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 다녀왔어요.

철봉맨2012.09.11
조회578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예쁜 연못공간

 

 

날씨도 화창하고 하늘이 푸르고 바람개비들이 정말 예쁩니다.

 

 

저는 서울역에서 문산역 종점까지 가서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 갈려고 하는데 여행안내소에 물어보니 오늘 기차가 안다닌다네요. ㅠㅠㅠ 서울역에서 저랑 지하철을 같이 탄 아가씨 2명도 임진각에 갈려고 했는데 그래서 같이 택시타고 평화누리공원에 도착 택시비가 6,000원이 나와서 3명나누면 2,000원 그래서 2,000원은 아가씨한테 드리고 먼저 아가씨들이 저한테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하셨는데 사진 2장 찍어준 다음 좋은여행 되세요 라고 얘기를 하였습니다.바람개비에서 사진찍고 우연히 신긴하게 또 만났네요. 그 아가씨가 바람개비에서 찍은곳 어디인지 저한테 물어보았고 제가 친절하게 카페안녕 다리 지나면 바람개비가 있다고 얘기를 한다음 저는 연꽃배경에서 사진찍고 싶은데 그 아가씨가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노란 바람개비에서 찍은사진

 

디카 빠데리가 없어서 갤럭시템 10.1 와이파이로 찍은 셀카사진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 셀카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