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실 말이지 남자에대해 그렇게 관심이없고 연애에 대한 환상도 없고 오는남자 가는남자 안막는 사람이라서 몰랐었거든 난 그게 당연한건줄 알았어 그래서 좋은점은 내가 쿨하다는거고 단점은 잃는사람이 많다는거였어 난 여지껏 살면서 그렇게 누군가 사랑한다고하면 아 사랑 그게 뭐지 사랑이란건 정말 있을수있는 감정인가 난 나만 소중하게 여길뿐이지 누군가한테 사랑주거나 그러지 못했어 만약 사랑한다고해도 받는쪽이였고 그리고 사랑을 그렇게 많이 받아본 타입도 아니고 누군가에게 사랑은 받아본사람만 줄수있다고 하잔아 누군가에게 근데 나는 그런게 서툴러서 내딴에는 그것도 당연한건줄 알았고 알면서도 모른척 그냥 지나쳤을때도있었고 그래서 간혹가다가 남자 사귀면 나한테 먼저 고백하는 사람이거나 누군가에게 그사람이 나를 좋아한다 이렇게 해서 알아서 사귀는 경우였거든 근데 뭐 나는 그런거에 애초부터 관심이없었고 아직 잘 모르니까 나는 그냥 그런줄알았어 근데 지금까지 여태껏 사겨봤던 남자중에서 난 남자볼때 그렇게 계산하면서 사귀진 않거든 그냥 순수하게 있는그대로 솔직하게 사귈라하지 가식적으로는 사귈려고하진않아 근데 이사람은 정말 아니다 하면 마음으로 사귀는게 아니라 머리로 사귀는사람도 있었지 일부분 근데 난 내가 그렇게 위에서 말햇듯이 사랑을 받아본적이 별로 없는 타입이라고했어 그래서 난 누군가를 사귀면 그사람한테 사랑을 줘야하나 아니면 어떻게 줘야하지 그게 금방 들통나서 좀 약간 내 자신이 부끄러워서 연애를 못하는경우가 많았지 주윗친구들보면 막 남자들 다 있고 그게 내눈엔 다보여 열심히 좋아하고 열정적으로 사랑하는게 근데 난 누군가를 그렇게 열정적으로 마음다해 사랑하지 못했던거같아 지금 사귀는 사람들한테도 미안하고 여기까지가 내 한계라서 물론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친구들 한테도 그랬었어 원래 내성격이 좀 싹싹하고 그러지 못해서 고분고분하고 난 항상 그래서 좀 밉상 받기가 쉬운 성격이였지 하지만 난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대하는법을 몰랐던거야 남자친구 사귀다보면 그사람이 날 어떻게 진정으로 대하나 그게 눈에 다 보이진않지만 느껴져 나는 감으로 느낄수있거든 이사람이 지금 나한테 어떤식으로 아니 진짜 좋아서 진심으로 대하나 아니면 그냥 가지고노는식인가 그걸 알수있어 나는 물론 말은 다 안하지만 그래서 난 그런거에 좀 예민해서 좀 그런걸 빨리 알아차리는 편이지 그렇다고 눈치가 빠른것도 아니야 둔해 나는 둔해빠져서 누군가 나한테 좋아한다고 말 안하면 몰라 아니 몇십년 지나도 모를껄 지금 사귀는남자들 몇몇들 날 진심으로 사랑하나 안사랑하나 난 다알고있어 그사람이 머리로 사랑하나 마음으로 사랑하나 아니면 외로워서 사랑하나 심심해서 사랑하나 아니면 진심으로 사랑하나 근데 말이야 사랑했다 라는말은 과거형이잔아 현제형이 중요한거같아 사랑했었다, 라고 말해놓고 그때 적극적으로 자기 마음 다 표현하지 못한사람이 있는반면 이런사람이있지 난 널 사랑해 이렇게 말하는데 말은 청산유수가 아니라는걸 직접적으로 알려주는사람이있지 그러니까 표현하고 안하고 차이가 되게 큰거같아 사랑했으면.. 