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 적겠습니다. 글재주가 부족해도 양해부탁드릴께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9월10일 회사를 마치고 19:00시 경에 퇴근길 좌석버스에 탔습니다. 제가 탔을때는 빈 좌석은 없었으므로 서서가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하차문 쪽 봉을 잡고 있었습니다. 저랑 그녀와 몇몇사람들이 서있었지만.. 제 눈에는 그녀뿐이 보이질 않았죠.ㅋ 처음에는 그냥 이쁘네 생각했었는데.. 어느정도 가다보니 자리가생겨서 그녀와 저 모두 다른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목적지에 도착을 해서 내리려는데 그녀도 함께 내렸습니다. 그냥 그렇게 그녀를 보내고 집에와서 쉬는데 자꾸 생각이 나는겁니다. 인상이 약간..독특?분위기가 약간 남들과 다르더군요.ㅎ그래서 자꾸생각이 납니다. 그다음날 오늘이죠...혹시나 출근길에 볼수 없을까하는 기대감에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그런데..역시나 그녀는 학생이였나 봅니다.출근하는 아저씨들뿐이더군요ㅠ 그렇게 출근길에 자꾸 생각이나서.ㅠ일하면서도 한참 생각을했지요.. 오늘도 똑같은시간에 버스를 타서 그녀가 있으면 좋겠다고.. 정말 오늘도 뵐수 있었다면 저는 그녀를 따라가서 번호를 물어보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만나지 못했습니다.. 정말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만나고 싶었는데..용기도 냈었구요.ㅠㅠㅠㅠ 그녀가 이글을 읽을 가능성은 없겠지만...그래도 기대는 되네요.ㅠ 혹시 또 버스에서 마주치게 된다면 그때는 따라가서 번호를 물어 볼께요 가르쳐 주세요..꼭! 참.이사건은 울산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9월10일 19:30분 경 1104번 좌석버스/동구 울산 과학 대학에서 내리신분 찾습니다.ㅠ 저는 버스 뒷자리에 앉아 있었구요.ㅠㅠ엉엉 1
9월10일 그녀를 찾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 적겠습니다.
글재주가 부족해도 양해부탁드릴께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9월10일 회사를 마치고 19:00시 경에 퇴근길 좌석버스에 탔습니다.
제가 탔을때는 빈 좌석은 없었으므로 서서가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하차문 쪽 봉을 잡고 있었습니다.
저랑 그녀와 몇몇사람들이 서있었지만..
제 눈에는 그녀뿐이 보이질 않았죠.ㅋ
처음에는 그냥 이쁘네 생각했었는데..
어느정도 가다보니 자리가생겨서 그녀와 저 모두 다른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목적지에 도착을 해서 내리려는데 그녀도 함께 내렸습니다.
그냥 그렇게 그녀를 보내고 집에와서 쉬는데 자꾸 생각이 나는겁니다.
인상이 약간..독특?분위기가 약간 남들과 다르더군요.ㅎ그래서 자꾸생각이 납니다.
그다음날 오늘이죠...혹시나 출근길에 볼수 없을까하는 기대감에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그런데..역시나 그녀는 학생이였나 봅니다.출근하는 아저씨들뿐이더군요ㅠ
그렇게 출근길에 자꾸 생각이나서.ㅠ일하면서도 한참 생각을했지요..
오늘도 똑같은시간에 버스를 타서 그녀가 있으면 좋겠다고..
정말 오늘도 뵐수 있었다면 저는 그녀를 따라가서 번호를 물어보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만나지 못했습니다..
정말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만나고 싶었는데..용기도 냈었구요.ㅠㅠㅠㅠ
그녀가 이글을 읽을 가능성은 없겠지만...그래도 기대는 되네요.ㅠ
혹시 또 버스에서 마주치게 된다면 그때는 따라가서 번호를 물어 볼께요
가르쳐 주세요..꼭!
참.이사건은 울산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9월10일 19:30분 경 1104번 좌석버스/동구 울산 과학 대학에서 내리신분 찾습니다.ㅠ
저는 버스 뒷자리에 앉아 있었구요.ㅠㅠ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