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톡커님들.. 나도 첨으로 당했음.. 아까 넘 짧게써서..다시 쓰러 왔는데... 지금 거의 다 쓴거 날리고 다시 왔어요... 이번엔 번외편인데...솔직히 이게 훨씬 더 재밌을 꺼라 장담침♥ ↓↓↓↓↓↓↓↓↓↓↓↓↓↓↓↓↓↓↓↓↓↓↓↓↓↓↓↓↓↓↓↓ Episode 1. 로맨티스트 스맛군은 노래 부르는 것을 매우좋아함ㅋㅋㅋ 후임들은 귀찮은거 같은데 상병말호봉 비위 맞춰주려고 자주 가준 것 같음 거기서 노래를 부르면 마이피플로 녹음해서 보내주곤 했음 그 노래는 톡커님들 대충 예상목록 있을것으로 짐작함 ㅋㅋㅋㅋㅋㅋ 네 암요 그거요 그렇죠 빙고 이승기 - 내 여자라니까 이거야 뭐 ㅋㅋㅋㅋ연하남들의 필수코뜨 아니겠음?ㅋㅋㅋ 강승윤 - 본능적으로 이건 기타와 함께욬ㅋㅋ 근데 분명 우린 사.귀.기.전 and 만.나.기.전 스맛남 노래로 감동주기 앞으로도 기대해도 좋아용 Episode 2. 지켜줄께, 어떻게든 나님 전남친에게 연락이 와서 갈등하던 때 있잖슴? 그때 전남친이 만나자고 해서 거부했음 근데 갑자기 전남친 돌to the변 전남친 그렇게 연락을 해대며 나를 귀찮게 할 때... 여기서 부터 스맛군에게 뿅.갈.준.비 하시고 들으시길 강추 곰신과 군화를 이어주는건 뭐? 바로 공.중.전.화 다른 부대는 통화 오래 못하고..시간도 꽤 엄격한듯 한데.,. 스맛군 부대는 이상하게 널널함 11시쯤... 스맛군이 전화가 와서 통화중이었음 근데 갑자기 전남친이 문자와 캐치콜로 집앞에 왔다며 협박을 하는거임.. 너희집 몇호인지 안다는둥.. 니방뒤에 불켜진거 보인다는둥.. 나 진짜 찾아갈꺼라는둥.. 안나오면 후회하게 될 꺼라는둥.. 나님은 어머니도 자고 완전 무서워서 그걸 스맛군에게 말함..그랬더니... 하...내가 누나 지켜줄 수 없어서 너무 속상하다. 누나 잘들어. 내가 여기 안에 있어서 해 줄 수 있는게 없다. 근데 누나. 내가 누나 안 무서워하게 해줄께. 갈 때 까지 나랑 통화하자. 나님: 근데 지금 12시 다됐어;; 점호 끝난지가 언젠데.. 글고 통화비도 없잔아..들어가야지;? 스맛군: 다 필요없어. 누나 그렇게 무서워 하는데... 누나 놔두고 어딜가.. 내 말이나 들어..대꾸 해주지 말고 방에 불꺼. 창문닫아. 생각하지말고 나랑통화해. 그렇게...시간이 흐르고...스맛군은 정말 전남친이 완벽히 간 새.벽.2.시.까.지 통화를 해줬음 근데...알고보니 그 다음이.,..체력점검? 뭐지? 뭐 그런거 하는 날이었다는.,..;; 나님 솔직히 맨날 꼬꼬마라고 했는데 스맛군이 진심 남자로 보이는거임 나만 그런거임? 톡커님들 아닌가요? 이거 멋진거 맞죠? 맞다고해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착각아니라고...ㅋㅋㅋㅋㅋ ↓↓↓↓↓↓↓↓↓↓↓↓↓↓↓↓↓↓↓↓↓↓↓↓↓↓↓↓↓↓↓↓ 에피소드니까 짧게 했어용ㅎㅎㅎ 솔직히 이게 일년 조금 더 된거라 글쓸 때 생각이 다 나지 않아서 뒤늦게 떠오른 짬퉁이들 모은거에용 근데 스맛군 매력 up 되지 않나요? 5
★어플로 만난 연하 군화와 알콩달콩 -번외-★
아...톡커님들.. 나도 첨으로 당했음..
