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여자에 목숨을 건 22세 부산 남자 입니다. 제 잘못으로 그녀를 보낸지 3개남짓 하루하루가 지옥이었습니다 . 그녀를 기다리는 낙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 . 그녀의 친구에게 그녀가 남자친구가 생겼으니 제발 그만 하라는 이야길 듣고는 이젠 더이상 돌아올것같지 않아 자살을 결심했습니다 . 민영아 . 서민영. 오빠는 하루하루를 지옥같이 보냈어. 넌 모르지? 오빠가 많이 미안했어 . 난 시간이 지나면 돌아올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구나 좋겠어 좋은남자 만나서 웃는모습 보니 마음이 진정이 안되. 매일 네이트판을 달고 살던 너였으니 이 글도 볼수있으려나. 어쨌든 닌 내가 죽어도 상관없댓지 그래서 나 간다 잘있어 여러분 죄송하지만 그녀가 이글을 볼수있게 한번만 도와주세요 가는 놈의 마지막 부탁입니다...
서민영 니가 이 글을 꼭 보길 바란다
한 여자에 목숨을 건 22세 부산 남자 입니다.
제 잘못으로 그녀를 보낸지 3개남짓 하루하루가 지옥이었습니다 .
그녀를 기다리는 낙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 .
그녀의 친구에게 그녀가 남자친구가 생겼으니 제발 그만 하라는 이야길 듣고는
이젠 더이상 돌아올것같지 않아 자살을 결심했습니다 .
민영아 . 서민영.
오빠는 하루하루를 지옥같이 보냈어.
넌 모르지?
오빠가 많이 미안했어 . 난 시간이 지나면 돌아올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구나
좋겠어 좋은남자 만나서
웃는모습 보니 마음이 진정이 안되.
매일 네이트판을 달고 살던 너였으니 이 글도 볼수있으려나.
어쨌든 닌 내가 죽어도 상관없댓지 그래서 나 간다
잘있어
여러분 죄송하지만 그녀가 이글을 볼수있게
한번만 도와주세요
가는 놈의 마지막 부탁입니다...