소셜커머스 업체와 어렵게 연락이 닿았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겁니다 고객센터에 연락하기 얼마나 어려운지) 해당 담당자 역시 문제있는 상품임을 인지했고 업체측과 알아보겠다는 답변을 주셨습니다.
저희는 이미 동선도 다 짰고 모든것이 다 그것에 맞춰 주문했으니 이용하고 싶다고 어필했구요.
(그 상품은 환불 불가 상품이었습니다)
근데 그 다음날 여행사측에서 전화와서 간수일정이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어디서 그런얘길 들었냐고
따지셨고... 스킨스쿠버 홈페이지를 통해 알게됐다고 하니 자기들이 어차피 하루전에 간수때문에 안되면
삼만원 추가요금을 내고 배탈껀지 환불할껀지 물어보고 환불할꺼면 다 환불해주는데
왜 그러냐며 화를내곤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제일 화가납니다. 이건 사기를 넘어 도둑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전날 이면 이미 제주도일테고 그때와서 일정을 취소할 수 없으니 당연히 3만원을 추가로 내고
이용할 수 밖에 없겠죠 -저희도 간조얘기 처음 들었을때 그래야겠다 생각했음-
근데 그렇게 당당한 태도며 오히려 우리에게 화를내다니...)
따지실려고 전화한 그 태도도 무척이나 황당했지만 더 당황한것은 통화가 끝난 후
갑작스럽게 띡하고 덜렁 온 소셜커머스 시스템에서 보내는 환불문자....
저희는 당황스럽다 못해 화가나는 상황이었고 다시 소셜커머스 측과 통화를 어렵게 시도하다
(이 부분의 고객 응대에도 정말 너무 불쾌했지만 이야기가 기니 생략하겠습니다)
처음 통화했던 담당자와 통화가 어려워 다른 담당자에게 문제있는 상품을 구매했고 멋대로 환불했다.
그러니 빨리 000담당자(처음 통화했던 담당자)에게 전화달라고 전해달라고 메모를 남기고 끊었습니다.
그 후로 전화가 와 우리가 환불한것인지 그쪽에서 멋대로 군것인지 물어보는 전화가 왔고
멋대로 환불했다는 확인을 하고 알겠다며 전화가 종료됐습니다.
그 후 하루동안 연락을 기다렸지만 어떠한 연락도 오질 않았고 저희는 이미 너무 화가난 상태로
(간조가 1년 스케줄이 미리 나온다는 사실을 그때 알게됨...처음부터 할 수 없는 상품이었음)
그동안의 상황설명과 연락을 부탁드린다는 장문의 문의글을 남겼습니다.
저희는 이미 여행계획은 물론 동선도 다 짜여져있고 수영복도 구매한 상태이므로
스킨스쿠버 상품을 이용해야겠다. 만약 배를 타고 나가야만 한다면 그것은 여행사든 소셜커머스든
어느 회사든 추가 금액에 대한 부분을 책임져야겠다. 라고 의사를 밝혔습니다.
아니만 그와 비슷한 다른 상품을 연결해 주던가요.
사실 추가 금액을 다 대주는것까지 바라지 않아도 어느정도 할인이라던가 그런부분은 가능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미 스케줄은 그 상품을 이용해야했던거고 저희는 스킨스쿠버를 하고 싶어서 상품을 구매했던것이었으니까요.
정말 안된다면 다른 상품도 괜찮았습니다 (잠수함 이런것도 고려했던 부분이었구요)
그렇게 주말이 지났지만 또 연락이 오지 않았고.
다시한번 소셜커머스와 연락했지만 역시 무한반복 리플레이..
무슨상품 구매하셨나요. 문제가 뭔가요. ..
팀장급과 통화를 원한다고 진상 진상 진상을 부려 (전화 못끊겠다고. 맨날나중에 연락준다해놓고
연락안준다고 못끊겠다고 했고 ) 겨우 통화를 했죠.
상황이 기니 제가 올린 문의글을 읽어달라 했고, 지금 당장 답변이 불가하니
내일 다시 연락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하.....)
전 못믿겠다 했고, 그쪽에서는 어차피 그러셔도 지금당장은 어렵다 해서 어쩔수 없이 다시 전화를 끊었고
다음날인 오늘 안에 주겠다고 한 연락은 오질 않아 (제가 꼭 전화 달라고 안받으면 계속 전화
부탁드린다고 했고 그 분은 알겠다며 1시간에 한번씩 전화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퇴근 후 6시가 넘어 다시 소셜커머스쪽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상하게 상담원 연결이 되자마자 전화가 끊어졌고...
(회사 전화였는데 저희 회사 번호가 전화 걸때마다 번호가 바뀝니다)
다음에는 정상적으로 연결이 되더군요. 팀장 이름을 대며 바꿔달라 했고,
누구시냐고, 왜그러시냐고 나중에 연락주겠다는 똑같은 답변만 주더군요.
(이미 모든걸알고있는 듯한 늬앙스였습니다)
이번에도 전화 못끊겠다고 하니 맘대로 하시라고 (진짜 이부분 기분나쁩니다) 기다리실거면 기다리시라고 7시까지 그냥 통화하시라고 (이쪽은 근무시간이 7시까지인듯) 하셨고
제 핸드폰으로 연락달라고 요청하라고 그때까지 못끊는다고 하니 맘대로 하시라고 한 후
전화가 돌려진듯 아무소리 없더군요. ..
... 계속 절 미친 진상고객 대하듯 하더군요.
지금 당장 이번주말 여행인데. 이렇게 일처리 하면서 제가 미친 진상고객입니까?
안되면 죄송하다 어렵다 통화했더니 그쪽에서 이렇게 나온다
중간보고도 어렵습니까? 전화한통이 그렇게 힘들답니까?
저는 시간이 남아돌아 고객센터 연결하려고 몇시간 전화통 붙들고 6시 퇴근인데 매일 7시까지남아서
전화통화하고 그럽니까?
경찰에선 환불처리가 이미 된거라 사기로 들어가긴 어렵다고 하더군요.
이런점을 알고 환불처리를 미리 해버린듯 합니다.
제가 정말 미친 진상고객인가요? 남들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일인건가요?
1년 스케줄을 미리 알 수 있는 간조 시간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치상품을 판매한 것이 사기 아닌가요?
어제 집에가면서 열도 받고 속상해서 눈물이 펑펑 나더군요.
자신과 관련없는일에 기분나쁜 소리 들어야 하는 상담원분들도 속상하시겠지만.
저도 속상합니다. 어떻게 그런식으로 일처리 하는지도 이해가되지 않고
항상 미친사람 대하듯이 응대하는것도 정말 기분나쁘더군요.
(제가 쌍소리를 한것도 아니고 정말 너무 화가나서 아 진짜 장난하나 이정도가 최고치였습니다...
이 모든 일은 지난주 목요일부터 시작입니다.. )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