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지난 주 수요일 부산 사상 KT직영점에서 휴대폰을 구매한 고객입니다. 요즘 하도 휴대폰 사기 많이 당한 다는 말을 듣고 직영점은 그래도 덜 하겠지 싶어 직영점에서 구입하였는데 직영점이라고 해서 별 반 다르지 않더군요.. 문제의 시작은 개통하면서부터 입니다. 개통시켜주는 휴대폰이 진열되어 있던 상품이길래 제가 진열된거 말고 새 기기로 개통시켜달라고 요청하니 지금은 이 색상의 기기가 이것밖에 없다고 하여 일단 알겠다고 그 폰을 개통하였습니다. 거기서 알겠다고 한 것이 큰 실수였죠.. 개통된 휴대폰을 쓰는데 렉이 너무 심하고 잘 사용되지 않아서 고객센터가서 불량확인서를 받아서 기기를 바꿔달라고 하니 지금은 그 색상이 없다며 다음 주 (이 날이 목요일 저녁이라 새 기기 신청이 금요일에 된다더군여.) 월요일에서 수요일에 연락을 준다 하였고 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때 찾으러 올 수 없다고 사정을 설명하니 거기서 일하시는 여자분이 직접 저희 학교로 가져다 준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또 개통때 제가 시간이 없어서 옮기지 못했던 연락처도 새 폰에 다 옮겨준다 해서 제가 쓰던 폰도 맡겨놓았구요. 근데 집에와서 보니 케이스를 빼서 폰을 찬찬히 살펴보니 폰의 껍대기?(배터리끼우고 닫는 뚜겅같은거)가 파손되어 있는겁니다. 저는 진짜 제가 평소에 갖고싶었던 폰 사서 나름대로 진짜 애지중지하며 사용했는데 파손되어 있는 거보고 황당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했는데 이미 기기바꾸기로 했으니 별로 개의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월요일 새 기기가 왔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근데 그 날 그 여직원이 휴무이고 직원이 실장하고 남자직원분 밖에 없어서 못온다고 와달라고 하더군요 케이스 하나 더준다고. 이미 주기로 해놓고선. 가져다준다해놓고 쉬었다니 어이가없었는데 일단 별말없이 알겠다고 가겠다고 하고 가니 바쁘다며 잠깐 기다려달라더군여. 그렇게 기다린 시간이 한시간이 훨씬 넘어갔었고 계약서를 못받았어서 제가 계약서 좀 챙겨달라니 이미 찢어버렸다면서 안된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원래 요즘 계약서는 모바일로 다 간다면서 문자확인해봐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계약서 미리 챙기지않은 잘못이 있지만 그런 설명조차 없고 계약서를 폐기했다는게 황당해서 실장님께 따지듯이 물으니 아 아직 이주일안지났죠? 하면서 제가 뽑아준다면서 기다려라더군요. 하여튼 계약서도 그런 식으로 받게 됐고, 계약에 대해 궁금한거 하나 하나 물어보는데 귀찮은지 대충 설명하고 갑자기 남자직원보고 니가 이거하라고 내가 그거 한다고 업무를 바꾸고 새 기기에 연락처 옮겨준다고 또 기다려라길래 마냥 기다리다 새 기기를 받고 학교로 올라갔습니다. 근데 뭥미? 볼일을 보고 전화할 곳이 있어 전화를 걸려고 연락처를 보는데 저장된 연락처가 하나도 없다고 뜨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어렵게 대리점 전화번호 구해서 전화를 하니 남자직원이 받더군요. 이러이러해서 연락을 하게됐다니까 사과는 않고 이렇게 하라고 방법만 제시하는 겁니다. 그 방법대로 해도 연락처는 안뜨고 몇번을 전화를 걸었는데도 해결안해주고 사과도 안하길래 기분나빠서 한시간넘게 기다린 고객인데 마지막에 재검토한번 안하냐니까 하는 말이 일단 그건 제가 재확인못한 잘못인데 이렇게 하면 된다고 이렇게 하라고 방법만 제시해주는 겁니다. 