고백할줄도알고 그사람을 위해 하루종일 그사람 생각도 해볼줄도알고 끌림 이라는 마음도 있을줄알고 아니면 표현할줄도 알아야해 다들 헤어지는거 성격차이다 뭐다 말이 많아 근데 그거 단순히 핑계야 성격차이..?? 뭐 모두들 성격차이로 헤어졋다고 하겠지 근데 그건말이야 이해를 안하고 그게 중요한거같아 서로 진짜로 좋아하고 아낀다면 누군가 한쪽에선 이해해주면 그걸 받아들일줄도 알고 또 그 받아들인사람도 이해할줄도 알아야하거든 서로에대한 믿음도 중요해 물론 신뢰랑 그 믿음이깨지면 그사람에대한 환상도 깨지는거랑 마찬가지거든 특히 여자들 그런거 많이 따지거든 남자들 간혹가다가 바람피는 그런 개념없는 남자들있지 물론 다른여자한테 마음이 가는거 그런거 있을수도있어 근데 막 몇년 사겨놓고 그사람한은 믿음주고 마음주고 다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듯이 했는데 남자를 믿는 여자일수록 실망이 커지거든 그러니까 남자들 좋아할라면 그냥 끝까지 열정적으로 좋아하고 아니면 그냥 아닌거겠지 그러니까 자기가 좋아하는사람한테는 그렇게 실망하게 하지도 말고 나같은경우는 난 부담을 되게 많이 받는성격이야 그러니까 누군가가 날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고백하거나 그런 소식을 알게될경우 난 좀 난처해져 이사람한테 내가 정말 잘해줄수있나 좀 숯기가 없는 나로써는 어떻게 할수가 없는거지 나 쑥맥이에요 티내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난 항상 받는입장이 되면 그걸 당연하게 생각해야하는데 미안하게되 근데 안그런사람도 있어 미안하게 생각 하는사람일수록 좀 마음이 있었던 사람이라고 생각하면돼지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마음이 안가는 사람이 있더라고 정말 그사람의 속내를 알수없는남자들 나 20살인데 아직 꽃다운나이야 물론 연애도 중요하지만 남자 사귈때말이야 정말 이남자다 하는 사람이있어 근데 그런사람들은 있을때 잘해야하는거같아 나중에 막 놓쳐서 후회하거나 그러지말고 그래도 다 뻔한말이지만 내가 하고싶은말은 좋아했다, 사랑했다, 이렇게 말했어도 언젠가는 다 변하게 마련이더라고 항상 처음이였던 그마음 그 초심을 잃지 말아야 했던거같아 그리고 시간은언제나 그보다 더 사랑했었던 사람을 데려다주지 그러니까 한순간이지 다 바람같은거야 반짝이는 별처럼 한순간에 반짝했다가 금방 식는게 사랑 뭐 안그런것도 있지만 연애에 대해 너무 성급한사람들이 있기마련이지 그리고 살다보면 가슴뛰는 첫사랑도 있고 정말 누군가에게 사랑받는다는건 정말 행복한일이지 기분좋고 그리고 남자들 여자앞에서 가오나 허세 주름잡지마라 그런거 여자들 제일 안좋아한다.. 여자들은 나쁜남자 막 좋아한다고 해도 착하고 순진했던것들은 그리워하기 마련이거든 아무리 얼굴이 잘생겨도 나빳던남자 한순간이지 훅가는거야 그래도 여자의 머릿속에서 한번쯤은 추억과 기억에 남을법한 그런 남자로 남기길 바라라고 내말은 그렇게 것멑들여서 막 여자앞에서 이도저도 아니여서 완전 아닌 남자로 찍히지말고 그래도 여자들은 자기 자신한테 잘해주었던 남자들한테 끌리게 되있는법이지 그래도 여자들 이남자 저남자 막 청춘일때 좋을때 만나보는것도 좋아 이남자는 어떤남자네 또 이남자는 어떤남자네 자기머릿속에서 판단을 하는거지 1