아까 넘 짧게써서..다시 쓰러 왔는데... 지금 거의 다 쓴거 날리고 다시 왔어요...
이번엔 번외편인데...솔직히 이게 훨씬 더 재밌을 꺼라 장담침♥
↓↓↓↓↓↓↓↓↓↓↓↓↓↓↓↓↓↓↓↓↓↓↓↓↓↓↓↓↓↓↓↓
Episode 1. 로맨티스트
스맛군은 노래 부르는 것을 매우좋아함ㅋㅋㅋ
후임들은 귀찮은거 같은데 상병말호봉 비위 맞춰주려고 자주 가준 것 같음
거기서 노래를 부르면 마이피플로 녹음해서 보내주곤 했음
그 노래는 톡커님들 대충 예상목록 있을것으로 짐작함 ㅋㅋㅋㅋㅋㅋ
네
암요
그거요
그렇죠 빙고
이거야 뭐 ㅋㅋㅋㅋ연하남들의 필수코뜨 아니겠음?ㅋㅋㅋ
이건 기타와 함께욬ㅋㅋ
근데 분명 우린 사.귀.기.전 and 만.나.기.전
스맛남 노래로 감동주기 앞으로도 기대해도 좋아용
Episode 2. 지켜줄께, 어떻게든
나님 전남친에게 연락이 와서 갈등하던 때 있잖슴?
그때 전남친이 만나자고 해서 거부했음 근데 갑자기 전남친 돌to the변
전남친 그렇게 연락을 해대며 나를 귀찮게 할 때...
여기서 부터
스맛군에게 뿅.갈.준.비 하시고 들으시길 강추
곰신과 군화를 이어주는건 뭐? 바로 공.중.전.화
다른 부대는 통화 오래 못하고..시간도 꽤 엄격한듯 한데.,. 스맛군 부대는 이상하게 널널함
11시쯤... 스맛군이 전화가 와서 통화중이었음
근데 갑자기 전남친이 문자와 캐치콜로 집앞에 왔다며 협박을 하는거임..
너희집 몇호인지 안다는둥..
니방뒤에 불켜진거 보인다는둥..
나 진짜 찾아갈꺼라는둥..
안나오면 후회하게 될 꺼라는둥..
나님은 어머니도 자고 완전 무서워서 그걸 스맛군에게 말함..그랬더니...
하...내가 누나 지켜줄 수 없어서 너무 속상하다.
누나 잘들어. 내가 여기 안에 있어서 해 줄 수 있는게 없다. 근데 누나.
내가 누나 안 무서워하게 해줄께. 갈 때 까지 나랑 통화하자.
나님: 근데 지금 12시 다됐어;; 점호 끝난지가 언젠데.. 글고 통화비도 없잔아..들어가야지;?
스맛군: 다 필요없어. 누나 그렇게 무서워 하는데... 누나 놔두고 어딜가..
내 말이나 들어..대꾸 해주지 말고 방에 불꺼. 창문닫아. 생각하지말고 나랑통화해.
그렇게...시간이 흐르고...스맛군은 정말 전남친이 완벽히 간
새.벽.2.시.까.지 통화를 해줬음
근데...알고보니 그 다음이.,..체력점검? 뭐지? 뭐 그런거 하는 날이었다는.,..;;
나님 솔직히 맨날 꼬꼬마라고 했는데 스맛군이 진심 남자로 보이는거임


나만 그런거임? 톡커님들 아닌가요? 이거 멋진거 맞죠?
맞다고해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착각아니라고...ㅋㅋㅋㅋㅋ
↓↓↓↓↓↓↓↓↓↓↓↓↓↓↓↓↓↓↓↓↓↓↓↓↓↓↓↓↓↓↓↓
에피소드니까 짧게 했어용ㅎㅎㅎ
솔직히 이게 일년 조금 더 된거라 글쓸 때 생각이 다 나지 않아서
뒤늦게 떠오른 짬퉁이들 모은거에용
근데 스맛군 매력 up 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