너무 화가 나서 이런 방법이 있었음 처음에 샀을때부터 알려줘서 연락처옮기게 해주면 될것을 왜 이제서야 알려줘서 불편을 겪게 하냐니깐 이건 사람들이 잘 모르는 방법이라면서 우리가게에서도 자기혼자 아는거라면서 말도안되는 대답을 늘어놓길래 짜증나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계약도 석연치 않고 새로 받은 기기는 또 말썽이고 기분나빠서 계약취소를 하러갔는데 계약할때랑 태도가 바뀌면서 문제가 되는 것을 고객센터가서 불량확인서 받아오라하고 그 전에 쓰던 진열되있던 폰의 껍대기가 파손되있다고 변상해야한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억울한 마음에 자초지정을 설명하니 비아냥거리면서 언성을 높이면서 그럼 어제라도 얘기를 했어야지 왜 안했냐며 그러면서 저랑 다투다 제가 아일단 폰내달라고 불량확인서받아오겠다고 하며 고객센터를 갔습니다. 가면서 입장을 바꿔서 발뺌하는 고객들도 많으니 내 말을 못믿을 수도 있겠다 일단 엔지니어랑 얘기해보고 안된다하면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고 변상하던가 해야겠다 생각하고 가서 엔지니어분께 자초지정을 설명하니 저는 제 삼자라 어떻게 해드리진 못한다고 하면서 근데 이정도는 문제가 되지않을거라길래 그럼 적어주실 수 있냐니 그건 곤란하다 하더군요 그래서 대리점에 가서 엔지니어분이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거기 실장한테 말하니 하는말이 그럼 우리는 그 엔지니어분께 모든 책임을 돌릴게요. 근데 고객님 지금 그 엔지니어한테 책임전가하시는거에요. 그 엔지니어분이 무슨 잘못이에요? 이거 폰 심사맡기면 수십명이 이 폰을 검사하는데 다 들통나세요. 심사하시는 분이 고객님한테 전화할텐데 그럼 고객님드 다 실토해요. 물에 빠트렸음 빠트렸었다 떨어트렸음 떨어트렸다고. 결국은 고객님이 지시게 되어있어요. 라며 비아냥거리고 이미 제가 그랬다 단정짓고 얘기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개통취소는 언제되냐니까 내일될수도 있다 우리도 잘 모른다 이러길래 그럼 연락올때도 있는데 언제해지될지도 모르고 마냥기다려야하냐니까 어쩔수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말이되냐고 그럼지금해지안되니까 그거달라고 해지되면 주겠다고 하니 더이상 이폰 문제만들면 안된다고 이폰 못준다고 그럼 다른폰에 개통연결해서 주겠다더군요. 아니 지금 그 폰이 아무리 개통취소신청을 했다 해도 아직까진 엄연히 내가 산 내폰인데 왜 내가 저런 말을 들어야하나 어이없어하고 있는데 아 지금 전산마비되서 그것도 안되제 아 진짜 골치아프네 하면서 일단 이폰 주겠다고 근데 더이상문제만들지 마라는겁니다. 너무 기분나빠서 한국소비자보호원에 신고를 하니 이미 하자가 있는 폰을 판매했으니 그 대리점이 잘못됐다고 일단 케이티 본사에 전화를 해서 항의를 하셔야 한다 해서 제가 케이티에 전화해서 항의를 했습니다. 힘들게 상담원 연결을 하고 서비스가 이래도 되냐고 자기들이 하자있는 폰 판매해놓고 내보고 변상하라하고 비아냥거린다고 하니 일단 확인해본다고 기다려라는겁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기다리고 20분 가량뒤에 연결이 되서 하는말이 그쪽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거기선 안그랬다고 한다면서 제가 핸드폰도 안주고 가고 거치대도 안주고 갔다며 오히려 절 질책하는 거있죠? 퇴근시간 됐는데 옆에서 어떤 여자가 소리지르면서 빨리 마무리하라는 듯한 목소리도 들려오고. 일단 그 상담원과 통화한거 녹음은 해놨는데 아무리 제가 계약해지할거라도 엄연히 고객은 고객인데 계약해지하면 고객은 호구가 되나요? 하자가 있는걸 보고도 말안한 제 잘못도 있으니 진짜 억울해도 어쩔 수 없으니 변상을 하려고 했는데 대리점이나 케이티본사에서 저런 식으로 나오니 진짜 어처구니도 없고 변상도 하기싫고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네요.. 34
고객을호갱이로보는 폰팔이
우선 전 지난 주 수요일 부산 사상 KT직영점에서 휴대폰을 구매한 고객입니다.