너에게
난 사실
말이지
남자에대해 그렇게 관심이없고
연애에 대한 환상도 없고
오는남자 가는남자 안막는 사람이라서
몰랐었거든
난 그게 당연한건줄 알았어
그래서 좋은점은 내가 쿨하다는거고
단점은 잃는사람이 많다는거였어
난 여지껏 살면서
그렇게 누군가 사랑한다고하면
아 사랑 그게 뭐지 사랑이란건 정말 있을수있는 감정인가
난 나만 소중하게 여길뿐이지
누군가한테 사랑주거나 그러지 못했어
만약 사랑한다고해도 받는쪽이였고
그리고 사랑을 그렇게 많이 받아본 타입도 아니고 누군가에게
사랑은 받아본사람만 줄수있다고 하잔아 누군가에게
근데 나는 그런게 서툴러서 내딴에는 그것도 당연한건줄 알았고
알면서도 모른척 그냥 지나쳤을때도있었고
그래서 간혹가다가
남자 사귀면
나한테 먼저 고백하는 사람이거나
누군가에게 그사람이 나를 좋아한다
이렇게 해서 알아서 사귀는 경우였거든
근데 뭐 나는 그런거에 애초부터 관심이없었고
아직 잘 모르니까 나는
그냥 그런줄알았어
근데 지금까지 여태껏 사겨봤던 남자중에서
난 남자볼때 그렇게 계산하면서 사귀진 않거든
그냥 순수하게 있는그대로 솔직하게 사귈라하지
가식적으로는 사귈려고하진않아
근데 이사람은 정말 아니다
하면 마음으로 사귀는게 아니라 머리로 사귀는사람도 있었지 일부분
근데 난 내가 그렇게 위에서 말햇듯이
사랑을 받아본적이 별로 없는 타입이라고했어
그래서 난 누군가를 사귀면
그사람한테 사랑을 줘야하나
아니면 어떻게 줘야하지
그게 금방 들통나서
좀 약간 내 자신이 부끄러워서 연애를 못하는경우가 많았지
주윗친구들보면
막 남자들 다 있고 그게 내눈엔 다보여
열심히 좋아하고 열정적으로 사랑하는게
근데 난
누군가를 그렇게 열정적으로 마음다해 사랑하지 못했던거같아
지금 사귀는 사람들한테도 미안하고
여기까지가 내 한계라서
물론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친구들 한테도 그랬었어
원래 내성격이 좀 싹싹하고 그러지 못해서 고분고분하고
난 항상 그래서 좀 밉상 받기가 쉬운 성격이였지
하지만 난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대하는법을 몰랐던거야
남자친구 사귀다보면
그사람이 날 어떻게 진정으로 대하나
그게 눈에 다 보이진않지만 느껴져 나는
감으로 느낄수있거든
이사람이 지금 나한테 어떤식으로 아니
진짜 좋아서 진심으로 대하나 아니면 그냥 가지고노는식인가
그걸 알수있어 나는
물론 말은 다 안하지만
그래서 난 그런거에 좀 예민해서
좀 그런걸 빨리 알아차리는 편이지
그렇다고 눈치가 빠른것도 아니야 둔해
나는 둔해빠져서 누군가 나한테 좋아한다고 말 안하면
몰라
아니 몇십년 지나도 모를껄
지금 사귀는남자들
몇몇들
날 진심으로 사랑하나
안사랑하나
난 다알고있어
그사람이 머리로 사랑하나 마음으로 사랑하나
아니면 외로워서 사랑하나 심심해서 사랑하나
아니면 진심으로 사랑하나
근데 말이야
사랑했다 라는말은 과거형이잔아
현제형이 중요한거같아
사랑했었다, 라고 말해놓고
그때 적극적으로 자기 마음 다 표현하지 못한사람이 있는반면
이런사람이있지
난 널 사랑해
이렇게 말하는데
말은 청산유수가 아니라는걸 직접적으로 알려주는사람이있지
그러니까
표현하고 안하고 차이가 되게 큰거같아
사랑했으면..