요즘 하도 휴대폰 사기 많이 당한 다는 말을 듣고 직영점은 그래도 덜 하겠지 싶어
직영점에서 구입하였는데 직영점이라고 해서 별 반 다르지 않더군요..
문제의 시작은 개통하면서부터 입니다.
개통시켜주는 휴대폰이 진열되어 있던 상품이길래
제가 진열된거 말고 새 기기로 개통시켜달라고 요청하니
지금은 이 색상의 기기가 이것밖에 없다고 하여 일단 알겠다고 그 폰을 개통하였습니다.
거기서 알겠다고 한 것이 큰 실수였죠..
개통된 휴대폰을 쓰는데 렉이 너무 심하고 잘 사용되지 않아서
고객센터가서 불량확인서를 받아서 기기를 바꿔달라고 하니 지금은 그 색상이 없다며
다음 주 (이 날이 목요일 저녁이라 새 기기 신청이 금요일에 된다더군여.) 월요일에서 수요일에 연락을 준다 하였고 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때 찾으러 올 수 없다고 사정을 설명하니 거기서 일하시는 여자분이
직접 저희 학교로 가져다 준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또 개통때 제가 시간이 없어서 옮기지 못했던 연락처도 새 폰에 다 옮겨준다 해서
제가 쓰던 폰도 맡겨놓았구요.
근데 집에와서 보니 케이스를 빼서 폰을 찬찬히 살펴보니
폰의 껍대기?(배터리끼우고 닫는 뚜겅같은거)가 파손되어 있는겁니다.
저는 진짜 제가 평소에 갖고싶었던 폰 사서 나름대로 진짜 애지중지하며 사용했는데
파손되어 있는 거보고 황당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했는데 이미 기기바꾸기로 했으니
별로 개의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월요일 새 기기가 왔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근데 그 날 그 여직원이 휴무이고 직원이 실장하고 남자직원분 밖에 없어서 못온다고 와달라고 하더군요
케이스 하나 더준다고. 이미 주기로 해놓고선.
가져다준다해놓고 쉬었다니 어이가없었는데 일단 별말없이 알겠다고 가겠다고 하고 가니
바쁘다며 잠깐 기다려달라더군여.
그렇게 기다린 시간이 한시간이 훨씬 넘어갔었고
계약서를 못받았어서 제가 계약서 좀 챙겨달라니
이미 찢어버렸다면서 안된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원래 요즘 계약서는 모바일로 다 간다면서 문자확인해봐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계약서 미리 챙기지않은 잘못이 있지만 그런 설명조차 없고 계약서를 폐기했다는게 황당해서
실장님께 따지듯이 물으니 아 아직 이주일안지났죠? 하면서 제가 뽑아준다면서 기다려라더군요.
하여튼 계약서도 그런 식으로 받게 됐고,
계약에 대해 궁금한거 하나 하나 물어보는데 귀찮은지
대충 설명하고 갑자기 남자직원보고 니가 이거하라고 내가 그거 한다고 업무를 바꾸고
새 기기에 연락처 옮겨준다고 또 기다려라길래 마냥 기다리다 새 기기를 받고 학교로 올라갔습니다.
근데 뭥미?
볼일을 보고 전화할 곳이 있어 전화를 걸려고 연락처를 보는데
저장된 연락처가 하나도 없다고 뜨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어렵게 대리점 전화번호 구해서 전화를 하니 남자직원이 받더군요.
이러이러해서 연락을 하게됐다니까
사과는 않고 이렇게 하라고 방법만 제시하는 겁니다. 그 방법대로 해도 연락처는 안뜨고 몇번을 전화를 걸었는데도 해결안해주고 사과도 안하길래 기분나빠서 한시간넘게 기다린 고객인데 마지막에 재검토한번 안하냐니까 하는 말이
일단 그건 제가 재확인못한 잘못인데 이렇게 하면 된다고 이렇게 하라고 방법만 제시해주는 겁니다.