고백할줄도알고
그사람을 위해 하루종일 그사람 생각도 해볼줄도알고
끌림 이라는 마음도 있을줄알고
아니면 표현할줄도 알아야해
다들 헤어지는거
성격차이다 뭐다 말이 많아
근데 그거 단순히
핑계야
성격차이..??
뭐 모두들 성격차이로 헤어졋다고 하겠지
근데 그건말이야
이해를 안하고 그게 중요한거같아
서로 진짜로 좋아하고 아낀다면
누군가 한쪽에선 이해해주면
그걸 받아들일줄도 알고
또 그 받아들인사람도 이해할줄도 알아야하거든
서로에대한 믿음도 중요해 물론 신뢰랑
그 믿음이깨지면
그사람에대한 환상도 깨지는거랑 마찬가지거든
특히 여자들 그런거 많이 따지거든
남자들
간혹가다가 바람피는 그런 개념없는 남자들있지
물론 다른여자한테 마음이 가는거 그런거 있을수도있어
근데 막 몇년 사겨놓고
그사람한은 믿음주고 마음주고 다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듯이 했는데
남자를 믿는 여자일수록
실망이 커지거든
그러니까
남자들
좋아할라면
그냥 끝까지 열정적으로 좋아하고
아니면 그냥 아닌거겠지
그러니까 자기가 좋아하는사람한테는
그렇게 실망하게 하지도 말고
나같은경우는
난 부담을 되게 많이 받는성격이야
그러니까
누군가가 날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고백하거나
그런 소식을 알게될경우
난 좀 난처해져
이사람한테 내가 정말 잘해줄수있나
좀 숯기가 없는 나로써는 어떻게 할수가 없는거지
나 쑥맥이에요 티내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난 항상 받는입장이 되면
그걸 당연하게 생각해야하는데
미안하게되
근데 안그런사람도 있어
미안하게 생각 하는사람일수록
좀 마음이 있었던 사람이라고 생각하면돼지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마음이 안가는 사람이 있더라고
정말 그사람의 속내를 알수없는남자들
나 20살인데
아직 꽃다운나이야
물론 연애도 중요하지만
남자 사귈때말이야
정말 이남자다 하는 사람이있어
근데 그런사람들은 있을때 잘해야하는거같아
나중에 막 놓쳐서 후회하거나 그러지말고
그래도
다 뻔한말이지만
내가 하고싶은말은
좋아했다, 사랑했다, 이렇게 말했어도
언젠가는 다 변하게 마련이더라고
항상 처음이였던 그마음
그 초심을 잃지 말아야 했던거같아
그리고 시간은언제나 그보다 더 사랑했었던 사람을 데려다주지
그러니까 한순간이지
다 바람같은거야
반짝이는 별처럼 한순간에 반짝했다가 금방 식는게 사랑
뭐 안그런것도 있지만
연애에 대해 너무 성급한사람들이 있기마련이지
그리고 살다보면
가슴뛰는 첫사랑도 있고
정말 누군가에게 사랑받는다는건
정말 행복한일이지 기분좋고
그리고
남자들
여자앞에서 가오나 허세 주름잡지마라
그런거 여자들 제일 안좋아한다..
여자들은 나쁜남자 막 좋아한다고 해도
착하고 순진했던것들은 그리워하기 마련이거든
아무리 얼굴이 잘생겨도
나빳던남자
한순간이지
훅가는거야
그래도 여자의 머릿속에서
한번쯤은 추억과 기억에 남을법한 그런 남자로 남기길 바라라고
내말은
그렇게 것멑들여서 막 여자앞에서 이도저도 아니여서
완전 아닌 남자로 찍히지말고
그래도 여자들은
자기 자신한테 잘해주었던 남자들한테 끌리게 되있는법이지
그래도 여자들
이남자 저남자 막 청춘일때
좋을때 만나보는것도 좋아
이남자는 어떤남자네 또 이남자는 어떤남자네
자기머릿속에서 판단을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