너무 화가 나서 이런 방법이 있었음 처음에 샀을때부터 알려줘서 연락처옮기게 해주면 될것을
왜 이제서야 알려줘서 불편을 겪게 하냐니깐 이건 사람들이 잘 모르는 방법이라면서
우리가게에서도 자기혼자 아는거라면서 말도안되는 대답을 늘어놓길래 짜증나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계약도 석연치 않고 새로 받은 기기는 또 말썽이고 기분나빠서
계약취소를 하러갔는데 계약할때랑 태도가 바뀌면서 문제가 되는 것을
고객센터가서 불량확인서 받아오라하고
그 전에 쓰던 진열되있던 폰의 껍대기가 파손되있다고 변상해야한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억울한 마음에 자초지정을 설명하니
비아냥거리면서 언성을 높이면서 그럼 어제라도 얘기를 했어야지 왜 안했냐며 그러면서
저랑 다투다 제가 아일단 폰내달라고 불량확인서받아오겠다고 하며 고객센터를 갔습니다.
가면서 입장을 바꿔서 발뺌하는 고객들도 많으니 내 말을 못믿을 수도 있겠다
일단 엔지니어랑 얘기해보고 안된다하면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고 변상하던가 해야겠다 생각하고
가서 엔지니어분께 자초지정을 설명하니 저는 제 삼자라 어떻게 해드리진 못한다고 하면서
근데 이정도는 문제가 되지않을거라길래 그럼 적어주실 수 있냐니 그건 곤란하다 하더군요
그래서 대리점에 가서 엔지니어분이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거기 실장한테 말하니 하는말이
그럼 우리는 그 엔지니어분께 모든 책임을 돌릴게요.
근데 고객님 지금 그 엔지니어한테 책임전가하시는거에요. 그 엔지니어분이 무슨 잘못이에요?
이거 폰 심사맡기면 수십명이 이 폰을 검사하는데 다 들통나세요.
심사하시는 분이 고객님한테 전화할텐데 그럼 고객님드 다 실토해요.
물에 빠트렸음 빠트렸었다 떨어트렸음 떨어트렸다고.
결국은 고객님이 지시게 되어있어요.
라며 비아냥거리고 이미 제가 그랬다 단정짓고 얘기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개통취소는 언제되냐니까 내일될수도 있다 우리도 잘 모른다 이러길래
그럼 연락올때도 있는데 언제해지될지도 모르고 마냥기다려야하냐니까
어쩔수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말이되냐고 그럼지금해지안되니까 그거달라고 해지되면 주겠다고 하니
더이상 이폰 문제만들면 안된다고 이폰 못준다고 그럼 다른폰에 개통연결해서 주겠다더군요.
아니 지금 그 폰이 아무리 개통취소신청을 했다 해도 아직까진 엄연히 내가 산 내폰인데
왜 내가 저런 말을 들어야하나 어이없어하고 있는데
아 지금 전산마비되서 그것도 안되제 아 진짜 골치아프네 하면서 일단 이폰 주겠다고
근데 더이상문제만들지 마라는겁니다.
너무 기분나빠서 한국소비자보호원에 신고를 하니 이미 하자가 있는 폰을 판매했으니
그 대리점이 잘못됐다고 일단 케이티 본사에 전화를 해서 항의를 하셔야 한다 해서
제가 케이티에 전화해서 항의를 했습니다.
힘들게 상담원 연결을 하고
서비스가 이래도 되냐고 자기들이 하자있는 폰 판매해놓고 내보고 변상하라하고
비아냥거린다고 하니 일단 확인해본다고 기다려라는겁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기다리고 20분 가량뒤에 연결이 되서 하는말이
그쪽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거기선 안그랬다고 한다면서
제가 핸드폰도 안주고 가고 거치대도 안주고 갔다며 오히려 절 질책하는 거있죠?
퇴근시간 됐는데 옆에서 어떤 여자가 소리지르면서 빨리 마무리하라는 듯한 목소리도 들려오고.
일단 그 상담원과 통화한거 녹음은 해놨는데
아무리 제가 계약해지할거라도 엄연히 고객은 고객인데 계약해지하면 고객은 호구가 되나요?
하자가 있는걸 보고도 말안한 제 잘못도 있으니 진짜 억울해도
어쩔 수 없으니 변상을 하려고 했는데
대리점이나 케이티본사에서 저런 식으로 나오니 진짜 어처구니도 없고
변상도 하기싫고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